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김정률작가님 공식 팬카페◈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토론게시판 〃토론주제〃 세상을 과연 긍정적 측면에서 바라봐야 할까, 부정적 측면에서 바라봐야 할까?
Mr.PhanTom 추천 0 조회 99 06.07.19 18:33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6.07.19 21:11

    첫댓글 난 긍정적이 좋은뎁 -0-;;...부정적이면 모든게 안될듯

  • 06.07.20 00:40

    부정적이라...

  • 06.07.20 02:10

    뭐 간단히 말하면 매사에 부정적으로 살았더니 이꼬라집니다. 긍정적이 아주 옳은 인생관..

  • 06.07.20 21:33

    긍정적,부정적 둘다 조화를 이루며 사는게 가장 이상적이지 않을까요-- ? 긍정할땐 긍정하고 부정할때 부정하는게 좋을듯하네요... 한쪽으로만 치우치면 -_-

  • 06.07.21 10:47

    덩감 ㅋ

  • 06.07.20 22:04

    흠... 일단 전반적으로 님의 의견에 동의하는 바입니다만 오명을 뒤집에 쓰셨다고 해서 그렇게 함부로 교과서를 깎아내려선 안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중도의 도를 제대로 추구한 사람의 경우는 '당당하며 자신감이 있고 소신있는 사람' 이란 평을 듣습니다. 죄송한 말이지만 님께서 오명을 쓰신 이유는 님께서 중도의 도를 제대로 추구하지 못하셨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뭐 그리고 저는 중도의 도라는 걸 매력적이게 봅니다. 이것 저것 복잡한 이유가 많습니다만 무엇보다 중한 이유는 중도의 도라는 건 저 같은 소설가를 꿈으로 여기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마인드이기 때문입니다.

  • 작성자 06.07.21 09:32

    흠... 중도라는 것이 소설가와 어떤 식으로 연관되어 있는지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도덕 교과서를 폄하하는 이유는 과거 오명을 뒤집어 쓴 경험 때문이 아니라 개인적으로 정말 싫어하는 단어인 공동체를 들먹이며 전체를 위한 자기의 희생을 강요하기 때문입니다. 민주주의 사회니 뭐니 하는 단어를 들먹이면서 저를 보호하려는 생각은 없지만 그냥 학교에서 이런 것을 가리킨다는 것 자체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말입니다.

  • 06.07.21 17:25

    우선 '님이 오명을 썼다고 그렇게 함부로 깎아도 되냐!' 라고 한 것은 사과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소설가와 연관되어있는 것에 대한 설명은 저의 문재가 좋지 못해 리플이 어마어마하게 길어질 듯 합니다. 다만 저는 '사물을 다양한 각도에서 관찰하기 위해서' 라고만 말씀드리겠습니다.

  • 06.07.21 13:30

    저는 긍정적인 생각과 부정적인 생각을 같이 합니다. 일단 "나는 이거 하면 잘 될 거야."라고 의사를 긍정적으로 내린 다음에 모든지 긍정적으로 생각하다가 어려운 벽에 부딪치면 "만약 이거 실패하면 어떻게 하나."하고 미리 안 좋은 점과 대책을 생각해 둡니다. 굳이 흑백논리라는 거 찾을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쪽으로 가면 되는 거죠. 남들이 비난을 하건, 칭찬을 하건 말이죠.

  • 06.07.21 23:40

    그다지 골치아픈 토론주제는 아닌듯. 그냥 긍정적으로 바라보는게 편하기 때문에 긍정적

  • 06.07.24 19:55

    저는 그럭저럭..... 긍정적 반 부정적 반.. 에휴..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