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영 씨, 라면 자주 끓여 먹으니 개인 요리 도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최재영 씨 요리할 때 쓸 냄비랑 집게 등 여러 도구 사러 가기를 안내하니 본인의 일이라 그런지 “네” 대답하고 현관을 나선다.
주방 도구들을 전문으로 파는 매장에 갔으나 가격이 많이 비쌌다.
최재영 씨의 상황, 형편에 맞게 사야 한다. 다른 곳을 찾아보고 알아보고 검색해 본 끝에 다이소로 향한다.
요즘 다이소도 냄비나 여러 도구가 잘 나오고 스테인리스 재질이 몸에 안전하다고 한다.
마침, 다이소에 최재영 씨가 원하는 요리할 도구들이 다 있었고, 필수 냄비와 집게, 그릇 그 외에 최재영 씨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도구들 직접 고른다.
“재영 씨 이제 재영 씨 냄비로 라면 잘 끓여봐요.”
“네”
라면을 넘어 다른 요리도 해보기를 제안해 봐야겠다. 그러려면 최재영 씨가 더 많은 음식을 경험해 봐야 하지 않을까.
2026년 9월 5일 토요일, 박태경
자주 요리하니 최재영 씨가 쓸 도구가 필요했지요. 최재영 씨와 의논하여 살만한 곳에서 필요한 만큼 구매하시게 거들었다니 고맙습니다.
'라면'처럼 요리하면서 만들어 먹고 싶은 요리가 늘어나길 기대합니다. 오광환
살림살이가 늘어났네요. 반갑고 기쁜 소식. 할 수 있는 만큼 나아가니 고맙습니다. 더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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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직접 고른 냄비와 도구로 라면을 끓이면 더 재미있고 뿌듯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다른 음식도 하나씩 만들어보며 요리하는 즐거움을 느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