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의 분노
어느날 한 뱀이 창고를 기어다니다가 바닥에 놓여있던 톱에 몸이 스치며 상처를 입었습니다.
뱀은 톱이 자기를 공격했다고 생각했죠...
화가 난 뱀은 톱을 물었고 결국 뱀은 입을 심하게 다쳤습니다.
더 큰 상처를 입은 뱀은 화가 나서 복수를 다짐했습니다.
톱을 질식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여 온 힘을 다해 톱을 휘감았습니다.
슬프게도 뱀은 톱에 몸통이 베이다가 결국 죽고 말았습니다.
만약 처음 화가 났을 때,
차라리 무시했더라면 더 최악의 상황은 피할수 있었을텐데요...
때로는 누군가가 우리를 화나게 할 때 무시하는 것이 가장 좋은 답일수 있습니다
쇼펜하우어는 말했습니다.
"분노는 남에게 던지기 위해 뜨거운 석탄을 손에 쥐고있는 것과 같다."
분노를 던지려는 순간, 뜨거운 열기는 먼저 우리 자신을 태우고 상처를 입힙니다.
결국 상처를 입는 것은 나 자신이다.
그러니 싸움 대신 무시를 택하라.
오직 자신을 더 나은 길로 이끌어라.
화를 다스리는 자가, 자신의 삶을 다스린다.
약한 자는 복수를 꿈꾸고 강한 자는 용서하며 현명한 자는 무시한다."
분노는 누군가를 향한 감정 같지만, 가장 먼저 다치는건 늘 나 자신입니다.
상대를 위해서 화를 참고 분노를 억누르라는 뜻이 아닙니다.
오직 나를 살리기 위해, 이 감정을 어떻게 흘려보낼지를 고민하고 나를 위한 최선의 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한 태도입니다.
☆우리가 언행을 하기에 앞서서 항상 하늘을 쳐다보면서 하나.둘.셋.넷.다섯.여섯.일곱.여덟.아홉.열.을 세고 난다음 언행을 하는 습관을 갖게 될때 예 크나큰 화를 면 할수가 있습니다.
하나 하나를 셀 때마다 돈을 1억원씩 번다고 생각해 보세요.
힘들지 않고 큰돈을 벌수 있습니다.
우리가 화가 날때 1억원 × 하나 셀 때마다 돈이 모아 지면 얼마나 큰 부자가 되겠습니까 ?
그래서 우리는 화가 치밀어 올라오면 참고 하나.둘~열까지 세어서 큰부자가 되야 됩니다.
인내 해야만 우리가 살 길입니다. 인내만이 성공의 지름길 입니다.
오늘부터 우리 모두는 어떤 모든 어려움을 참고 하나.둘 세어서 큰 부자가 되시어 대한민국 모든 국민 아니 전세계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 주는 행복의 기부사가 다 되시길 간절히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노하기를 더디하는 것이 사람의 슬기요 허물을 용서하는 것이 자기의 영광이니라.
급한 마음으로 노를 발하지 말라 노는 우매자의 품에 머무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