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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다 다이사쿠(池田大作) 선생님 지도
'불법즉사회'의 賢者(현자)이어라!
佛法(불법)이
즉
세간의 법이라면
사회에서
부처가 된다
연조 대성인은 관심의 본존초에서 엄연히 선언하셨다. "하늘이 맑아지면 땅은 밝아지고, 법화를 아는 자는 세법을 깨닫느니라." (어서 254쪽) 진실로 살아 있는 불법은 참으로 널리 사회에 열려 있다. 아니 사회를 밝게 비추고 이끈다. "지자(智者)란 세간의 법 이외에 불법을 행하지 않는다."(어서 1466쪽)라는 말씀대로 창가의 사제는 인간 속으로, 민중 속으로, 사회 속으로 용감하게 뛰어들어가 '수연진여의 지'를 발휘해 왔다. 현실 사회에서 도피하지 않고 권력에 영합하지도 않는다.
법련 2008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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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환절기에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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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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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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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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