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도 울고 땅도 울고 산천초목도 슬퍼하던 날
육영수 여사 추모시 (39주기 추도식에)♬
추억의 흰 목련 - 박정희 대통령의 시

육영수 여사 추모시
하늘도 울고 땅도 울고산천초목도 슬퍼하던 날
당신의 마지막 가는 길을 지켜보는
겨레의 물결이 온 장안을 뒤덮고 전국 방방곡곡에 모여서 빌었다오
가신 님 막을 길 없으니 부디부디 잘 가오편안히 가시오
영생 극락 하시어그토록 사랑하시던이 겨레를 지켜주소서
불행한 자에게는 용기를 주시고 슬픈 자에게는 희망을 주고
가난한 자에게는 사랑을 베풀고 구석구석 다니며 보살피더니
이제 마지막 떠나니이들 불우한 사람들은
그 따스한 손길을어디서 찾아보리. 그 누구에게 구하리.
극락 천상에서도 우리를 잊지 말고 길이길이 보살펴 주고
우아하고 소담스러운한족이 흰 목련이 말없이 소리 없이 지고 가 버리니
꽂은 져도 향기만은 남아 있도다.
1974년 8월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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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여수 여사님 귀여운 따님이 대한민국 대통령이십니다
하늘나라에서 자랑스런 대한민국 박근혜 대통령에게
지혜와 총명으로 국정운영 잘 하시도록 보살펴 주소서!!
육영수여사님 왕생극락하시길 발원합니다_()_
아리링99


~행복했던 그 때 그 시절~
첫댓글 육영수여사님 39주기를 추모합니다
왕생극락하시고 울~대통령 잘 살펴주소서!!_()_
DG44님 네 휴가 잘 다녀왔어요

한잔 드리니 더 
하세요

등급이 업 되었으니 한턱 쏘야지요..
제가
삭제된 댓글 입니다.
DG44님
하세요

등급이 올랐네요 

요


짝짝요 


어머나
영원한 우리국모 육영수여사님
박정희대통령 늘 그립네요
멋진 글 감사합니다 온라인 전우님
육영수여사님
그 고귀한 인품과 모습은 우리에 가슴에
숨쉬고 있습니다 님은가셔지만 당신에
딸님이 이나라 빛낼겁니다 부디 극락왕생 하시어 함께하소서~
bks9107님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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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 휴가로 건강 다지셨나요
네 영원한 국모 우리 가슴속에 추억하네요
따님이 대통령 되었으니 얼마나 기쁘실까요
늘 고맙습니다
무척 덥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더워도 너무더운 날씨 건강챙기시고
션한 마음으로 하루길되셔요
바다 파도보냅니다
아래 예쁜여자가 누구인가?
정말로 미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