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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진리 탐구 성령받는 조건은?
갈렙 추천 1 조회 54 26.06.23 14:41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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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3 15:44

    첫댓글
    ㅋㅋ

    돌머리로 생각하지마

  • 작성자 26.06.23 16:53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는 심판을 받게되고,
    라가(히브리인의 욕설로써 뜻은 어리석은 자)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마5:22)
    쫏쯧쯧. 불쌍타.

  • 26.06.23 15:54

    물과 피와 성령이 하나다
    성령이 빨간 육의 피입니까
    빨간 육의 피가 성령과 하나입니까

    육의 물질적이 영의 성령이 어떻게 하나 됩니까

  • 작성자 26.06.23 16:46

    물과 피를 땅에다 쏟으셨고,
    땅에서 증거하니 물질이지.

  • 26.06.23 15:57

    갈렙님은 개독에서 회개하지 아니하였잖아요
    개독이 예수 믿는 것입니까
    개독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육신의 믿음이잖아요
    예수 팔아 먹는 예수 무당이잖아요

  • 작성자 26.06.23 16:52

    성경에 개독이란 말은 없어.
    그건 자네같은 사람들이 교회를 폄훼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욕설일 뿐이지.

    교회에서 나간 것이 오히려 멸망받을 짓인데,
    왜 교회에서 나가나?

  • 26.06.23 16:04

    갈렙님은 지신을 버린 예수님을 따라가 함께 죽는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자신 위주로 자신이 주체가 하나님이 되게 하는 선악과 먹게한 마귀를 믿고 있잖아요

    예수님을 믿지 아니하면서 왜 자꾸 예수 이름을 부르고 예수 믿는척 합니까
    가증스럽게

  • 작성자 26.06.23 16:33

    자네야말로 예수님의 속죄의 보혈을 부정하니 구원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어.
    예수님이 피 흘려 죽으시려고 육신이 되어 오셨는데, 육신의 피를 부정해?
    죄사함은 끔도 꾸지마.

  • 작성자 26.06.23 16:49

    자네는 물질과 육체를 너무 혐오하고 무시해서 탈이야

    물질도 사람의 육체도 다 하나님이 지으셨고, 예수님도 육신이 되어 오셨는데,
    그것을 무시하면 하나님 무시하는 것 아닌가?

  • 26.06.23 18:51

    돼지가 씻고서 도로 돼지로 사는 개독교에는 성령충만이 없습니다

  • 26.06.24 01:45

    개인에게 성령을 받는 사건을 하나님의 나라 삶을 살게 하는 통합적 시각에서 설명하면 너무도 간결하며 쉬운 것이거늘, 맨날 뭘 받네 마네 하는 은혜의 입장에서 거지같은 얻어먹는 신학을 공부하다보니 회개 따로 속죄 따로 구원 따로 성령 받는 것 따로 설명하면 필시 장님이 코끼리 만지는 식의 설명이 될 밖에

    수십년 목사로 살면서 공부한 결과로 이런 수준의 글을 자랑스럽게 펼쳐내는것을 보면 한국 목사들의 평이함과 안이함은 2천년 전의 바리새인 들이나 크게 다를바가 없다

    십자가의 처형과 부활 사건을 바로 어제 일어났던 일로 여기고 남의 학설과 전통적 견해를 의지해 예수를 보려하지 말고 성령께서 내 혼과 육신을 어떻게 활용하려는지 정신을 번쩍 차려야 한다.
    시간만 2천년이 흘렀을 뿐이지 1:1로 예수님을 맞이하도록 하는 사건이 회개이고 거듭남이다. 하나님 나라의 삶을 살 각오가 없다면 회개도 세례도 무용지물이다. 개인에게 일어나는 성령을 맞이하는 사건은 이렇듯 절실한 예수님의 희생의 댓가이고 하나님의 의도하신 창조 세계로 회귀하는 설계도에 동참하는 것이다,

    사후에 영생이나 얻어볼까하는 거지같은 바리새인의 얄팍한 계산적 믿음은 성찰의 기회가 제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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