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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4. 21. 오늘의 양식 : 새 역사를 향하여 출발하라. ( 3 )
표어 : 오직 예수. 재림 신앙. 땅끝 선교
삶의 터전에서 드리는 예배
1. 예배의 부름 ---------- 마음을 정돈하고 예배를 드리는 데 방해가 없도록 합시다. ------------
2. 찬양과 경배 ---------- 202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
210 시온성과 같은 교회
523 어둔 죄악 길에서 ---------------------------------------------
3. 신 앙 고 백 ---------- 사 도 신 경--------------------------------------------------------
4. 찬 송 ---------- 245 저 좋은 낙원 이르니 ------------------------------------------
5. 기 도 ---------- 주의 나라를 위하여
주의 동력자를 위하여
예배자를 위하여 ---------------------------------------------------
6. 하나님 말씀 ---------- 이사야 51 장 9-11 절
9 여호와의 팔이여 깨소서! 깨소서! 능력을 베푸소서! 옛날 옛 시대에 깨신 것 같이 하소서! 라합을 저미시고 용을 찌르신 이가 어찌 주가 아니시며,
10 바다를, 넓고 깊은 물을 말리시고 바다 깊은 곳에 길을 내어 구속 얻은 자들로 건너게 하신이가 어찌 주가 아니시니이까?
11 여호와께 구속된 자들이 돌아와서 노래하며 시온으로 들어와서 그 머리 위에 영영한 기쁨을 쓰고 즐거움과 기쁨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이다.
7. 설 교 ---------- 새 역사를 향하여 출발하라. ( 3 )
3] 파멸로 이르게 하는 7가지 죄악
인간을 파멸로 이르게 하는 내적인 죄악을 크게 7가지로 규정하고 있다.
외적인 살인, 강도, 강간, 사기 등은 아니지만 외부적인 죄악의 근원이 되고 있다.
또한 내적인 7가지 죄악은 현대인에게 영적인 죄악을 저지르게 만들고 하나님을 멀리하게 하는 가장 심각한 죄악이다.
(1) 교만(Pride)
교만은 신앙적으로 하나님을 의존하고 복종하기를 거부하며 영광을 자기에게 돌리는 행위로‘겸손’의 반대되는 것이다.
성경은 교만을 죄의 근원이며 본질로 간주하였다.
또한 교만은 극단적으로 자기중심적이기 때문에 일종의 자기 숭배의 죄악이다.
지나친 우월감으로 인한 교만은 이웃(교인)과 나, 더 나아가 하나님과의 사이에 벽을 쌓는 죄악이다.
중세 스콜라 신학자 토마스 아퀴나스는 루시퍼가 교만하게 하나님으로부터 독립하여
자신의 보좌를 높이려는 시도를 했을 때 최초로 교만이 나타났다(사 14:12-14)고 말했다.
즉 교만은 마귀가 타락한 원인이었고, 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를 타락하게 한 주요 수단이다.
잠언에서는 교만을 패망의 선봉이라고 말하고 있고(잠 16:18),
예수님은 사람의 악한 마음에서 나오는 더럽게 하는 악덕 중의 하나로 지목하고 있다. (막 7:22).
▲ 성경 어원 : 교만(게아, 잠 8:13), 거만(가아와), 장점을 뽑아내는 것(가온, 잠 16:18)으로
신령한 지혜에 유해한 것으로 규정한다. 대표적 인물 : 느부갓네살 (단 4:30,37),
(2) 탐욕(Greed)
탐욕, 탐심은 이기심을 살찌우는 죄악으로 인간을 물질의 노예가 되게 만든다.
성경은 탐욕을 일만 악의 뿌리라고 규정하고 있다. (딤전 6:10),
십계명에서는 10번째 계명으로 탐욕하지 말 것을 명령하셨다.
히브리인들은 ‘욕망은 영혼을 충동질하여 다른 사람들과 다른 사물들에 미치도록 만든다.’고 생각했다.
구약 성경에서는 율법으로 탐심을 금하고 있다. (출 20:17).
사도행전 20:33, 디모데전서 6:9, 로마서 7:7에서는‘강렬한 욕망이 그릇된 방향으로 가면
돈에 집중될 수 있다’고 지적하며, 탐욕은 돈을 사랑하는 것(금전욕)과 동일시하였다. (딤전 6:10).
탐욕이란 단어는 종종 악한 것의 목록 속에 들어 있는 비도덕성과 관련되며(엡 4:19),
신약에서는 본질적으로 으뜸가는 우상숭배로 표현하고 있다. (엡 5:5, 골 3:5).
또한 터무니없는 욕심(눅 12:15), 법을 어기고 남의 것을 탐내는 것(출 20:17),
소유할 권리가 없는 것을 가지려는 노력(딤전 6:10) 등을 의미한다.
▲ 성경 어원 : 이웃의 소유를 탐내는 것(하마드, 신 5:21), 부당한 이득을 탐내는 것(베차, 잠 28:16), 이기적인 욕심(아와, 잠 21:26), 강렬한 욕망(에피뒤미아, 행 20:33), 무지비한 자기 주장(플레오넥시아, 고후 2:11). 대표적 인물 : 아간(수 7:16-26), 발람(벧후 2:15)
(3) 분노(Wrath)
분노 그 자체는 인간의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분노를 통제하지 못했을 때는 범죄가 발생하였다.
최초의 분노자 가인은 제사 문제를 경쟁 관계로 인식하고
하나님이 아벨의 제사만 받은 것에 격분해 동생을 살인하게 됐다.
가인의 상황을 예로 볼 때 분노의 원인은 내 자신 속에서 발생하며,
분노가 일어나는 것은 죄의 소원을 다스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즉, 분노는 인간관계를 경쟁 관계로 인식케 만들며 항상 폭력을 유발하게 만든다.
구약에서 분노에 부들부들 떠는 난폭한 주먹은 신적 권위를 주제넘게 사칭하는 것으로 여겨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다.
(시 37:8-9). 그래서 맹렬한 격분은 이스라엘에 있어서 금지되고 거부되었다. (창 49:5-7).
신약에서는 인간의 분노와 그 실행에 대해 강력히 금지하고 있다.
이런 가르침은 산상수훈에서 잘 나타난다. (마 5:9,21,22).
분노는 본질적으로 성도를 성화(聖化)하지 못하게 하며, 궁극적으로 영화(榮化)하지 못하게 막는 걸림돌과 같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에게 분노의 해소 방법으로 기도와 용서를 제안하고 있다.
▲ 성경 어원 : 성나다, 화를 내다(카챂, 사 8:21), 흔들리다, 격동하다(라가즈, 신 2:25) 대표적 인물 : 가인 (창 4:3-16)
(4) 음욕(Lust)
성경은 모든 음행과 정욕을 죄로 규정하고 있다.
무절제한 정욕(색욕)은 선한 생활을 파괴할 뿐 아니라 죄의 종이 되게 하며, 고난과 파멸을 초래한다는 것이다.
잠언 기자는 “여인과 간음하는 자는 무지한 자라.
이것을 행하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망하게 하며 상함과 능욕을 받고
부끄러움을 씻을 수 없게 되나니”(잠 6:32-33)고 말씀하고 있다.
특히 성경은 음행을 믿음으로 대항해 직접 싸워야 하는 죄악이기보다는 피하라고 경고한다.
그만큼 연약한 인간이 음행의 죄를 떨쳐버리기 어렵다는 것을 반증한다. (고전 6:18).
또한 음행은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성도의 몸(성전)을 오염시키는 일과 같다.
방탕한 마음에서 생기는 음욕은 식을 줄 모르며 급격히 오염되는 특성이 있다.
성경에서 음행으로 인해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했고(유 7), 모압 여인과 음행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죽임을 당했다. (민 25장).
성경에서는 단순한 육체적인 관계만이 아닌 신앙적인 배교행위까지 영적 음란행위로 규정하고 있다.
▲ 성경 어원 : 음탕함과 부절제함, 외설스러움, 육욕(아셀게이아, 갈 5: 19). 아셀게이아는 육욕과 관계되는 의미로 공공의 예의를 지키지 못하고 범하는 호색스러움을 의미한다. 대표적 인물 : 소돔과 고모라 사람들 (창 19장)
(5) 탐식(Gluttony)
인간을 죄악으로 유혹하는 3대 욕구를 물욕, 성욕, 식욕이라고 한다.
식욕은 가장 쉽게 저지를 수 있는 죄악으로 에서는 식탐으로 인해 장자 권을 팔았다.
탐식은 절제하지 못하는 탐욕스러운 인간의 모습을 극명하게 나타내는 모습으로
성경에서는 책망되고 있는 악습으로 지적하고 있다. (잠 23:21).
고대 히브리인들은 배나 육체는 열정이나 탐욕의 중심이 되는 곳으로 보았다.
그래서 배를 의미하는‘베텐’(욥 20:20)이 탐욕을 의미하는 단어로 사용되었다.
탐식은 우리를 순간적인 유혹에 굴복시켜 버리게 만들고, 파멸시키는 죄악이며, 가장 저지르기 쉬운 죄악이다.
성경은 탐식이 탐욕과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악하고 게으른 자들이 지닌 특성(롬 1:29, 잠 21:26)이다.
즉 절제하지 못하는 식용은 육체를 부담스럽게 하고, 고통스럽게 하며, 서서히 육체를 파괴시켜 나가는 죄악이다.
또한 탐식은 육체만 파괴하는 것만 아니라 영성을 파괴하는 죄악이기도 하다.
히브리 기자는 탐식으로 장자권을 판, 에서를 가리켜 망령된 자라고 증언하였다. (히 12:16-17).
▲ 성경 어원 : 탐식을 뜻하는 파고스(마 11:19, 딛 1:12)는 ‘배만 위하는 게으름쟁이’, ‘나태한 배’, ‘태만한 탐식가’ 등으로 사용됐다. 대표적 인물 : 에서(창 25:29-34, 히 12:16-17)
(6) 질투(Envy)
질투, 시기는 자기의 가능성을 제한시키며, 일상적 삶을 빼앗아 가는 죄악이다.
결국 자신의 삶을 파괴시킨다.
성경은 질투가 죄악 된 행동의 동기가 되어 분쟁과 분열, 미움, 살인까지 가져온다고 말하고 있다. (고후 12:20, 갈 5:21).
질투는 사랑의 반대 행위로 이웃이나 타인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에게 생겨난다 (고전 13:4).
질투는 타인에 대한 불순한 내적 감정을 의미하며 본질적 죄이다.
질투는 타인에 대한 시기로 증오로 발전하게 되고, 대립하게 됨에 따라 참된 그리스도인의 교제에 걸림돌이 된다 (고전 13:4).
그래서 예수님은 외적인 행위가 따르지 않더라도 생각과 태도만으로 죄가 된다고 말씀하셨다 (마 5:21-31).
질투를 의미하는 히브리어(키나)와 헬라어(젤로오, 행 7:9)는 감정이 오로지 한 가지에만 신경을 쓰는 것을 말한다.
지나친 질투는 결국 타인뿐만 아니라 본인 자신의 삶을 파괴시키는 죄악입니다.
질투를 극복할 수 있는 완전한 해결책은 사랑이다.
▲ 성경 어원 : 검붉게 된다(키나, 민 5 :14), 이기주의, 야망, 경쟁(에리디아, 롬 1:29) 대표적 인물 : 요셉의 형들(창 37:34), 사울(삼상 18:6-9)
(7) 나태(Sloth)
일반적으로 나태라는 말을 행동이나 노동을 싫어하는 것, 태만한 것, 게으른 것, 느린 것, 부지런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신학적인 면에서는 행동이나 정신적인 사물(事物)에 대한 게으름을 의미하는 것 뿐 아니라
교회의 활동에 대해 냉담하고 적극적이지 못한 것도 의미한다.
나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태만의 죄로 단테는 ‘게으름은 사랑을 포기한 죄악’이라고 말했다.
잠언은 나태한 자를 한없이 게을러 늘 잠자는 자로 묘사하고 있다.
결국 나태는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를 사용하고 그 소명을 수행하는 일에 게으르거나 불순종하는 것이다.
나태한 사람은 행동을 요구하는 어떤 상황에 반응치 못하고 어떤 목적도 없는 말을 분주히 분에 넘치게 말한다.
또한 나태는 일상생활과 함께 신앙생활을 파괴시키는 죄악이다.
사탄은 성도를 죄의 그림자에 머물도록 성경 보기 싫은 나태,
기도하기 싫은 나태, 전도하며 봉사하기 싫은 나태 등 영적 태만을 주입하려고 애를 쓴다.
그래서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항상 깨어 기도하라고 말씀하셨다.
▲ 성경어원 : 비생산적, 무익한, 비효과적인, 텅빈(알고스, 마 12:36), 대표적 인물 : 미련한 다섯 처녀(마25장)
4] 죄는 과녁에서 빗나감
죄를 의미하는 히브리어 ‘하타아트’와 헬라어 ‘하마르티아’를 살펴보면
‘과녁을 쏘아 맞출 수 있는 데 맞추지 않는 오만한 행위’를 뜻한다. 즉
① 표적을 쏘아 빗나가다(이탈)
② 표적을 지나쳐가다(과도)
③ 표적에 못 미치다(미달) 등으로, 죄는 알고 있는 의무의 태만을 의미한다(약 4:17).
* 사 44: 21-23 - 21 야곱아 이스라엘아 이 일을 기억하라. 너는 내 종이니라. 내가 너를 지었으니 너는 내 종이니라. 이스라엘아! 너는 나의 잊음이 되지 아니하리라. 22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의 사라짐 같이, 네 죄를 안개의 사라짐 같이 도말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니라. 23 여호와께서 이 일을 행하셨으니 하늘아! 노래할찌어다. 땅의 깊은 곳들아! 높이 부를찌어다. 산들아! 삼림과 그 가운데 모든 나무들아! 소리 내어 노래할찌어다. 여호와께서 야곱을 구속하셨으니 이스라엘로 자기를 영화롭게 하실 것임이로다.
'종'을 뜻하는 히브리 낱말의 뜻은 매우 넓다.
이 말은 '노예'를 뜻하는 데서 시작하여 '섬기는 사람', '신하', '관리', '봉사'라는 뜻을 거쳐 '전권 대사'를 뜻하기까지 하므로,
그 각각의 뜻은 오로지 문맥에 따라서 확정할 수 있다.
종이 처한 사회적인 상황에 대해서는 노예가 있다.
사회생활에서 사람들은 자기가 존경하는 사람 앞에서는 예의로 스스로를 그 사람의 '종'이라고 불렀다(창 18:3. 19:2. 32:5. 42:10 등).
하나님 앞에서 자기를 '종'이라고 할 때 이는 자기가 특별히 하나님께 속해 있다는 사실을 표현한다.
신들이 숱하게 있는 경우에는 어느 신을 섬기느냐,
곧 기도 드릴 때 어느 신의 이름을 부르고 어느 신에게 제물을 드려 그에게 경의를 표하느냐 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배'를 뜻하는 독일 말은 '하나님을 섬김'이란 뜻을 지닌다.
히브리말에서 '섬긴다.'와 '종'은 그 뿌리가 같아서 '섬긴다.'는 것은 '종노릇한다.'는 뜻을 지닌다).
이리하여 예배 참석자 또는 온 이스라엘은 '여호와의 종'이라 불릴 수 있다(시 113:1. 사 44:1,21. 렘 30:10).
다른 한편으로는 훌륭한 '하나님의 사람'들을 그렇게 부르기도 한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 모세, 다윗, 욥과 예언자들. 사 22:20. 렘 29:19 참조).
이럴 경우 '하나님(또는 여호와)의 종'이라는 칭호는 아주 특별한 신뢰 관계를 표현한다.
더 나아가서 '하나님의 종'은 어떤 특별한 임무를 수행하도록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이다.
사 40-55장에서는 이 칭호가 그런 뜻으로 자주 쓰인다.
(거기서 말하는 '하나님의 종'이 누구를 가리키는가에 대해서는 사 40장 '안내'를 보라).
그렇게 임무를 맡은 사람이 반드시 하나님 백성에 속하는 사람이어야 하는 것은 아니어서,
바벨론 임금 느부갓네살도 하나님의 '종'일 수가 있었다(렘 25:9).
1) 종의 신분에 충실하라.
(1) 하나님이 주신 직분이다.
(2) 하나님의 약속에 충실 하라.
(3) 종이라는 사실에 충실 하라.
2) 죄를 회개하고 돌이키는 사역에 충실 하라.
(1) 허물을 빽빽한 구름이 사라짐 같이 하라.
(2) 안개가 사라짐 같이 죄가 사라지게 하라.
(3) 하나님 아버지께 돌아오도록 하라.
3)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라.
(1) 하나님 여호와가 하신 일이다.
(2) 하늘과 땅의 깊은 곳, 모든 만물이 영광을 돌리도록 하라.
(3) 야곱을 구속하시고 영화롭게 하신 여호와를 찬양하라.
8. 기 도 ---------- 받은 은혜와 귀한 사명을 통하여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자가 되기 위하여 ------------------------------
9. 찬 송 ---------- 524 갈 길을 밝히 보이시니 ----------------------------------------
10. 폐 회 ---------- 주기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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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너는 잠자기를 좋아하지 말라 네가 빈궁하게 될까 두려우니라 네 눈을 뜨라 그리하면 양식이 족하리라(잠 20:13).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화내는 것은 건강에 해롭습니다. 웃으면 복이 온대요!
화내지 마시고 웃는 일만 있는 하루 되십시오.
오늘 하루 화이팅 넘치는 시간 되시길 응원합니다.
하시는 일마다 승승 장구 하시는 기쁨 가득한 하루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