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가의 그립도 윙 부분을 손질해야 하지만 전체적으로 무난했었습니다. 스티가 오펜시브 클래식의 그립이 개인적으로 편했습니다. 같은 스티가인데 에벤홀즈 7겹도 전체적으로 그립감은 좋은데 블레이드가 조금 더 두꺼워서인지 손질을 조금 더 요하더군요. 리썸의 그립도 좋았습니다. 윙 부분이 조금 날카로워 그 부분만 잘 손질하면 아주 편하더군요. 현재는 MEO, 리썸이 주력이고 에벤홀즈 7겹과 어쿠스틱은 서브 라켓으로 대기중입니다. 어쿠스틱은 타구감이 마음에 드는데 그립은 안습입니다. 손질을 아주 많이 했는데 여전히 두꺼운 느낌이 있습니다.
첫댓글 MEO의 그립은 저에게는 중펜 최고의 그립입니다. 처음 MEO로 시작하여 10여개의 블레이드를 사용해 보았지만 MEO의 그립이 제일 맘에 듭니다. 같은 모델을 2개 산 것은 MEO 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약간은 손질하여 사용중입니다.
MEO그립 다음으로 맘에 드시는 그립은 또 어떤 것이 있으셨는지 궁금하네요.. ^^
스티가의 그립도 윙 부분을 손질해야 하지만 전체적으로 무난했었습니다. 스티가 오펜시브 클래식의 그립이 개인적으로 편했습니다. 같은 스티가인데 에벤홀즈 7겹도 전체적으로 그립감은 좋은데 블레이드가 조금 더 두꺼워서인지 손질을 조금 더 요하더군요. 리썸의 그립도 좋았습니다. 윙 부분이 조금 날카로워 그 부분만 잘 손질하면 아주 편하더군요. 현재는 MEO, 리썸이 주력이고 에벤홀즈 7겹과 어쿠스틱은 서브 라켓으로 대기중입니다. 어쿠스틱은 타구감이 마음에 드는데 그립은 안습입니다. 손질을 아주 많이 했는데 여전히 두꺼운 느낌이 있습니다.
어쿠스틱은 쉐이크 블레이드로는 명품이라 할 만한데 중펜은 무게도 제법 나가고 그립이 두껍고 많이 손질해야 합니다. 손질을 했는데 아직 뭔가 조금 불편해서 더 손질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제가 듣기로는 마린 연탄(SOFT CARBON)의 그립도 아주 좋다고 들었습니다.
다림줄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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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이 땡기네요.. ^^;
으~ 스티가 오펜시브 NCT쓰는데
윙이 조금 넓은게 불만인데
고민하게 되네요 ㅠ.ㅜ
스티가 블레이드들이 윙이 넓은게 많습니다. 손질이 많이 가지만 잘 손질하면 그립감은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포로 천천히 잘 갈아 내시길^^
저도 MEO 쓰고 있는데 그립이 손에 쫙 달라붙습니다.(뭐.. 써 본 건 푸가와 MEO 둘 뿐이었지만..)
혹시나 담에 다른 라켓 한 번 써보고 싶어도 쉐이크와 달리 중펜의 그립이 손에 안맞을까봐 좀 망설여집니다~
이전에 덱스터 사용하셨나요? 덱스터가 블레이드 두께가 조금 되지요. 하지만 덱스터도 그립이 나쁜 편은 아닙니다. 엑시옴 V1은 조금 그런데요. 그립테이프를 반을 잘라서 붙이시면 안정감이 있을 겁니다. 다른중펜도 그립테이프 감아서 사용해 보세요.
마린카본은 MEO보다 폭은 같고 두께는 약간 얇아요.......전 마린카본이 제일 좋군요(코르벨,KVP,왕하오,엑스트라,디퍼,하오,에너지우드,덱스터,컬러,MEO 등 10여종 사용해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