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코로나 확진(격리6일차)
금박사 추천 3 조회 676 23.05.26 00:52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3.05.26 00:56

    첫댓글 아유, 결국 코로나에 걸리셨군요.
    요즘은 코로나도 감기 정도로 인식하니 금방 나을 껍니다.

    오늘 천안 처형댁 다녀오느라 고속도로를 달리는데
    밖을 보니 모내기를 끝낸 논도 많더라구요.

  • 작성자 23.05.26 01:05

    큰애가 코로나 뿐만
    아니고 다른 질병도
    걱정 1인실 입원하라고
    했는데요. 그 우려를 어째
    피해 가지도 못했네요.

    근데 병원에서만큼 마스크던지
    보건수칙이 지켜져야 할텐데요.
    저혼자 만 제대로 지키는거
    같더군요.

    인제 한번 걸리고 나면 45일
    까지는 괜찬타 하더군요.

  • 23.05.26 01:12

    애고고~~
    코로나까지 걸리셧군요
    잘 극복을 해 나가셧으면 합니다
    세월이 빠르게 가고 있네요
    아래지방은
    모내기를 한곳도 있더라고요
    건강관리 잘 하십시요

  • 작성자 23.05.29 21:21

    큰애 걸리더니 머피의 법칙
    처럼 저까지 연달아 걸리네요.
    그때문에 치료일정 뒤죽박죽
    되어버리고요.

    방금전에 진단키트에
    인제 한줄로 나오네요.
    그래도 심하게 앓지않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23.05.26 03:15

    궁금하던차 소식주시니
    반갑습니다.
    코로나 걸리셨다니,
    그건 시간가면 낫는다고
    들었습니다.
    빨리 나으시고,
    건강하시옵소서.

  • 작성자 23.05.29 21:22

    네 오늘 진단키트로 해보니
    완치가 확실하게 됐습니다.
    일정이 차질이 많이 생겻지만
    어쩔수 없는 일이라 생각
    합니다. 감사합니다.

  • 23.05.26 06:07

    고맙네 그리고 걱정했네만 코로나 걸리고도 이렇게 안부 전해줘서 고마우이 ~ 과거 암환우들 감기 걸렸다 하면 폐렴으로 많이 위험했는데 요즘 워낙 의학이 발달해서 이렇게 평안한 글과 사진 풍경으로 보네

    이곳 강원도 쪽엔 경상도 보다 한 달 더 먼저 모심더라 여기는 단오전에 다 심는데 그쪽은 보통 6월달 (양력)쯤 시작하더만

    고령에 사는 이모집 내려가면 한 여름에 모 심어 못밥 해대느라 뙤약볕에 시달리곤 했제

    어쨌든 집이라 평안한 마음으로 있다니 다행이고 소식 고맙네~

  • 작성자 23.05.29 21:24

    안그래도 밖으로 잘 돌아
    다니는지라 면역도 없는데
    폐렴이 제일 걱정 이지요.

    코로나 걸리는통에 서울 항암
    일정도 차질이 생기고 밀리게
    되어 버려서 참말로 안타깝네요.

    그래도 이만하길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 23.05.26 06:30

    5회차 까지
    맞고도 걸렸어요ㆍㅠ
    5월 3일에
    확진
    약이 얼마나 독한지
    입에선 약냄새가 ㆍ
    끝날 무렵엔
    목안이 다 헐어서
    먹지도 못 하구
    찐ㆍ고생 했네요 ~
    지금은
    자율화 돼서
    밖 외출은
    돼는걸로. 아는데요 ㆍ
    마스크는 필수로 쓰시고
    상대와 얘기만 안하면
    허용 하는걸로 알고 있음다 ㆍ
    코씨
    휴우증도
    우습게 보면 안됄듯요
    몸 관리 잘 하시소 ~~^#^

  • 작성자 23.05.29 21:27

    전 백신이라면 끔찍하네요.
    1차에 맞고부터 한 일년정도
    무기력증에 걸렸거던요.
    백신 효과도 완벽하질 않고
    멎아도 걸리는 사람 대부분
    다 걸리는듯 하데요.

    오늘 우중산행후 진단키트로
    해보니 확실히 완치는 됐는데요. 후유증은 아직 못느끼고
    있습니다

    단지 코로나 약 지독하게
    독해서 곤욕을 치뤗어요.

  • 23.05.26 06:38

    꿋꿋함이 장점이시니 다 괜찮아 지실 겁니다.
    저도 요즘 지독한 독감에 휘둘리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ㅎ

  • 작성자 23.05.29 21:31

    방역기본을 준수하고
    했어도 걸리려면 걸리겠지만
    병원에서 까지 너무 느슨하게
    긴장이 풀린듯 해서 좀
    아쉽더군요. 병원에서 만
    이라도 마스크 착용 다른사람들
    한테 피해 안갔음 좋겟어요.

    덕분에 한 20일정도 코로나로
    홍역을 치루었네요.

  • 23.05.26 07:06

    엔데믹인지 뭔지.. 별다른 대안도 없이 서둘러 발표하는 통에
    지하철도 그렇고 노인들이 밀집된 복지관서도 마스크 안 쓴 사람들이 많아요..
    누가 뭐라하지도 않구요..
    예전에 그렇게 난리를 치더니만 요새는 뉴스서도 사라진지 꽤 됐습니다..

  • 작성자 23.05.29 21:38

    KTX 타고 가는것도
    후덜덜 하더군요.
    저같은 환자에겐 치명적
    이지요. 다행히 오늘 완치
    가 되었지마는 병원 항암
    일정이 모두 미루어 졌습니다.

    그래서 웬만하며는 인제 대중
    교통 피하고 차량으로 움직이려
    합니다.

    사실 엔데믹도 절실하긴
    하지만 병원에서만이라도
    지켜줬음 좋겟네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3.05.29 21:41

    오늘 집에 귀가해서 진단키트로
    확인하니 완치는 됐더군요.
    아쉬운게 병원입원헤서
    걸리고 보니 너무 긴장이
    풀리고 헤이해진거 같네요.

    저야 잘때도 마스크를
    끼지마는 대부분 무장해제
    환자들이라도 마스크 착용
    하지도 않고 문병객 제한도
    다 풀어진듯 하데요.

    5월 20일 기간 코로나로
    씨름 하다 다 보낸거 같습니다.

  • 23.05.27 09:46

    가로등 등불아래 산책길 모습이 평온하게
    보입니다.
    우리쪽도 지금 한창 모내기철 이어서
    소리없이 바쁜 생활들 같습니다.
    병실에선 그래도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 되어야
    하게끔 병원에서 신경을 써주어야 할텐데
    아쉽네요.
    쾌유 하시기 바랍니다 ~~^.

  • 작성자 23.05.29 21:47

    중소 도시지만 논밭도 주변에
    널려있어서 도시와 시골의
    정서가 겹쳐있어서 제가 아주
    좋아라 합니다.

    며칠전에 밤에는 논에 물을
    채워서 인지 개구리 합창소리
    가 요란 도심속에서 시골 어릴적 그시절로 돌아간듯 하더군요.

    전 마스크 병원에 있음 잘때도
    끼고 사는데요.아무리 혼자
    조심해도 한계가 있는듯
    합니다. 그래도 오늘보니
    완치가 되어 그나마 다행
    이라 생각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