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은 반다이 따윈 안중에도 없다.
다반과 용도자, 두 대륙 메이커가 서로의 자존심을 걸고 맞불을 놓고 있는 형국이다.
반다이도 아직 PG 로 내주지 않은 페넥스를 다반에서 내놓겠다고 호기롭게 공개를 했는데 용도자의 유니콘을 겨냥한 듯...?
최근 다반이 새로운 기계를 들였다는 말과 함께 계속해서 코팅 버전을 업그레이드 하려고 한다 하니...
그리고 PG 페넥스가 MG의 뻥튀기가 될지, 아니면 제타 건담처럼 리파인을 해줄지는 좀 더 지켜봐야할 것 같다.

완벽할 정도로 도금 코팅이 아닌 엑스트라 피니쉬 수준처럼 보이는데 이 품질을 높이겠다는 것인지는 지켜봐야할 것 같다.
확실한 것은 언더게이트로 설계하여 출시해주겠다는 것이다.
용도자에서 유니콘 건담을 내놓겠다는 시기에 맞춰 이 녀석을 풀어버릴지는 확신할 순 없지만
지들 것도 아닌 반다이의 유니콘 건담을 가지고 다반이 용도자를 누르려는 재미난 상황이 벌어질지도 모르겠다.
진짜 이건 반다이 따윈 안중에도 없는 듯...?
솔직히 반다이의 규모가 우리나라 중소기업 수준 정도라서
어마어마한 자본의 힘을 업은 대륙의 메이커가 반다이 정도 규모의 회사를 2~3개 정도 만들어 버리면 게임은 뭐...
사진으로 보면 아직까지는 엑스트라 피니쉬 수준의 코팅이지만 이걸 금도금 수준까지 올리겠다고 호언장담 하셨다.
대륙의 뻥인지, 아니면 대륙 다운 패기인지는 시간이 해결해줄 것으로 보이지만 솔직히 두렵기까지 하다.
돈 되는 것은 확실하게 뽕을 뽑을 줄 아는 대륙 왕서방 기질, 무섭다. 진짜!
출처: 웨이보 ( http://www.weibo.com/dabanmodel )
첫댓글 대륙이 애초에 저작권 법 자체를 우습게 아는 놈 들 인지라...뭐 우리도, 심지어 일본도 표절한 적이 심했던 시절이 있던 것을 생각하면 좀 미묘한 느낌도 드네요. 그래도 중국은 영원히 자기 길만 갈 것 같습니다.
그런 대륙을 11억 거지떼 라고 폄훼하는 인간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