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멘토 Memento, 2001
https://www.youtube.com/watch?v=YW6H72GqdNA
최근에 핫한 영화로 회자되는 오디세이란 영화를 만든 감독이 바로 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었군요.
당시에 메멘토를 보면서 소름돋을 정도로 인상적인 기억이 있었는데... 난해 하면서 말이죠.
오디세이는 본적 없지만 25년 전에 메멘토는 봤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군요.
매일매일 기억을 잃어버리고, 매일매일 또 복수를 위하여 살아가는....
어찌보면 참 피곤한 삶.........
소재부터 각본, 모든게 상당히 독특하고 인상적인 영화였던게 기억이 추억으로 살아나서
제법 길게 소개된 영화 내용이었음에도 보게 되는군요.
당시에도 감독이 완벽주의자라고 생각되긴 했었는데..... 지금보니 더 그렇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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