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7일 월요일 말씀묵상 ♣
성경:고린도전서7:8-16(신270P)
제목: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결혼
8.내가 결혼하지 아니한 자들과 과부들에게 이르노니 나와 같이 그냥 지내는 것이 좋으니라/
9.만일 절제할 수 없거든 결혼하라 정욕이 불 같이 타는 것보다 결혼하는 것이 나으니라/
10.결혼한 자들에게 내가 명하노니 (명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주시라) 여자는 남편에게서 갈라서지 말고/
11.(만일 갈라섰으면 그대로 지내든지 다시 그 남편과 화합하든지 하라) 남편도 아내를 버리지 말라/
12.그 나머지 사람들에게 내가 말하노니 (이는 주의 명령이 아니라) 만일 어떤 형제에게 믿지 아니하는 아내가 있어 남편과 함께 살기를 좋아하거든 그를 버리지 말며/
13.어떤 여자에게 믿지 아니하는 남편이 있어 아내와 함께 살기를 좋아하거든 그 남편을 버리지 말라/
14.믿지 아니하는 남편이 아내로 말미암아 거룩하게 되고 믿지 아니하는 아내가 2)남편으로 말미암아 거룩하게 되나니 그렇지 아니하면 너희 자녀도 깨끗하지 못하니라 그러나 이제 거룩하니라/
15.혹 믿지 아니하는 자가 갈리거든 갈리게 하라 형제나 자매나 이런 일에 구애될 것이 없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은 화평 중에서 3)너희를 부르셨느니라/
16.아내 된 자여 네가 남편을 구원할는지 어찌 알 수 있으며 남편 된 자여 네가 네 아내를 구원할는지 어찌 알 수 있으리요.
할렐루야!7월달에도 고린도전서의 말씀을 묵상하시는 중에 하나님의 음성을 친히 들으시고 말씀과 삶이 일치되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제목}“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결혼”
본문(고린도전서7:8-16절)에서 사도 바울은 자신과 같이 그냥 지내는 것이 좋으나 절제할 수 없다면 결혼하라고 권합니다.
믿는 자는 믿지 않는 배우자가 그로 인해 거룩하게 될 수 있기에 그를 버리지 말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믿지 않는 자가 갈린다면 구애될 것 없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화평 중에 부르셨다고 고백합니다. 아멘
결혼은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가장 먼저 만드신 제도입니다.
그러나 지금 많은 부부들이 서로 싸우며 갈라서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는 결혼을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아멘
1.하나님을 위해 독신으로 살아야 합니다(8-9절).
사도 바울은 결혼에 대해 이야기하며 결혼하지 않은 자와 과부에게 자신처럼 혼자 살 것을 권면했습니다.
복음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많기에 독신으로 살면 한평생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며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혼하면 신경 써야 할 일이 너무나도 많아집니다.
따라서 결혼을 하지 않는다면 그 모든 시간과 에너지를 하나님을 위해 더 많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누구나 독신으로 살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께 은사를 받은 자만이 가능합니다(고전7:7절).
정욕을 절제하고 사탄의 시험을 이길 수 있는 자만이 독신으로 지낼 수 있습니다.
독신의 은사가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결혼해서 부부가 함께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하나님의 더 큰 뜻입니다. 아멘
2.한 몸 된 부부는 이혼하지 않아야 합니다(10-11절).
우리 사회의 이혼율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믿음의 가정도 예외는 아닙니다.
바울은 결혼한 여자에게 남편에게서 갈라서지 말고,
남편도 아내를 버리지 말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이미 음행한 경우 외에는 이혼하지 말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만일 이혼하고 다른 데 장가드는 것은 간음하는 것입니다(눅16:18절).
왜냐하면 부부는 하나님 앞에서 한 몸이기 때문입니다.
부부가 서로 합하여 이혼했다 할지라도 여전히 그들은 한 몸인 것입니다.
예수님 안에 있는 자로서 어떠한 경우에도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한 몸 됨을 지켜 가야 합니다. 아멘
3.믿지 않는 배우자를 버리지 않아야 합니다(12-16절).
자신은 신앙이 있으나 배우자가 신앙이 없는 사람에게 바울이 말했습니다.
믿음이 없는 남편이나 아내가 같이 살기를 좋아한다면 그들을 버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비록 지금은 믿음이 없지만 믿음을 가진 배우자를 통해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미 구원받아 하나님의 복 안에 들어온 자들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와 한 몸 된 배우자도 하나님의 구원의 빛을 이미 받고 있는 것입니다.
믿지 않는 배우자를 더 사랑하고 섬기며 그의 구원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복 된 우리를 통해 온 가정이 하나님의 구원의 복을 받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아멘
여러분! 독신의 은사를 가진 사람은 온전히 하나님을 위해 살아가야 합니다.
또한 결혼한 사람은 배우자와 갈라서지 말고 부부의 한 몸 됨을 끝까지 지켜야 합니다.
불신 배우자가 은혜 안에서 믿는 자신을 통해 구원받도록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하며 사랑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아멘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시는 여러분 모두가 결혼하지 않은 자와 사별한 자는 독신으로 살 수 있으나 정욕을 절제 못한다면 결혼함으로 시험을 피해야 한다는 사실과, 부부는 서로 갈라서지 말고, 만일 갈라섰으면 그대로 지내든지 그 배우자와 다시 합해야 한다는 사실과,믿지 않는 남편이나 아내를 둔 믿는 배우자는 한 몸 된 배우자를 버리지 말고 거룩한 자로 서게 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으시고, 하나님은 가정을 세우심으로 타락한 인류가 믿음을 전승하고 타락한 세대 속에서 거룩한 삶을 살기를 원하셨으며, 그러므로 가정은 사랑의 의무를 다 해야 하고, 상대방을 위해 헌신하는 가정 생활을 하나님이 기뻐하심을 깨달으시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가정들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아멘
"내가 거기서 이스라엘 자손을 만나리니 내 영광으로 말미암아 회막이 거룩하게 될지라/내가 그 회막과 제단을 거룩하게 하며 아론과 그의 아들들도 거룩하게 하여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며/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 거하여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니/그들은 내가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로서 그들 중에 거하려고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줄을 알리라 나는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니라"
(출애굽기29:43-46절)
"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그 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하시더라"
(마가복음10:7-9절)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부정하게 하심이 아니요 거룩하게 하심이니/그러므로 저버리는 자는 사람을 저버림이 아니요 너희에게 그의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림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4:7-8절)
"코람데오!"
(하나님 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