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동안 주교좌에서 전도사 부터 사제까지 함께 하며 웃고 울며 동고동락 하며 지내왔는데 세종으로 발령이 되셔서청년회에서 준비한 송별회 인데 어디서부터 알고 계셨는지 몰라도서프라이즈는 못 해 드렸지만 잘 배웅 해 드렸습니다.
신부님을 본떠서 만든 수제 제작 케익🎂
주교좌에서 이젠 못 보는 우리 꼬마신부님 🥲🥲
첫댓글 언제 아쉬운 헤어짐의 시간을 가지셨네요. 잘 하셨고 보기에 참 좋네요.늘 언제 어느곳에서나 마음속에 함께 하며 서로 응원 하실 줄 믿어요.. 신부님과 청년부 모두 화이팅!!
첫댓글 언제 아쉬운 헤어짐의 시간을 가지셨네요. 잘 하셨고 보기에 참 좋네요.
늘 언제 어느곳에서나 마음속에 함께 하며 서로 응원 하실 줄 믿어요.. 신부님과 청년부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