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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다 자존심이 있습니다. 자존심에 상처를 받으면 화를 내고 성질을 부리는 것이 어쩌면 일반사람들의 당연한 인지상정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진리의 길을 올바로 가기 위해서는 자존심을 버려야 한다고 증산상제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자존심을 버려야 자기만을 위한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고수부님께서도 자존심을 갖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인격이 성숙되어 가면 갈수록 자존심에 상처를 받아도 개의치 않게 됩니다. 남의 비방에 서운해 하지도 않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세상사람들이 강미치광이라고 부르는 것에 대해 전혀 상관하지 않으셨습니다.
@ 나를 모르는 자가 나를 헐뜯나니 내가 헐므로써 갚으면 나는 더욱 어리석은 자가 되느니라. (대순전경 p327)
@ 어떤 사람이 남의 일을 비방하거늘 일러 가라사대 "각기 제 노릇을 제가 하는데 어찌 남의 시비를 말하느뇨" (대순전경 pp328-329)
남의 비방에 일일이 대응하느라 소중한 시간을 허비치 말고, 오직 나의 허물을 돌아보아 마음을 닦고 수련하여 진정한 진리의 길을 가는 데 더욱 더 정진해야 하겠습니다. |
첫댓글 순간의 충동을 이기지 못하고, 남이 자기에게 한것과 똑같이 갚게되면 척도 쌓이고, 인격이 형편없는 사람이 됩니다. 이제부턴 자존심을 내세우지 말고, 남을 존중해주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상제님이 상대방에게 화를 안낸것처럼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남의 비방을 안듣도록 자신을 더 닦고 선행을 배푸며 태을도인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