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율법에서 자유를 율법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성경을 오해하는 것입니다
[롬 3:30-31] 30 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또한 무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실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라 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롬 8:3-4] 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육신은 즉 율법을 지킬 수 없기에 율법의 정죄를 받으며 율법아래 놓이게 되었지만 예수님이 육신으로 태어나 육신을 따라 살지 않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다가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듯이 우리도 육신을 따라 살지 않고 성령을 따라 살면 율법이 요구하는 삶을 살게 해주시겠다는 것이 새언약입니다
[롬 8:7]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첫댓글 율법에서 자유를 율법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성경을 오해하는 것입니다
[롬 3:30-31]
30 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또한 무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실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라
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롬 8:3-4]
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육신은 즉 율법을 지킬 수 없기에 율법의 정죄를 받으며 율법아래 놓이게 되었지만 예수님이 육신으로 태어나 육신을 따라 살지 않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다가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듯이 우리도 육신을 따라 살지 않고 성령을 따라 살면 율법이 요구하는 삶을 살게 해주시겠다는 것이 새언약입니다
[롬 8:7]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믿음은 율법을 폐하는 것이 아니고 도리어 율법을 지키게 해주는 능력
[계 14:12]
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우리가 도로교통법을 잘 지킬 때 비로소 법으로부터 자유를 누리는 것입니다
반대로 법을 어기면 법아래 놓여 법의 정죄를 받습니다
율법을 지킬려면 완전히 지켜야 의인입니다.
율법을 완성한 사람은 없지요
그러나 예수님이 완성(사랑) 했습니다.
님이 율법을 지킬 수 있다고 하니
그건 님의 착각이라 생각 합니다.
@오솔길따라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그리스도의 율법 완성이
그리스도안에 있는 자도
하나님은 율법의 완성자로 보아 주십니다...
계명은 율법이라기 보다 진리의 말씀.
계명이든 말씀이든 안식이든 예수님이 거한자는
예수님이 지키고 이뤄가십니다.
그리고 나는 안식하는 것이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고.
구약은 십계명
신약은 새계명
환난시대에 하나님의 계명은 ??
짐승에게 경배 하지 않고 이름의 포를 받지 않는 것
환난시대에는 이 두가지 계명을 지키지 않으면 볼못 행
9 또 다른 천사 곧 셋째가 그 뒤를 따라 큰 음성으로 가로되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10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11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쉐마
한국어사전
계명 誡命
어떤 사회나 집단에 속한 사람들이 꼭 지키도록 요구된 규정
계 경계할 계. 명 목숨 명.
꼭 지지도록 명한 한 것
계명이 열개. 십계명
말씀은 믿어야 하는 것이고 그래서 약속의 말씀 그래서 언약
@나그네1004 말씀은 국어나 한자 풀이가 아님
언약은 각자와의 약속으로 아브라함의 후손과의
악속,아브라함의 후손은 혈통이 이닌 영적 혈통.
계명은 지킬 귀례로서 그 계명도 우리가 지킬 수없어 말씀 하시고 또만 그 말씀을 각자 안에 오셔서 지키심.
내가 네안에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이뤄 지는 것임.
소설이나 역사 책 읽듯이 천년을 읽어도 개시가 없으면 사상누각.
사상누각= 자신의 생각은 모래알처럼 많은데
그 생각으로 믿는 믿음이 사상누각.
예수 이름 안에 짓는 집이 곧 성전.
반석은 예수님.
이 병신도 개독교리에 쩔어서 정신을 못차리네 의문에 속한 법이 폐하고 본래의 영의 법이 된 십계명을 받은게 그리스도인인데 뭔 개소리냐?
너희가 아름다운 옷을 입은 자를 눈여겨 보고 말하되 여기 좋은 자리에 앉으소서 하고
또 가난한 자에게 말하되 너는 거기 서 있든지 내 발등상 아래에 앉으라 하면
너희끼리 서로 차별하며 악한 생각으로 판단하는 자가 되는 것이 아니냐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들을지어다 하나님이 세상에서 가난한 자를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상속으로 받게 하지 아니하셨느냐
너희는 도리어 가난한 자를 업신여겼도다
부자는 너희를 억압하며 법정으로 끌고 가지 아니하느냐
그들은 너희에게 대하여 일컫는 바 그 아름다운 이름을 비방하지 아니하느냐
너희가 만일 성경에 기록된 대로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하신 최고의 법을 지키면 잘하는 것이거니와
만일 너희가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면 죄를 짓는 것이니 율법이 너희를 범법자로 정죄하리라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를 범하면 모두 범한 자가 되나니
간음하지 말라 하신 이가 또한 살인하지 말라 하셨은즉
네가 비록 간음하지 아니하여도 살인하면 율법을 범한 자가 되느니라
잡놈 성경 달달 볶아놓고 쐬주에 안주삼아 노가리 까고 자빠졌네..........
니애미 뽕이 호르무즈 해협에 빤쓰 널겠다...................
너희는 자유의 율법대로 심판 받을 자처럼 말도 하고 행하기도 하라
긍휼을 행하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긍휼 없는 심판이 있으리라 긍휼은 심판을 이기고 자랑하느니라
구걸 멘트도 다양하게 준비 해논 싸이코패스.................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 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내가 너희에게서 다만 이것을 알려 하노니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이
율법의 행위로냐 혹은 듣고 믿음으로냐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너희가 이같이 많은 괴로움을 헛되이 받았느냐 과연 헛되냐
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냐 혹은 듣고 믿음에서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알지어다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인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
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에 있나니
기록된 바 누구든지 율법 책에 기록된 대로 모든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대가리에 낙인 찍고 양심에 불도장 박은놈이 지랄도 다양하게 떨고 가는구나.............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술쳐묵고 칼들고 남집들가 가족들 배지나 가른다는 놈이
백정놈 돼지 잡다 화장실 쫓아간 소리 하고 자빠졌네.................
보라 나 바울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가 만일 할례를 받으면 그리스도께서 너희에게 아무 유익이 없으리라
내가 할례를 받는 각 사람에게 다시 증언하노니 그는 율법 전체를 행할 의무를 가진 자라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
우리가 성령으로 믿음을 따라 의의 소망을 기다리노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나 효력이 없으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
너희가 달음질을 잘 하더니 누가 너희를 막아 진리를 순종하지 못하게 하더냐
그 권면은 너희를 부르신 이에게서 난 것이 아니니라
적은 누룩이 온 덩이에 퍼지느니라
나는 너희가 아무 다른 마음을 품지 아니할 줄을 주 안에서 확신하노라
그러나 너희를 요동하게 하는 자는 누구든지 심판을 받으리라
형제들아 내가 지금까지 할례를 전한다면 어찌하여 지금까지 박해를 받으리요
그리하였으면 십자가의 걸림돌이 제거되었으리니
너희를 어지럽게 하는 자들은 스스로 베어 버리기를 원하노라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 하라
그래서 술쳐묵고 밤새 니미 종노릇 했냐.............
천인공노할 오살마즐놈아.............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 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서 이루어졌나니
만일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
어휴 술쳐묵고 칼들고 남집 들가 식솔들 배지를 가른다 하질 않나 ..........
비몽사몽 조또몽에 지애미와 붙어 먹었다 하질않나..........
씹두덕에 존물농사 지어 자식 둘 학교 보냈다고 자랑하질않나.........
망나니도 망나니도 이런 천인공노할 막장 개망니가 똥개 조빠는 소리하고 자빠졌구나...............
=>율법은 육체의 법이다.
=>믿음으로 육체가 예수와 함께 죽으면
=>율법도 죄도 죽은 것이다.
10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니라
죄로 인하여 죽은 것
죄에 대해서 죽은 것.
죽는다는 말은 생명이 없다.
이 말은 몸을 죄의 도구로 쓰지 말고 의에 도구로 쓰라는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