셤 본것 중에 이해안되는 부분이 있었어요.
조선시대 토지문제 지문 중 "사림은 국가 수조권 체제를 지지하였다."
이말이 맞는 말입니까?
강의 때 수조권에 대한 개념은 이해했는데요.. 사림이 들어가 버리니까 아리송해 지네요.
- 사림과 훈구는 수조권에 대해서 어떠한 입장이었나요?
- 사림과 훈구는 관수관급제에 대해서는 어떠한 입장이었나요?(이건 둘다 반대했을것 같은데..)
더운데 건강유의하시고요
답변
1. 수조권의 운영 주체는 국가 곧 왕이지요,
2. 사림파= 정통성리학자 - 정통성리학은 지주전호제에 기반한 향촌자치제를 지향함
3. 시람파들이 국가 수조권체제를 지지하였다라는 말은 틀린 말로 보임
4. 수조권을 운영하는 것은 자영농을 바탕으로 하여 자영농에게 조를 받을 권리 즉 수조권을 통해 국가의 필요한 물자나 관료들의 급여로 지급된 것임
5. 이에 대해 사림파는 국가의 관료층들이 권력을 이용하여 수조권을 매개로 자신의 경제적 기반을 침탈하는 것에 대해 반발.,
6. 훈구파는 관료조직을 장악하여 수조권을 이용하여 자영농이나 중소지주의 토지에 대해 침탈을 가함
수조권을 이용할 수 있는게 권력자.
7 관수관급제는 국가가 직접 거두어 현물로 녹봉을 지급하는 제도로서 사림은 이에 대해 지지도 반대도 할 이유가 없지요 . 자신이 관직에 나가면 수조권을 받는데 받지 못하고 현물로 받아야 하고
사림이 관직에 나가지 못한 상태에서 토지를 가지고 있으면 국가에 세금을 내어야 하겠지요 세금을 내는 것에는 변화가 없지요 다만 받아가는 주체가 과거에는 수조권을 가진 관료였는데. 지금은 국가가 직접 받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8. 훈구파는 이에 반발하겠지요 왜냐 관에서 거두어 관에서 직접 주는데 제때 안주고 양도 엉망이니 말이지요, 잘 되지 아니했다는 말이지요 제도자체가....
첫댓글 감사합니다..교수님.. 그리고, 45년 50년 사이 순서배열문제에서 통일독립촉성회가 아니고 독립촉성중앙협의회 였습니다. 첨 들어봤습니다. 그래도 대략 이문제 맞춘 것 같네요.ㅋㅋ.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