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주만이]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는도다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나의 소망이 저에게서 나는도다
오직 주만이 나의 반석
나의 구원이시니
오직 주만이 나의 산성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
나의 영혼이 간절히 여호와를 갈망하며
나의 입술이 여호와를 찬양하리
나의 영혼이 즐거이 여호와를 따르리니
나의 평생에 여호와를 송축하리
오직 주만이 나의 반석
나의 구원이시니
오직 주만이 나의 산성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
나의 구원 나의 영광
하나님께 있으니
내 힘의 반석과
피난처 되시네
오직 주만이 나의 반석
나의 구원이시니
오직 주만이 나의 산성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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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부시절 항상 예배시작하기 전에 찬양팀의 인도하게 함께 간절히 찬양했던 찬양중에 하나였던것 같습니다.
처음 찬양을 배울때는 함께 찬양하기 쉽지 않겠다라는 생각이 많았는데 부를수록 이 찬양이 주는 감동과 은혜가 참 컷던 기억이 남니다.
오직 주만이 나의 반석이시고, 나의 구원이시고, 나의 산성이시니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라는 고백이었던것 같습니다.
청년부 시절 이런 저런 일로 상실함과 실족함이 가득했던 때가 있었는데 이 찬양이 위로와 회복의 힘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그런 찬양의 회복이 오늘 하루도 이 찬양이 듣는 모든 분들에게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어제 예배시간에 장로님의 기도중에 교회가 교회의 역할을 하지 못함에 대해 너무나 간절한 기도가 공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보았던 The king of kings에서 예수님께서 교회에서 장사하는 장사꾼들의 모습을 보시면서 무척 화를내시면서 호통을 치시는 장면이 떠오르면서 정말 현 시대에 크리스찬으로서 교회를 혹은 말씀을 나의 부귀영화를 누리기 위한 도구로 사용하는건 아닌지 스스로 성찰해보게 됩니다.
수많은 정치인들이 그러하듯이 나도 예수님을 나의 장신구로 사용하지 않길 오늘도 기도해 봅니다.
https://youtu.be/pjoTQN7Sy1I?si=oTrhc9sOlWlfGA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