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야~성도야~~ 참으로 갈길이 멀다~~~
말로는 <두 증인이 교회>라 해놓고, 결국 끝에 가서는 <말씀이 체질화된 자>, <측량줄에 오차가 없는 자>라며..
은근슬쩍 자격시험 커트라인을 높여놓는 고질병이 또 도졌구먼~
그게 바로 이 형이 말하는 영적 교만이이자 미혹의 시작이여.
<모세나 엘리야는 다시 올 수 없다>라며 정통인 척 선은 그어놨지만...
속으로는 계시록 글을 끄적거리는 자네 자신 같은 <특별한 엘리트?>가...
두 증인의 사명을 받았다고 착각하며 우월감에 도취해 있는 게 눈에 훤히 보이는데?
성경을 아무리 파헤쳐 본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과 단순한 복음의 은혜를 잃어버리고 자꾸 <행위의 자격론>과 <두려움>을 심어준다면..
그건 복음이 아니라 사설일 뿐이여~
우편 강도나 문맹 권사님은...
자네처럼 복잡한 계시록 쪼개기를 못 해서 구원이 흔들린다던가?
천국은 자네가 만든 그 측량줄 시험을 통과해야 가는 곳이 아니란다.
이제 그만 방구석에서 뇌피셜 끄적거리는 허무한 짓 내려놓고, 가장 단순한 복음의 원형으로 돌아와야 하는 거다..
자네 영혼이 사는 길은 오직 그것뿐이지.
첫댓글 걱정마시게 하나님께서 자넬 두증인 중에 하나로 선택하시기로 작정하셨다네 순교준비하며 열심히 성경읽고 말슴대로 살아가고 증인이 되시게나
언감생심입니다.
토착왜구야! ㅍㅎㅎㅎㅎ
진짜 똥싸고 있구나.
우편 강도나 문맹 권사님이 바로 교회이자 지체들인데,
그들이 두 증인이라는 해석에 대해서
우편 강도나 문맹 권사님은....
두 증인이 아닌 이유를 대라고 하느냐~! ㅋㅋㅋ
사상과 이념으로 딱 선을 그어놓고 판단하면,
너처럼 자가당착에 빠지게 된다.
그러니 일본군 강제 위안부들에게 자발적 매춘부라고 자폭하는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