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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21년 2월 13일 연중 제5주간 토요일
빠다킹신부 추천 7 조회 1,080 21.02.13 05:14 댓글 4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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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2.13 05:14

    첫댓글 아멘, 감사합니다 🙏💜

  • 21.02.13 05:22

    아멘~감사합니다.

  • 21.02.13 05:26

    감사드립니다.

  • 21.02.13 05:36

    아멘!
    감사합니다!

  • 21.02.13 05:39

    아멘! 신부님 감사합니다.

  • 21.02.13 05:57

    빵 일곱. 개와 물고기 몇마리로 사천명이나 먹이셨으니 군중을 가엾이 여기시는 예수님 오늘 저희들에게도 먹고 마시며 살아가는 것도 모두 주님께서 베풀어주시는 기적입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신부님 고맙습니다
    "야훼이레~"

  • 21.02.13 06:02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

  • 21.02.13 06:10

    아멘 ,
    신부님, 고맙습니다.

  • 21.02.13 06:13

  • 21.02.13 06:22

    아멘.

  • 21.02.13 06:25

    감사하며 성모자매회로

  • 21.02.13 06:26

    감사합니다.좋은하루 되세요.

  • 21.02.13 06:59

    아멘. 늘 고맙습니다. 신부님

  • 21.02.13 07:15

    아멘♡ 주님안에 머무르기!

  • 21.02.13 07:15

    아멘. 감사합니다.

  • 21.02.13 07:31

    고맙습니다.아멘.

  • 21.02.13 07:42

    오늘도 감사 합니다.
    고맙 습니다.

  • 21.02.13 07:44

    아멘!감사합니다 ~^^

  • 21.02.13 07:58

    신부님 감사합니다.

  • 21.02.13 08:07

    아멘~*

  • 21.02.13 08:14

    아멘. 감사합니다 🙏

  • 21.02.13 08:17

    아멘,감사합니다

  • 21.02.13 08:18

    감사합니다.

  • 21.02.13 08:20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아멘.

  • 21.02.13 08:24

    아멘 감사합니다.

  • 21.02.13 08:38

    아~멘

  • 21.02.13 08:48

    아멘 감사합니다

  • 21.02.13 08:50

    아멘~!고맙습니다^^

  • 21.02.13 08:57

    감사합니다. 아멘

  • 21.02.13 08:57

    오늘을 주신 하느님 감사합니다,아멘~

  • 21.02.13 09:22

    아멘

  • 21.02.13 09:44

    아멘

  • 21.02.13 10:10

    감사 합니다..

  • 21.02.13 10:34

    아멘!!!
    감사합니다~^^

  • 21.02.13 11:43

    " 간단한 역활정리"
    힘들고도 힘든역활 정리입니다~아멘~
    감사합니다~신부님~

  • 21.02.13 12:37

    감사합니다

  • 21.02.13 13:14

    기도하면서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 21.02.13 13:32

    아멘. 감사합니다. .~^♧^~.

  • 21.02.13 13:53

    아멘. 감사합니다 ♡♡♡

  • 21.02.13 14:42

    아멘
    고맙습니다 신부님

  • 21.02.13 16:45

    Amen.

  • 21.02.13 17:31

    은총 기득한 하루가 되세요.

  • 21.02.13 18:09

    아멘. 감사합니다.

  • 21.02.13 22:07

    아멘.
    신부님 영육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21.02.13 22:53

    우리 삶에 중요한 것은 무엇을 우선순위에 두느냐에 따라 행동이 결정되지요. 군중은 예수님 말씀 듣기를 우선순위에 두었습니다

  • 21.02.16 10:15

    우표 모으기 이야기를 하시니 저도 생각나는게 있어요. 고교 다닐때 남동생이 우표를 부지런히 모으더군요. 새벽에 일찍 나가서 우체국에 줄을 서기도 하면서 첫 발행우표를 모으기도 하고 대단한 열정이었지요. 그리고 이사를 하게 되고 우리 부부랑 딸아이만 남게 되었는데 글쎄 동생방에 보니 그렇게 열심히 모으던 우표책이 여러권 버려져 있어요. 그리고 조금있다 집이 팔려서 아파트로 아내와 딸과 셋이 이사를 하게 되었고 그 우표책을 제가 챙겨서 가지고 있다가 컴터를 사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동생이 버리고 간 우표책을 들고 나가서 값을 알아보니 액면가에도 못미치는 금액으로 넘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가지고 와서 보관해 두었다가 어느날인가 본가에 모임이 있어서 갈려는데 그 우표책이 눈에 들어와요. 그래서 가지고 가서 남동생에게 주었더니 하는 말이 여동생에게 팔았는데 이사하면서 두고간거라고 하더군요. 근데 그때는 이미 여동생은 결혼하고 미국으로 이민을 갔고 자기가 모은게 아니라 별로 애착이 없어 버려둔것 같더군요. 하여튼 그래서 남동생에게 돌려주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우표 모으면 돈 되는줄 알았더니 그것도 아니더라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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