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정말.. 추억거리군요~~ 저 당시만 해도 저차가 신차였을테니... ^^
정말 오랜만에 보는군요..추억의 전동차..
냉방화 개조전이군요....... 첫번째사진은 어디역인가요?
정말 오랫만에 보는 전동차~ 이차라도 현재 다닌다면...;;; 말도 못하겟죠?ㅎㅎ
90년생인 전 이 열차를 한번도 못본것같은데..혹시 90년대에도 운행했었나요? 전 빨간색 초저항이랑 철공소속만 기억납니다=ㅇ=
90년대 중반까지 있었던걸로 압니다. 96년경에 도색이 변경되었습니다.
네 제가 92년생을 감안하고 이차 신도색은 봤는데...
첫번째 사진,저희집에 있는 백과사전(계몽사,86년 출판)과 같은 사진이네요.
지금 폐차장에 있는 초저항:나 다시 옛날로 돌아갈래...(퍼퍽-_-)
좁은 전두부 유리창과 운전석 앞의 보호유리(?)로 인해 기관사나 차장의 얼굴이 잘 안보이는 것, 그리고 직사각형의 외관이 주는 강인한 느낌이 이 차량 나름의 카리스마라고 늘 느꼈죠. 서울역-수원 직통시절 노량진역 일반선로로 고속주행하는 모습을 봤을 때 결코 느리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 이 차량이 그립습니다. 그리고 뜨거운 여름날 차량 아래 각종 장비에서 방출되는 그 열기... ^^;
만일 이차를 부활시켜서 무냉방 상태로 다시 다닌다면 성북-구로나 경인선에서는 무조건 패스 당할 확률이 높을듯 합니다. 아주 바쁜사람들 빼고는...ㅋㅋ....
시간에 쫓기는 사람은 이 차량도 아쉽죠. ^^;
5학년 사회 교과서에도 있던것 같기도 하군요.
네..있어요 그리고 3호선도 있습니다
5-1 사회책에는 초저항 파란도색이, 5-1 사회과 탐구책에는 3호선 배불뚝이가...
제가 알기론 이때 파란색 초저항에는 선풍기가 달려있었지요...
저게 언제적 도색이야...[머엉]
옛날로돌아가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초저항열차는 열차전두부나 후두부를 보지않고는 행선지를 알수없다는 심한 문제점이.. ;;
그래도 전에는 가끔 기차처럼 행선지를 꽂고 다니긴 했는데...
옛날에는 구분이 가능 했다더군요. 거의 상식적으로 철공은 인천행이고 SM은 수원행
1번째 사진 무슨역인지 굉장히 궁금하네요~~ 종로선 구간 역 옛 모습들 되게 궁금합니다
와우! 초처항이다 +ㅅ+
꼬마시절 퍼렁 도색이.. 저것도 추억이 되버렸네요..
2번째는 부천역입니다.
타임머신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타임슬립해보게
저기 Q라고 써있는건 모저? 예전에 철공이 쓰던 마크 인가용?
예 그렇습니다~ 터널모양의 마크가 95년까지 존재했던 마크입니다.
파랑색 초저항 전동차는 한국철도공사 소속으로 1호선에서 운행했으며, 당시 도색은 크림색과 군청색 도색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첫댓글 정말.. 추억거리군요~~ 저 당시만 해도 저차가 신차였을테니... ^^
정말 오랜만에 보는군요..추억의 전동차..
냉방화 개조전이군요....... 첫번째사진은 어디역인가요?
정말 오랫만에 보는 전동차~ 이차라도 현재 다닌다면...;;; 말도 못하겟죠?ㅎㅎ
90년생인 전 이 열차를 한번도 못본것같은데..혹시 90년대에도 운행했었나요? 전 빨간색 초저항이랑 철공소속만 기억납니다=ㅇ=
90년대 중반까지 있었던걸로 압니다. 96년경에 도색이 변경되었습니다.
네 제가 92년생을 감안하고 이차 신도색은 봤는데...
첫번째 사진,저희집에 있는 백과사전(계몽사,86년 출판)과 같은 사진이네요.
지금 폐차장에 있는 초저항:나 다시 옛날로 돌아갈래...(퍼퍽-_-)
좁은 전두부 유리창과 운전석 앞의 보호유리(?)로 인해 기관사나 차장의 얼굴이 잘 안보이는 것, 그리고 직사각형의 외관이 주는 강인한 느낌이 이 차량 나름의 카리스마라고 늘 느꼈죠. 서울역-수원 직통시절 노량진역 일반선로로 고속주행하는 모습을 봤을 때 결코 느리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 이 차량이 그립습니다. 그리고 뜨거운 여름날 차량 아래 각종 장비에서 방출되는 그 열기... ^^;
만일 이차를 부활시켜서 무냉방 상태로 다시 다닌다면 성북-구로나 경인선에서는 무조건 패스 당할 확률이 높을듯 합니다. 아주 바쁜사람들 빼고는...ㅋㅋ....
시간에 쫓기는 사람은 이 차량도 아쉽죠. ^^;
5학년 사회 교과서에도 있던것 같기도 하군요.
네..있어요 그리고 3호선도 있습니다
5-1 사회책에는 초저항 파란도색이, 5-1 사회과 탐구책에는 3호선 배불뚝이가...
제가 알기론 이때 파란색 초저항에는 선풍기가 달려있었지요...
저게 언제적 도색이야...[머엉]
옛날로돌아가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초저항열차는 열차전두부나 후두부를 보지않고는 행선지를 알수없다는 심한 문제점이.. ;;
그래도 전에는 가끔 기차처럼 행선지를 꽂고 다니긴 했는데...
옛날에는 구분이 가능 했다더군요. 거의 상식적으로 철공은 인천행이고 SM은 수원행
1번째 사진 무슨역인지 굉장히 궁금하네요~~ 종로선 구간 역 옛 모습들 되게 궁금합니다
와우! 초처항이다 +ㅅ+
꼬마시절 퍼렁 도색이.. 저것도 추억이 되버렸네요..
2번째는 부천역입니다.
2번째는 부천역입니다.
타임머신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타임슬립해보게
저기 Q라고 써있는건 모저? 예전에 철공이 쓰던 마크 인가용?
예 그렇습니다~ 터널모양의 마크가 95년까지 존재했던 마크입니다.
파랑색 초저항 전동차는 한국철도공사 소속으로 1호선에서 운행했으며, 당시 도색은 크림색과 군청색 도색으로 되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