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하게 쉬는 방학동 여행_안수집사회 칠칠사 뛰어 보자
”한적하게 잠간 쉬어라“
서울 근교에서 ”한적하게 잠간 쉬어라“ 방학동 여행
다들 개인 출발이 많아서
단촐하게 동일교회에서 이목사님 기도후
차 봉고차 2대에 나누어 타고 9:15 출발 해
동부간선도로 올라 상계교차로(11.6km)에서 좌회전 해 2.4km 가니 35분 만 9:50에 도착 해 편하다.
북한산 도봉산 방학3동이
정삼각형 이루는
방학로290 서소문교회 수양관
아담하게 도봉산자락에 잘 지어진 수양관에 도착한다.
벌써 먼저 와 2개의 숫불에 돼지 구이
소금 뿌려 노릿노릿하게 굽는다
피어 오르는 연기 몽실몽실 피어 오르면서
돼지 구이 익는다.
누가 : 동일교회 안수집사회 28명
김기수목사님 부부
언제 : 2026.05.30. 9:00~18:30
어디서 : 주소_도봉구 방학로290
서소문교회 수양관
이목사님 “한적한 곳에 가서 잠간 쉬어라”
제목으로 수양관 앞뜰에서 안수집사 야외예배를 은혜롭게 드린다
김기수 목사님 식사 감사기도 드리고
몇일전부터 재료 준비 해
주방에서 밥 된장국 콩나물 무침
마늘쫑 무침 더덕무침 상추 깻잎 고추 야채 준비에 바쁘다.
안수집사 칠명씩 넷 테이블(7777 포세븐
탁자)에 함께 모여 앉아
어울려 먹는 야외 돼지 숫불구이에
된장국에 밥에
돼지구이 상추 야채 쌈싸 먹으며
생고추에 구운마늘 세우도 먹고 먹어도
좋고 좋다
그래도 마지막 남은 구이 깻잎 야채 콩나물
큰 솥뚜껑에 복아 먹는 볶음밥 맛이
최고다^^_
식후 수양관과 족구장 주차장 있는
계단에서 전체 기념 촬영한다.
촬영 후 옆에 있는 연산군 묘소 따라
“한적하게 잠간 쉬어라” 산길 산책 한다
흙길 맨발 걷기 힐링이다
자연 숲길에서 우리 마음 속 깊이
신선한 산소 호흡하며
자연과 하나되는 친화 속으로
온몸 활성산소를 흙 지구 땅으로
맨발 걷기 어싱을 한다.
힐링 시간반 산책 후에
활쏘기 대회로 집중력 키위본다
결과물로 상품도 받아 기쁘다
행복한 미소 웰빙이다.
신록의 계절 오는 길목에
더위에는 시원한 수박이 최고다
행복한 하트도 날리다
지나간 주중 일에 바쁘다 스트레스 날리다
”한적하게 잠간 쉬어라“
내일 주일을 차분히 준비 한다
강총무 한 마디
안수집사 상반기야유회를
은혜가운데 마쳤습니다
ㅡ준비 : 회장님,임원,회원님들
ㅡ주방팀 : 권사님,집사님
ㅡ숫불고기 : 함께 준비하신 집사님들
ㅡ2부순서 진행 : 강동훈집사님
진행을 도와주시며 함께 참여해
주신 집사님들
ㅡ어려운 중에서도 참석해 주신 모든분들
수고감사드립니다.
미참 박집사 아쉬움 한마디 :
은혜롭고 즐거운 교제 나누신 듯하여 보기에도 너무 좋습니다.
함께하지 못해 너무 아쉽습니다.
우리 안수집사회에 주님의 은혜가 늘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서회장 감사 한 말씀
오늘 야유회에 회원 여러분의 자발적인 도움으로 은혜 가운데 마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부족한 면이 많았지만 안수집사님들께서
채워주셔서 야유회가 잘 마무리됨을 주님께 감사드리며
물질과 기도로 도움 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안수집사 회장 서정철집사 올림
도봉산자락에서 “칠칠칠칠”안수집사 옹기종기 모여 ”한적하게 쉬어라“
야외에서 함께 예배드라고
맛나게 영양 보충하고
자연과 힐링
활쏘며 집중하고 웃으면서…
안수집사 상반기 야외 예배를
삼삼오오 칠칠사 모이기 편하고 바쁜 일도 처리할 수 있어 좋아 좋아 편하게 모이다 해어질 수 있어 행복 감사한
북한산 도봉산 자락 삼각점에서
내일 주일을 준비하네요
서소문 수양관에서
2026.05.30.
동일교회 안수 집사회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