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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사무소 '구슬' | 책방, 구슬꿰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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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관리_100편 읽기 사례관리 100-23편, 철이 할머니_하우정
김세진 추천 0 조회 72 26.08.02 19:15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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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3 08:13 새글

    첫댓글 인격적 관계를 이루는 일 여전히 어렵습니다. "관계의 핵심은 때입니다" 이 말을 기억하며 오늘도 인내하겠습니다.

  • 26.08.03 08:46 새글

    잘 읽었습니다.
    사례관리를 하며 사회사업가라는 이유로 당사자에게 너무 많은 걸 물어본 건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26.08.03 09:22 새글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도 ‘진심, 존중, 인내, 기다림’을 잊지 않고자 합니다 "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 26.08.03 10:38 새글

    다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8.03 14:41 새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8.03 15:16 새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8.03 18:15 새글

    사례관리 업무는 진심과 존중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인내, 기다림이 중요하다는 것을 철이 할머니와의 만남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사례관리 주요 키워드를 사례로 알려주어 고맙습니다.

  • 26.08.03 21:05 새글

    좋은 마음으로 누구를 돕지만, 돕는다는 것은 누군가 도움 받는 사람이 있겠네요.
    도움 받는 사람은 내가 도움을 받는구나 생각이 들 수 있겠다 싶습니다. 이번에 읽은 사례도 해당되네요.
    도움 받는 상황에 있는 사람은 자존감, 자신감이 낮아질 수 있고 의존하게 될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신중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 사례에서 지원 사업에 대해 묻고 의논하며 당사자의 생각을 듣고 존중하며 진행하지 않은 점은 인상 깊었습니다.

    묻고 의논하니 자연스럽게 일이 진행되네요.
    진심과 존중으로 대하니 상대방도 알아보고 서로에게 진심과 존중으로 대하는 모습이 좋게 보입니다.
    길 찾는 일에는 지도를 그려서 지원함으로 자연스럽게 당사자 일로써 지원한 부분이라고 생각하여 인상 깊었습니다.

    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8.03 21:47 새글

    다 읽었습니다.

  • 26.08.03 22:56 새글

    "사례관리 업무는 진심
    과 존중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인내, 기다림이 중요하다는 것을
    철이 할머니와의 만남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도 ‘진심, 존중, 인내, 기다림’을 잊지 않고자 합니다."

    때와 관계를 살피며 당사자를 배려하고 존중하기. 중요한 건 당사자의 속도임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 26.08.03 23:11 새글

    잘 읽었습니다. 사람은 사람과 어울려야 합니다. 둘레사람과 관계를 맺을 때 대신 해주기보다 지원자가 나서지 않고 당사자의 일로서 할 수 있도록 인내하고 거들도록 하겠습니다.

  • 08:30 새글

    "당사자와의 신뢰 관계, 돈독한 관계를 짧은 시간에 원하는 것은 저의 욕심이 아닐까…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사례를 읽으며 하우정 선생님의 마음에 공감됐습니다. 특히 의욕적인 당사자를 만나면 더 의욕적으로 거들고 싶어지지요.

    저도 아직 당사자와 관계 쌓는 것이 미숙하구나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한 발자국 물러서는 당사자를 볼 때는 스스로 뭔가 실수했나 걱정되기도 하고요.

    사례 속에서 철이 할머니의 태도에도 포기하지 않고 기다리고 존중하는 하우정 선생님의 태도를 배웁니다. 사례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08:36 새글

    철이 할머니는 어려운 환경이지만 손자인 사춘기 철이의 자존심을 지켜주시려는 모습에서도 또 배웁니다.
    약자를 도울 때는 동냥이 같은 모양새가 되지 않게 더 예의를 갖추고 신중하게 '때'를 살펴서 거들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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