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안쓰면 아주 일도 안 일어나는데.
글을 쓰면 무식함만 들어나죠.
사도의 표적과 성령의 은사는 다릅니다
사도의 표적은 예수님이 친히 주시는 은사이고
성령의 은사는 거듭나면 받은 직분입니다
이것도 구분 못하는 자들이 목사를 하면 안됩니다.
소경이 목사
사도의 표적
마가복음 16장
14 그 후에 열한 제자가 음식 먹을 때에 예수께서 저희에게 나타나사 저희의 믿음 없는 것과 마음이 완악한 것을 꾸짖으시니 이는 자기의 살아난 것을 본 자들의 말을 믿지 아니함일러라
15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16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18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19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리우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니라
20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새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거하시니라)
예수님의 승천하기 전에 열한 제자. 유다를 빼고 열한 제자에게 준 표적이 사도의 표적입니다.
사도의 표적은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어요. 방언도. 치유도. 한 사람이 다 합니다.
바울도 사도
갈라디아서 2장
8 베드로에게 역사하사 그를 할례자의 사도로 삼으신 이가 또한 내게 역사하사 나를 이방인에게 사도로 삼으셨느니라
고린도후서 12 : 12
진실로 내가 너희 가운데서 모든 인내와 표적들과 이적들과 강력한 행위들로 사도의 표적들을 행하였노라.
사도의 표적은 예수님의 사도에게만 주시는 은사입니다.
성령의 은사
성령의 은사는 성령님의 주시는 직분
오순절에 성령의 은사로 처음 준 것이 방언이죠
성령의 은사는 각각 성도마다 다른 은사을 줍니다
서로 다른 은사로 협력해서 선을 이루는 것이 교회가 할 일입니다
고린도 전서 12장
4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5 직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6 또 역사는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7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8 어떤 이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이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9 다른 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이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10 어떤 이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
12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13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14 몸은 한 지체뿐 아니요 여럿이니
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28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셋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이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하는 것이라
29 다 사도겠느냐 다 선지자겠느냐 다 교사겠느냐 다 능력을 행하는 자겠느냐
30 다 병 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겠느냐
성도들은 서로 다른 은사를 가지고 있어요.
다 방언을 하는 것이 아니고 방언을 하는 은사를 받은 사람이 있고
방언을 통역하는 사람은 따로 있어요
둘이가 모여 교회가 되는 겁니다. 교회는 두명이상이 모여야 교회입니다.
지체가 모여야 몸이 되듯이
교회에서 다 방언으로 기도하면 다 가짜들입니다
또 자기가 방언하고 그 방언한 내용을 알고 있다면 가짜 방언
사도의 표적과 성령의 은사도 구분 못하니
이 처럼 믿는자에게 나타날 것이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표적들은 사도행전에서 다 나타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로써 교회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표적이 이루어진 곳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멍청한 소리를 하고 자빠졌으니
사도는 사도의 표적으로 복음을 전해서 교회를 세우는 일을 하고
교회가 세워지면 즉 복음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성령으로 침례를 받어요
그럼 우리의 영이 거듭나면서 성령의 은사도 같이 받는 겁니다.
교회는 성령의 은사로 서로 협력헤서 선을 이루는 곳
사도의 표적은 사도들에게만. 지금은 없어요
교회에서 성령의 은사로 전도자라는 직분이 생기는 것이고 이들이 복음을 전하는 자들이 되죠
첫댓글
피터 와그너 와 존 위버 라는
소위 은사주의파 이단를로 인해
교회당이 무당판으로 변하여 버렸죠
개소리와 말소리를 하지 않으면
믿음이 부족한냥
또는 통성기도라는 명목안에 개소를 말소리를 크게 부르짖으면
커다란 무엇을 받은냥 인식되게 되엇고 되고 있습니다
마치 이성없는 짐승들과 같이 말이죠
하믈며 이제는
표적과 은사라는 그것을 받는 방법까지 너튜브에
공개되어 있고 그것을 따라하니 받았다 하는
정신 빠진 사람들도 있죠
제발 정신들 차려야 합니다
그빌어먹을 치유는 왜 필히 교회당 안에서 또는 기도원 안에서
또는 특별한 공간 안에서만 이루어 지는지도
의심 없이 받아들이죠
각 개교회에서 담대히 외쳐야 할것입니다
교묘히 침투한 이 은사주의파 이단들이
생각있는 청년들은 다 신천지를 비롯한 각종이단들에게
내어주고 있습니다
남아있는이들은 오로지 돌대가리 같은
멍청한 것들만 남아 있죠
예배라고와서 드럼치는것 기타치는것에게 몰두하는
그것이 예배의 기본이라고 생각하는 ...
우리 주님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계시며
이리 잠잠 하신지 답답한 노릇 입니다
6 그런즉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서 방언을 말하고 계시나 지식이나 예언이나 가르치는 것이나 말하지 아니하면 너희에게 무엇이 유익하리요
7 혹 저나 거문고와 같이 생명 없는 것이 소리를 낼 때에 그 음의 분별을 내지 아니하면 저 부는 것인지 거문고 타는 것인지 어찌 알게 되리요
8 만일 나팔이 분명치 못한 소리를 내면 누가 전쟁을 예비하리요
9 이와 같이 너희도 혀로서 알아듣기 쉬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그 말하는 것을 어찌 알리요 이는 허공에다 말하는 것이라
10 세상에 소리의 종류가 이같이 많되 뜻 없는 소리는 없나니
11 그러므로 내가 그 소리의 뜻을 알지 못하면 내가 말하는 자에게 야만이 되고 말하는 자도 내게 야만이 되리니
@나그네1004
그러므로 방언을 말하는 자는 통역하기를 기도할찌니
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하거니와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히지 못하리라
그러면 어떻게 할꼬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미하고 또 마음으로 찬미하리라
그렇지 아니하면 네가 영으로 축복할 때에 무식한 처지에 있는 자가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지 못하고 네 감사에 어찌 아멘 하리요
그러므로 방언은 믿는 자들을 위하지 않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는 표적이나
예언은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지 않고 믿는 자들을 위함이니
그러므로 온 교회가 함께 모여 다 방언으로 말하면
무식한 자들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들어와서 너희를 미쳤다 하지 아니하겠느냐
제발 담대함으로 개교회에서 외쳐야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UfUUwzvtgs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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