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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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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그날밤
몸부림 추천 0 조회 357 26.01.04 15:49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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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4 16:24

    첫댓글
    대단한 체력이십니다^^

    근데,
    야간산행 만이 주는 독특한 매력이 또 있습니다^^



  • 작성자 26.01.04 17:32

    맞습니다 야등에 한번 빠지면 헤어나기
    힘들 정도로 매력이 있지요
    야동도 그렇지만 ㅋㅋ

  • 26.01.04 16:41

    황정민인 줄.
    근데, 제미나이 지시어 몣 개
    걀챠 주이소.

  • 작성자 26.01.04 17:39

    황정민 닮았다해서 다시 봤어요
    최고의 배우지만 모습은 그닥 안좋아해요
    걔는 연기는 잘하지만 못생겼잖아요
    저는 글케 생긴 남자 비호감입니다ㅋㅋ

    그냥 수채화 유화 어반스케치 수묵화 연필
    스케치 색연필스케치 만화처럼 웹튠 커리케쳐로 바꿔줘 이렇게 합니다

    맘에 드는게 나오면 그걸루 또 오토바이타는 웃는 모습 커리케쳐로 바꿔줘 등등
    님이 원하는걸 명령어로 응용해서 치세요
    두사진을 합성도 시키구요

    영어로 된 분석이 나오면 그렇게 만들어줘
    이러면 또 만들어냅니다
    취미가 있다면 자꾸해보셔요^^

  • 26.01.04 17:41

    @몸부림 왜요! 황정민이 여자들에게 인기 얼마나 많은데요.~~*
    몸님이 쬐금 더 잘 생기긴 하셨어요.ㅎ
    유화 어반 스케치가 기대 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1.04 17:48

    @커쇼 나는 여자가 아니잖아요
    남자도요 지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있답니다
    저는 캐빈 코스트너 탐 행크스팬입니다
    한국배우는 웃기게도 조진웅이 좋아했어요

    유화도 강렬한 색채의 유화
    어반스케치도 부분 채색된 이런 말을 첨부해보세요 은은하고 화사한 색연필스케치 등등
    장족의 발전하세요^^

  • 26.01.04 18:21

    @몸부림 스승님 ㅋ 첫 작품입니다.

  • 26.01.04 18:21

    @몸부림

  • 26.01.04 18:26

    @몸부림 청바지 입은 20세 커쇼입니다.
    요고요고 눈 나빠지도로 재밌네요

  • 작성자 26.01.04 18:33

    @커쇼 어머나~~ 엄청 청순하셨네요^^
    자꾸 하다보면 명령어가 응용이 됩니다
    사진이 흐리면 보정해줘, 큰사진으로 확대해줘,
    머플러는 제거해줘, 찢청으로 바꿔줘,
    활짝 웃는 모습으로, 배경은 무대로, 백록담으로 등등 자꾸 해보세요 근데 눈 아파요

  • 26.01.04 18:34

    @몸부림 앗 그런 섬세한 지시어도 가능?
    감솨합니다.
    진정 스승으로...ㅎ

  • 작성자 26.01.04 18:43

    @커쇼 하얀 민소매 원피스 입고 꽃든 모습으로
    꽃무늬 수영복입고 해운대 해수욕장 커리케쳐로 등등 길어도 됩니다
    분석 이런게 나오면 그냥 글케 해줘해도 되고 한글은 읽어보고 원하는 항목이 있음 그거대로 변환해줘 하면 됩니다
    영 엉뚱한게 나오든 황당한 모습이 나오면
    저장 안하시든 눈알 고쳐줘 이럼 됩니다
    명령어를 원하시는대로 치세요
    지가 못하는건 거부하기도 합니다^^

  • 26.01.04 18:52

    @몸부림 청춘아~~~
    내 청춘아~아~ 오델 갔느냐~ 🎵 🎶

    어떤 지시어를 넣냐에 따라 달라지는 군요.
    참 요물이네요.
    거듭 감사합니다.

  • 26.01.04 17:21

    산을 좋아하는 몸부림의 사나이다운 모습에 모두가 반했을겁니다
    홀로 야등이 무서워 한다는걸 알았으면 어땔을까 상상해 봅니다
    먼길 걸어오면서 무슨 생각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래도 멋져 보이네요

  • 작성자 26.01.04 18:16

    밤에 야등하면 동네산에는 뜻밖에 뱀이 많이 보입니다 여러명 있을땐 아무렇지도 않은데
    혼자면 무서워요 보태서 공동묘지길이 제법 길었어요 후덜덜~~ 그래서 등산은 최소2인 이상 다니는게 이상적이지요
    둘이서는 멧돼지를 만났어도 괜찮았어요
    정말 무서운건 독사보다 벌입니다 ^^

  • 26.01.04 18:35

    저도 한창 산에 오를 때 5월 경부터 9월 까지는
    매주 한 차례 야간 산행을 했는데 이게 정말 마약과 다름없습니다.
    그때는 상계동 살 때라서 수락산이나 불암산을 오르고는 했는데, 언제부터 인가
    용마산을 거쳐 아차산으로 하산을 했는데, 여기 야경이 정말 황홀 할 만큼 아름답습니다.
    배낭 없이 반바지 반팔 셔츠에 허리에 물 한병만 차고 거의 달리기 수준으로 오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 작성자 26.01.04 18:50

    야등은 밤에 찹찹하니까 오르막 속도 올리기 연습도 합니다 그리고 라면은 기본이고 각자 맛있는걸 가져오니까 정말 부페입니다
    술도 몇종류있구요 여자분들은 살빼러 왔는데
    더쪘다고 비명지르는 사람들도 있었어요
    어떤때는 놀라서 도망가는 멧돼지가족도 보고
    또아리 튼 독사도 보니까 저는 혼자서는 한번도 갈 엄두를 못냈어요 그리고 여러모로 밤은 위험하구요 여럿 가야 재밌었어요
    혼자 가셨다면 상남자십니다^^

  • 26.01.04 19:05

    쉬실 시간인데 죄송해요.
    남성방이니 리댓글 올리기도 어렵고.
    결과물 샘께 자랑하듯 보여주고싶고. .ㅋㅋ
    이 사진 이미지가 작아서 작업이 안되더니.인물 키워서 다시 작업 했어요. 유레카. 외칩니다.ㅋ
    이제 귀찮게 안할게요. 감솨

  • 작성자 26.01.04 20:25

    안 귀찮았어요
    저는 쌤도 아니구요
    언제든 지식 공유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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