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할 승천한 그리스도가 지금은
믿는 성도들 안에 그리스도가 영으로 오시어 생명을 주시고
모든 진리로 인도하시는 새로운 보혜사 성령이라 해도 되겠지요
그리스도가 영으로 오신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의 영. 하나님의 영이 성령님이.
성령닙이 오신 겁니다.
그리스도가 영으로 오시어
예수 그리스도은 지금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 계시죠
오솔갈따라의 아들
오솔길따라와 아들은 다른 사람입니다
그리스도의 영은 그리스도와 영이 다른 분
하나님의 영도 하나님과 영은 다른 분.
삼위일체를 이해하지 못하면 양태론자가 됩니다.
그리스도가 영으로 오셨다. 이것이 양태론
양태론자들이 삼위일체의 한 하나님을 삼신론이라고 모함하죠
삼신론은 세 하나님이라고 하면 삼신론
세분이 한 하나님이라고 해야 합니다.
사람은 영과 혼과 몸으로 구성된 한 사람 사람도 삼위일체의 한 사람
하나님도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님의 삼위가 하나. 삼위일체의 한 하나님
삼신론은 하나님의 세분이라고 하는 것이 삼신론
사람이 혼도 사람이고 영도 사람이고. 몸도 사람으로 세 사람이다 이것이 삼신론으로 해석
양태론은 삼위를 부정하고
삼신론은 일체를 부정하고
삼위일체의 한 하나님. 이것이 정답
그리스도에 대해서 정확하게 모르니까 횡설수설하는 겁니다.
제목부터 틀렸죠
그리스도는 언제부터 계셨나?
그리스도은 불리는 이름으로 직분.
보혜사 성령님 할때 보혜사가 직분. 우리를 보호시는 일을 하시죠. 보혜사
그리스도가 언제 오시냐? 라고 해야 합니다
위 성경 말씀을 보면 그리스도의 영은 이미
구약시대와 그 전 시대에도
선지자와 예언자의 안에도 있었음을 알게 해줍니다.
이것도 틀렸죠
구약에서는 성령님을 그리스도의 영이라고 할 수 없어요
그리스도가 오시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그리스도의 영이라고 합니까?
또 선지자와 예언자의 안에 있는 것이 아니고
성령님의 감동으로 예언을 하는 것입니다.
성령님의 우리 안에 계시는 것을 임재 내주하고
예언은 선지자들의 마음을 감동시켜 대신 말을 하게 하는 겁니다
디모데후서 3 :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베드로후서 1 : 21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감동과 내주도 구분 못하는 자이죠
성령님이 내주 혹은 임재하시면 영이 거듭납니다.
구약에서 성령님은 하나님의 영. 여호와의 영으로 사람을 감동시킵니다.
개역이 영을 신으로 번역했죠. 하나님의 신이라고 잘 못 번역했습니다만은
역대하 36 : 22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선지자만 감동시키는 것이 아니고 고래스도 감동시키죠.
감동과 내주는 다릅니다.
옛 날.. 선지자 안에 있었던 그리스도의 영이
그리스도가 육신을 입고
사람의 모습으로 와서 사람의 죄를 담당하기 위해
고난을 받을 것과 영광을 받을 것을 미리 알게 했다고 합니다.
선지자 안에 있었던 그리스도의 영이
그리스도가 육신을 입고
개소리 ㅋㅋ
말씀이신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신 겁니다. 성령님(그리스도의 영)이 사람으로 오신 것이 아니고
예수님이 초림때 대제사장이 되심으로 그리스도가 되시는 겁니다
예수님이 재림때 만왕의 왕으로 오시기 때문에 그리스도가 되시는 겁니다.
오솔길을 사람의 이름이라고 하고
내가 부산지점장으로 오솔길를 다음 달에 보내 준다는 약속을 했고
때가 되면 부산지점에 오솔길 지점장이 되는 겁니다.
지점장을 보내주다는 말이 그리스도를 보내준다는 말이죠
예수 그리스도가 성령님을 보내 주시죠. 그래서 그리스도의 영이라고 하는 겁니다.
구약에서는 그리스도의 영으로 부룰 수 없어요. 신약에서만 가능합니다.
구약에서는 여호와의 영. 하나님의 영
신약에서는 그리스도의 영. 예수의 영으로 불리죠. 하나님의 영으로도 불리고
예수님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기 전의
말씀 곧 그리스도의 영을 옛 보혜사 성령이라 함이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이것도 개소리
구약은 하나님 아버지가 주관자 그래서 보혜사는 하나님 아버지
초림때 보혜사는 예수님. 그리고 천년왕국에서
다른 보혜사. 신약에서는 다른 보헤사 즉 성령님을 보내 주시죠
다른 보혜사라는 말 자체가 같은 보혜사라고 할 수 없죠
그리스도가 육신으로 오기 전에
개소리
하나님이 육신으로 오심으로 그리스도가 되시는 겁니다
그리스도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마태복음 16 :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오솔길따라 이자는 베드로의 말을 이해를 못합니다.
그리스도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그래서 저런 개소리를 하는 겁니다.
답답하자.
그리스도은 사람으로 오신 자입니다
디모데전서 2 : 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하나님은 그리스도가 될 없습니다 ㅋㅋ
첫댓글
.. 참.. 개소리하고 자빠지셨네..
이놈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위질하고 난도질 하고.. 개소리 운운하고..
참 듣기 거북해 이놈은
개소리가 따로 없는 줄을 몰라요.. 개 자제분님.. 각성을 좀 하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