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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정 애정소설 (05)운명(運命) 그리고 사랑-36 마지막 회
나제임스 추천 0 조회 143 26.06.06 17:1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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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6.06 17:15

    첫댓글 지금 이곳은 새벽 4시 12분 입니다. 어제 밤 11시쯤에 자다가 기침이 자꾸 나서 침대에서 일어나 거실에 나와 타이레놀 감기약 한 알먹고 지금까지 컴에 앉아 '운명 그리고 사랑'을 마쳤습니다. 이제는 감당키 어려울 정도로 잠이 쏟아집니다. 관심있어서 재미있게 읽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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