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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RE:처가집 개족보
들꽃마루 추천 0 조회 517 23.05.17 13:20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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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5.17 13:38

    첫댓글
    쿨 하게 받아들이는 젊은이들!

    친인척 많으면 사돈에 팔 촌 까지 족보 상당하지요 하 하

    엄청 집안이 번 창 할 때는 누구네 집에 누구~ 라며 설명 해야 그런 갑다 합니다 ^^

    요즘엔 한번도 본 적 없는 조카 벌 결혼식 장에 종종 갑니다

    직계는 애들이 하나 아님 둘 정도이니 사촌들 모아도 속닥하게 좋은 것 같아요

  • 작성자 23.05.17 18:31

    남편의사촌이 많다보니
    애경사가 끝도 없더니
    최근엔 경사는 거의 끝난듯 잠잠합니다
    이젠 소식 없는게 좋은 일이겠지요?

  • 23.05.18 06:57

    그럼요.
    요즘 젊은이 들의 사고는 우리 시대와 전혀 다릅니다.
    울큰 남동생(58년생)은 작년 여름 시집 보낸 울조카 딸의 시아버님이 명동에서 기원을 하고 계시는데,
    역시 바둑 두기를 즐기는 울동생은 시간 날 때 마다 사돈 초대를 받아 기원에 가서 바둑도 두고 맛있는 식사도 함께 하는 등 사돈과 돈독하게 잘 지내더라구요. ^^~

  • 작성자 23.05.17 18:37

    드물게는 그런경우도 있겠네요
    저희는 명절마다 전화통화하면
    식사한번 하자는 단골 멘트 수년째 하면서 실제
    만나지는 않고 있네요ㅎ

  • 23.05.18 05:49

    제부의 형님?
    제부라 하나요? 제매 아닌가요?
    제부는 언니가 여동생 남편을 부를때 쓰는 말입니다 ㅋㅋ

  • 작성자 23.05.18 08:18

    앗! 실수!!
    쓰면서도 뭐가 좀 이상한데..싶었어요ㅋ~~
    저희 집에서는 매제라고 해요
    실제 부를때는 너도나도 이서방'
    수정합니다 ㅎ
    근데 경상도에서는 제매라고 하나봐요
    결혼초 경남출신 남편이 시누이 남편을 제매라고 해서 매제가 맞다 아니다
    다투던 기억이 납니다

  • 23.05.18 08:33

    @들꽃마루 매제 제매
    자형 매형
    섞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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