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룬의아이들이 살아가는세계.. 그러니까 환경이랑 년도가 모두다르거든요ㅠㅠ 마지막엔 꼭만나야하는데
어떻게해야되나... 엄청나게고민했거든요.. 눈오는것보고 딱떠올랏습니다. 우후훗(근데 가물가물해요 ㅠㅠ.. 까먹은듯)
쯥.. 어쨋든 지금에충실해야죠..]
네번째 아이. ' FOrth CHidren
룬 에일린 - [ AI leen ] . 빛. 기품있는
“ 빛의 힘 ”
나는 황급히 달려서 물위에 떠있는 수중집을 향해 걸음을 옴겼다.
수중집은 아무도없이 깨끗하게 비어있었다. 아니.. 내가 친숙히 알아오던 사람들이 없었다.
왠 괴상망측한 남자와 그 남자를 둘러싼 여러명의 더러운여자들..?
"어머, 왠 꼬마애.. 제이슨 당신이 부른건아니겠죠 호호?"
"물론이지. 우리 아름다운 꽃들을 놔두고.....
넌 누구냐.?"
"왜 우리집에있는거야!!!!!"
"'우리집'이라니.. 너.. 혹시.. 오래전에 실종되었다는 그 에일린이란 꼬마냐?"
남자의 말이 다 끝나기도전에, 에일린의 힘이 강렬한 절규를타고 흘러나와서인지
집에 있는 모든 전등, 빛을내는 모든것들이 죄다 부숴지고 깨졌다.
"어머.. 이게왜이러지?!"
"맞나보구나. 빛- 에일린. 그리고. 지금 힘을쓰는것으로면.. ' 룬의 아이들 '?"
"내 가족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어디다 감췄냐고 묻잖아!!!"
"널 잊고, 널 기억하지못한다. 그사람들은 . 널 아주 깨끗이. 깨끗이 잊었어."
에일린의 표정이 차갑게 굳어갔다.
"그 사람들은 너의 힘의 제물이 되었다."
"뭐?"
나.. 때문..에?
강렬하고도 날카로운빛은 심장을 찌르고,
빛을 양분으로하는 모든것들을 파멸시킨다.
그순간의. 그때처럼.
"아니야!!! 에일린!!!!!!!!!!!!!!!!!!!!!!!!!!!"
저멀리 들려오는 소리에도, 자신을 부르는 그 애타는 목소리에도
에일린은 꿈쩍하지않았다.
"에일린!!!!!!!! 안돼!!!!!!!!!!!!!!!!!!!"
뒤에서 조금의 주름살이 있는 여자가 달려왔다.
그리고 이내 에일린과 가까워지자 손에든 목걸이를 에일린의 목에걸었다.
순간 그 목걸이에선 강렬한 빛이 일어나더니 이내 여러줄기의 빛이 솟아나와
에일린을 감쌌다.
"어떻게 살아난거지..?! 분명 물속에 빠져 죽었어야했는데..? 아, 저 뒤의
잘난아들이 구해주었나?"
"이놈!!!!!!!!!!! 제이슨!!!!!!!!!! 넌 에일린이 떠난 순간부터 에일린이 룬의 아이라는걸
알고있었어!! 그리고 이내 룬이 돌아올해에 에일린을 소유하려고 일가를 종말시켜버린거고!!"
"쿡쿡, 몰랐어 할망구?"
"이..이..."
"뭐라고.?"
에일린의 아주 낮은 목소리에 그 주변에있던 사람들은 놀란 눈으로
에일린을 바라보았다.
"키..키히히히....히..히..히........................."
에일린은 전혀 어울리지않는 웃음소리를내며 고개를 순간 딱들었다.
그리고 그시선의 끝, 제이슨은 흠칫하는 표정이었다.
"저... 인간이... 내 사랑하는 사람들을 죽이려했고.. 날이용하려했고..
그랬다고.? 고작.. 인간따위가?"
"에..에일린!! 너도 어렸을땐 인간이었다! 잊지마!"
"픽"
에일린은 늙은 여자를 보며 한번 픽웃더니 이내 고개를 돌려 다시
남자를 바라보았다.
결코 날카로운 눈빛은 아닌데, 제대로 꼿꼿히 에일린을 쳐다볼수가없단든듯
제이슨은 시선을 피했다.
"날 봐!!!!!!!!!!!!!!!!!!!!!!!!!!!!!!!!!!! 살인자의눈. 어디 날 봐보라고!"
에일린의 목소리가 쩌렁쩌렁하게 울렸다.
제이슨은 덜덜 떨며 이내 에일린을 바라보았다.
두려움 가득한눈. 제이슨의. 인간의 눈이었다.
"인간들은 신이 만드신 태양하나도 제대로 보지못하면서,
신의 힘을 소유하는 신의 아이들을 가지려든다. 웃기네.. 정말.. 웃겨죽겠어.. 킥킥킥......................"
에일린은 그렇게 말하며 제이슨에게 기운이 빠진듯한, 꼬구라진 상태로
걸어갔다. 저벅. 저벅.
"이 보석. 태양의보석이야. 태양을 가졌다는 뜻이지. 어디 한번 만져볼래?"
제이슨은 대답대신 연신 고개를 흔들어댔다.
"왜, 이제 무서워졌어?"
에일린은 보석을 제이슨의 볼에 갖다댔다.
"으..............으악!!!!!!!!!!!!!!!!!!!!!!!!!"
볼과 보석이 닿은 그 부분부터 살이 썩어들어가고있었다.
흉측했다.
"태양을 가지려했던자. 그 답으로 참혹한 댓가를 받다."
첫댓글 재밌어요~~
꺄아감사합니다 ㅎㅎㅎ
오오, 에일린 잔인해라~'흉측했다.'에서 간결하고도 상상이 바로 가는듯한느낌이...?하하하,
헤헤, 간결하게 쓰는걸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감사합니당 >0<
우와우와무서웠어요.ㅠㅠㅠㅠ 소설이점점흥미진진,스릴,뭐라할까요?멋있어진다고해야하나.ㅠㅠㅠㅠ 다음편기대할게요! 재밌게읽고가요^^
넹넹


감사해용 담편은 
미랍니다아
에..에에?? 댓가? 대가? 오타인가요?<<너 뭐야
-0-댓가? 대가? 댓가가맞지않나요? 제가 틀..렸나요!?
아..아니에요!! 제가 좀 이상...<<어이..................꺄 국어사전 어디갔니(딴짓..)ㄷㄷ
ㅜ0ㅜ저도헷갈린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