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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리웃 파파라치 ●woman● "앤 해서웨이" 약혼자와 함께 Waverly Inn 에 가는 in NYC (1.23)
Chloë 추천 0 조회 3,106 08.01.24 19:56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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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1.24 20:09

    첫댓글 처음 몇장..꼭 운거 같아

  • 08.01.24 20:40

    님들아 님들은 남친이 저렇게 깍지끼고 손 잡아 주는게 좋아여??전 예전에 남친이 맨날 저렇게 손 잡으면 짜잉나던데~~

  • 08.01.24 20:46

    나두 깍지 끼는 거 싫음... 그냥 자연스럽게 손 잡는 게 좋음 ㅎㅎ

  • 08.01.25 19:44

    좋은데 아파요 ㅋㅋ 반지땜에 불편하기도하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08.01.25 14:26

    우왕 저랑 같은 생각.. ㅋㅋㅋㅋ

  • 08.01.24 23:42

    운거맞는거같아요... 히스랑같이 영화찍었잖아요..

  • 08.01.24 23:44

    남친 정치인삘나요ㅋㅋ

  • 08.01.24 23:47

    앤 남친은 항상 수트만 입고다니는거 같음 신기해~

  • 08.01.24 23:51

    저 언니 옆에 서면 내 얼굴 대박만해질듯..

  • 08.01.25 01:45

    약혼잔 머하는 사람일까나?궁금하네요~

  • 운거같아요 휴

  • 08.01.25 08:55

    약혼자가 경호원같이 생겼다

  • 08.01.25 09:41

    앤 보면 김태희가 왜 자꾸 생각나는거지!~ ㅠ

  • 08.01.25 12:26

    지금보니, 약혼자 히어로에 그 경찰관 닮은거 같아요~ㅎㅎ

  • 08.01.25 14:43

    약혼자 완전 백만장자라던데 ;

  • 08.01.25 22:58

    약혼자 진심.......... 전형적인 상류층 표본으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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