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즈 오프닝이랑 브릿지 VCR들이 공식적으로 올라와서 넘 좋아! 그동안에도 영상으로 계속 봤지만, 이렇게 VCR 자체가 고화질로 올라와서 더 좋고, 공식적이라서 다함께 그때를 돌아보며 얘기들을 공유할 수 있는 또 다른 계기가 되니까~!
두건을 쓰지 않은 유주는 고혹적이고, 두건 쓴 유주는 힙하게 멋진데, 두 매력 모두 어느 때보다도 강렬하다는 게 VCR에서 다채롭게 느껴지고, 그러면서도 미치도록 귀엽기까지 하면서 더 섬세해져서 더욱 사랑스러워지고 있는 유주야💗
영상미랑 BGM까지도 유주의 이런 매력을 더 다채롭고 돋보이게 해서 VCR 자체도 너무 소중하고 그때의 시간을 더 선명하게 해주고 있어..
그리고 뮤즈 공식 MD들도 다시금 너무 고마워!
정말 하나 하나 최고로 소중해서, 가장 마음에 드는 걸 고르기 어려울 정도야.
아크릴 스탠드는 유주의 천상의 비율이 담긴 전신 사진인데다가, 고혹적이면서도 아련한 듯 보이기도 해서 구름에 걸린 노을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면 더 뜻깊고 멋지게 빛날 것 같아!🌤
요 키보드 키링도 참 취저고 뜻깊어! 장난감 매니아인 나로서는 뭔가를 만지작 거리며 감상하지 않으면 손이 근질근질할 정도인데, 스트레스 받을 때 이거 누르라고 한 유주의 말처럼, 이거 누르는 부드러운 느낌이랑 작동음이 아주 짜릿한데다가, YUJU 글자만 있는 키보드라서 오직 유주만으로 가득한 우주 속에 살고 있는 러뷰의 마음 같아! 유나가 그린 그림이랑 글씨체들, 그리고 색감도 넘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더욱 그래💗🤍
카드지갑도 은은한 은색이랑 디자인이 아주 세련되고 요긴한데, 아까워서 잘 모셔두며 틈틈이 꺼내보며 첫 팬미팅을 더 선명하게 떠올릴게! 여기서도 유나 그림이랑 글씨가 넘 귀엽구 사랑스러워💗 MUSIC이 MUSE 로고랑 비슷한 디자인이라서 더 뜻깊구!
종이판에 마치 물로 쓴 듯한 YUJU 글씨가 유리구슬처럼 맑은 물 너머로 보이는 오리온자리 가사가 나왔던 In Bloom 같으면서, 검정색 배경이라서 마치 밤하늘에 유주의 마음을 전하는 것 같아⭐️
타올 슬로건에는 첫 팬미팅이라는 의미랑 감명이 특히 잘 담긴 느낌이야.. 검은 배경에 흰색의 뮤즈 글자라서 오리온자리랑 유주의 철학이 생각나고, 약간 벨벳같은 부드럽고 포근한 감촉도 유주의 러뷰사랑 같아서 더욱!
든든하게 만들어진 전용 지퍼백도 포함이라서 더욱 진심이 느껴지고 고마워..
이렇게 고혹적이면서도 멋짐에 No Matter도 생각나고, 눈빛만으로도 더욱 강렬해져서 눈을 땔 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