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시각에 따라 달라서 그런 것 같아요. 부정선거라 함은 누군가 의도적으로 선거 결과를 바꾸려하는 경우이지만 그런 것은 아닌 것 같고 선거관리 위원회 사무처 직원들이 타성에 젖어서 부실하게 운영이 되어서 그런 일이 일어난 것 같아요.
선거관리 위원들은 보통 명예직으로 한달에 한번 정도 위원회가 열리면 그때 참여해서 추인하는 정도이고 모든 업무는 사무처에서 알아서 하는 구조이거든요. 세종시에서는 모든 사안에 대해서 사무처 공무원들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여서 잘 조처를 했는데 다른 지역에서는 그렇지 못한 곳도 있었던 모양이네요. 밤을 새워 열심히 일한 사람들도 통채로 넘어가 비난받는 상황이 된 것 같아서 마음이 좋지 않네요.
첫댓글
선거관리원으로 수고하셨군요..
신성한 한 표가 끝까지 잘 유지되어야 하는데..
어째서 이리도 시끄러운지..*)*
보는 시각에 따라 달라서
그런 것 같아요.
부정선거라 함은 누군가
의도적으로 선거 결과를
바꾸려하는 경우이지만
그런 것은 아닌 것 같고
선거관리 위원회 사무처
직원들이 타성에 젖어서
부실하게 운영이 되어서
그런 일이 일어난 것 같아요.
선거관리 위원들은
보통 명예직으로
한달에 한번 정도
위원회가 열리면
그때 참여해서 추인하는
정도이고 모든 업무는
사무처에서 알아서 하는
구조이거든요.
세종시에서는 모든 사안에
대해서 사무처 공무원들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여서
잘 조처를 했는데 다른
지역에서는 그렇지 못한
곳도 있었던 모양이네요.
밤을 새워 열심히 일한
사람들도 통채로 넘어가
비난받는 상황이 된 것
같아서 마음이 좋지
않네요.
내가 선택한 것에 부끄러움만 없기를 바랍니다
답글 하나 남기고 갑니다
이미 국민의 선택이
이루어졌고, 더 달라질
것은 없습니다.
선거의 결과를 바꿀 수
있는 큰 오류가 있다면
다시 선거를 하겠지만
이미 결과가 다 난 상황
이어서 법적으로는
뒤집어서 새로 선거 할
수는 없습니다.
부정선거라고 이야기
할 수는 없겠지만,
부실하게 관리한 사람들은
자기 행동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