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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부흥운동본부
 
 
 
카페 게시글
영성일지방(101-현재)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125 김리브가 전도사 추천 0 조회 52 25.02.22 21:04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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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2.22 21:24 새글

    첫댓글 아멘! 저도 엄마,아빠의 마음을 아프게한 불효녀입니다. 저의 부모님은 일찍이 이땅을 떠나서 제가 잘못했다고 고백할 기회도 없습니다.전도사님의 일지를 읽으면서 제자신을 돌아보게됩니다.이제 주님안에서 주님뜻대로 순종하는 삶을 살면서 깨끗한 기름을 자녀에게 흘러보내는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전도사님은 아직 기회가 있으십니다~
    힘내세요~사랑합니다~♡♡♡

  • 작성자 04:12 새글

    감사합니다 전도사님 지금 마음이 많이 힘드실텐데 힘내시고 힘차게
    행복하게 화이팅 할렐루야

  • 00:13 새글

    양가 부모님 중 유일하게 아직 예수님 영접을 하지 못한 분이 올해 칠순이 되신 친정아버지라 전도사님의 글에 더욱 공감이 갑니다.
    아버지도 33 이른 나이에 얻은 당뇨로 여러가지 합병증을 앓던 분이셔서 마음이 급하긴 하지만 별다르게 아버지 앞에 나설만한 환경이 아니라 기도만 할 뿐입니다.
    위대하신 주님의 도우심을 기다립니다.
    약속을 지켜주신 주님에 대한 간증 감사합니다.
    다시금 이 시대에 다음 세대를 바로 세워야 할 사명감을 갖게 한다는 부분이 크게 들어오네요. 굳은 반석같은 믿음 위에 더 굳게 세워져 가는 그 사명감이 더욱 빛을 발하길 늘 기도할께요.
    저도 행복한 교회를 만나서 행복해요.
    진정한 주의 자녀로서 사람구실이라는게 이런거라를 걸 깨닳게 해준 행복한 교회에서 만난 리브가 전도사님 축복합니다.

  • 작성자 04:10 새글

    감사합니다 이해해드리지 못한 지나날의 저의 모습이 사랑해 드리지못한 제모습이 다음세대안에 새겨지는게 두려웠었는데 그래서 목소리 높여 다음세대위에 외치고 싶었거든요 아버지의 그삶은 사랑 이었노라고 고이ㅏㅁ해 주심 감사합니다

  • 05:11 새글

    전도사님 그런 아픔이 이었네요...ㅠㅠ 아버지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움 아마 이 세상에 있는 자녀들이라면 대부분이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그 때에야 깨듣게되는 것 같아요...
    전도사님의 간증을 들으며 아버지 한영혼을 사랑했기에 아버지를 천국에 보내드린 것처럼 전도사님께서 한영혼 한영혼 천국에서 함께하려고 돌아보시며 챙기시는 이유를 깨닫게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사명자로 세우시는 이유도 알것 같아요^^ 하나님께서 전도사님을 너무 기뻐하십니다...사랑합니다

  • 아멘아멘
    장례식장에서의 통곡은
    곧 나자신 나의 환경에서
    지난날을 돌아보게 합니다
    주님과의 대화를 진솔하게
    올려주신
    귀한 일지를 축복합니다

    행복한교회 리브가전도사님을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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