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5:8-10, 쉬운성경]
8 그러자 네 생물과 이십사 명의 장로들이 어린양 앞에 엎드렸습니다. 장로들의 손에는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대접이 들려 있었습니다. 이 향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드린 기도들입니다.
9 그들은 어린양에게 새 노래로 찬양하였습니다.
"주님은 봉인을 떼고, 두루마리를 펴기에 합당한 분이십니다.
주님은 죽임을 당하셨고,
그 흘리신 보혈의 대가로
모든 민족, 언어, 나라로부터 하나님의 백성을 사셨습니다.
10 피로 산 그들을
하나님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셨으니, 그들이 이 땅을 다스릴 것입니다."
첫댓글 수도님 큰일 났다.
주님의 보혈을 부인하다가
조영노님 큰일 났다
육의 빨간 피로 생각하니
롬8장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의 원수 반드시 죽으리라
@sudo2000 예수님의 빨간 피는 죄사함을 주는 피
예수님의 빨간 피는 영적이고 성령으로 드린 피
@조영노 조영노 맘대로 믿는군요
그러면 히틀러도 죄사함 받겠네
롬 8장 요6장 말씀을 절대 믿지 않는 조영노님
@sudo2000 피흘림이 없으면 죄사함도 없다. 히브리서9장
@sudo2000 예수님의 몸은 말씀이 육신
사람 몸은 흙
그래서 예수님의 살과 피는 영이요 성령이시다.요한복음 6장
@조영노 뭔 말을 하고자 하는거야
말씀이 육신이 된다는 것이 뭔지 알고 써먹는가
뜻도 모르고 아무 말이나 막 하는 것이 개독의 특유지
@sudo2000 [요1:14, 쉬운성경]
말씀이 사람이 되셔서,
우리 가운데에서 사셨습니다. 우리는 그분의 영광을 보았습니다. 그 영광은 오직 아버지의 독생자만이 가질 수 있는 영광이었습니다. 그 말씀은 은혜와 진리로 충만해 있었습니다.
[요1:14, 개역한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조영노
예수님의 피는 육적인 피. 우리 죄를 육신에 정하고 대신 피 흘려 죽으신 것야
예수님은 성육신으로 오신 분
성령으로 드린 피??
멀 성령으로 드려
예수님이 대제사장으로 드린 피이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