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 현천행 원문보기 글쓴이: hch8421
"산을 오르는 것은 인생을 배우는 것이다. 정상에 오르기 위해 우리는 땀을 흘리지만,
진짜 얻는 것은 정상 그 자체가 아니라 올라가는 과정에서 다져진 나 자신의 내면이다."
대한민국의 대자연이 선사하는 가장 높은 16개의 명산은 저마다의 품격과 숭고한
기운을 품고 있다. 산을 찾는 것은 단순히 몸을 움직이는 것을 넘어, 복잡한 일상을
비우고 몸과 마음의 진정한 건강을 채우는 고결한 여정입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16대 명산을 높이 순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격조 높은 여정이
되실 수 있도록 각 산의 대표 등산 코스와 대중교통 이용법을 안내합니다
1)한라산 백록담(1,950m)
●제주 공항에서 대중교통으로 가는 방법-
제주공항에서 간선버스 365번 버스를타고
제주대에서 하차 해서 제주대학교입구 정류장
까지 약 324m 이동후 지선버스 475번으로 환승해서 관음사등산로 입구 하차 하는 방법과
급행버스 181번이나 110-2번을 타고 제주대에서 하차 제주대학교입구 정류장까지 324m
이동후 지선버스 425번 버스를 이용 관음사 등산로 입구 에서 하차 합니다
●한라산 관음사에서 오르고 성판악으로 하산 하는 등산코스
♡관음사에서 배록담까지 8.9km♡
♡백록담에서 성판악까지 9,6km♡
탐방가능시간 ~관음사코스
동절기(1월,2월,11월,12월)-
06시부터 09시까지고 삼각봉대피소까지 12시도착
춘추절기(3월,4월,9월,10월) 05시30분~09시30분까지
삼각봉대피소까진 12시30분
하절기(5월,6월,7월,8월) 05시부터~10시까지
삼각봉대피소에 13시는 도착 해야 백록담 정상에. 오를수 있다
※관음사등산로 입구 초입~관음사지구야영장~탐라계곡~
~개미동~숯가마터~삼각봉대피소~용진각현수교~백록담~한라산동능~진달래대피소~
사라오름입구~속밭대피소~성판악탐방안내소 외에 어리묵탐방로,어승생악탐방로,
영실탐방로, 돈내코탐방로,
석굴암탐방로,제주절물자연휴양림 장생의숲길,한라산왕관릉
(왕관바위)이 더 있다
※한라산 등산은 예약필수
2)지리산 천왕봉(1,915m)
대한민국의 제1호 국립공원인 지리산은 넓은 면적만큼 다양한 등산로와 종주 코스를 자랑합니다.
지리산의 대표적인 종주 코스와 서울에서 출발하는 대중교통,
1. 지리산 대표 종주 코스
지리산 종주는 주능선(노고단~천왕봉)을 따라 걷는 장거리 산행으로, 대피소 예약과 체력 안배가 필수적이다.
*성중종주 (성삼재 ~ 중산리) | 가장 대중적인 코스
구간: 성삼재 → 노고단고개 → 반야봉(우회 가능) → 벽소령 → 세석 → 장터목 → 천왕봉(정상) → 중산리
거리 및 소요시간: 약 34km, 보통 1박 2일 또는 2박 3일 소요 (순수 산행 약 16~18시간)
특징: 해발 1,100m인 성삼재에서 시작하여 비교적 수월하게 주능선에 진입할 수 있어 가장 많은
탐방객이 선택하는 정석 코스다.
*종주 (화엄사 ~ 대원사) | 지리산 완전 종주
구간: 구례 화엄사 → 노고단 → 주능선 일체 → 천왕봉 → 치밭목 → 산청 대원사
거리 및 소요시간: 약 47km
특징: 지리산의 서쪽 끝(화엄사)에서 동쪽 끝(대원사)까지 산줄기를 온전히 다 타는 코스로, 초반 화엄사에서
코재를 거쳐 노고단까지 올라가는 급경사 구간의 난이도가 매우 높다. 베테랑 산악인들이 주로 도전한다.
백무동 ~ 중산리 코스 (당일 또는 1박 2일)
구간: 백무동 → 장터목대피소 → 천왕봉 → 중산리
특징: 엄밀한 의미의 주능선 전체 종주는 아니지만, 대중교통 접근성이 가장 좋아 서울에서 무박 당일봉이나
1박 2일로 천왕봉을 빠르게 다녀올 때 애용되는 핵심 연계 코스다.
2. 서울에서 가는 대중교통
종주 들머리(출발지)에 따라 이용하는 터미널과 교통수단이 달라집니다. 주로 밤에 출발하는 심야버스를 타면
새벽에 들머리에 도착해 바로 산행을 시작할 수 있다.
① 성삼재 / 화엄사 방면 (성중·화대종주 출발지)
기차 (추천):
코스: 용산역 → 구례구역 (ITX-새마을 또는 무궁화호 심야 열차 이용)
연계: 구례구역에 새벽(03시경)에 도착하면 대기 중인 구례 시내버스를 타고 구례터미널로
이동(약 10분)한 후, 성삼재나 화엄사행 첫차를 타거나 동행을 모아 택시를 이용해 이동한다.
버스:
코스: 동서울터미널 → 노고단(성삼재) 직행 버스 (지리산 등산철 주말 등 시즌별 운행 여부 사전 확인 필요,
밤 23:00 출발편 존재)
코스 2: 서울남부터미널 → 구례공용버스터미널 이동 후 성삼재행 버스/택시 연계
② 백무동 방면 (함양·남원 기점 종주)
버스:
코스: 동서울터미널 또는 서울남부터미널 → 지리산(백무동) 고속버스 (약 4시간 소요)
특징: 매일 운행하며, 특히 밤 23:59에 출발하는 심야우등버스를 타면 새벽 4시를 전후해 백무동터미널에
도착하므로 무박 산행 및 종주 시작에 매우 편리하다.
③ 중산리 방면 (산청 기점, 천왕봉 최단 코스 및 성중종주 날머리)
버스:
코스: 서울남부터미널 → 중산리 직행 버스
특징: 주로 금요일·토요일 야간(23:30 전후)에만 제한적으로 운행하는 등산객 전용 심야 노선이 있다.
(반대로 중산리에서 서울로 오는 버스는 주말 오후 15:35분경 1대 운행하므로, 시간 맞추기가 어렵다면
진주나 원지 정류소로 시내버스를 타고 이동한 후 서울행 버스를 갈아타는 방법이 있다.)
*산행 팁: 지리산 주능선 종주 시 대피소(세석, 장터목, 벽소령 등) 이용은 국립공원 공단 예약시스템을
통한 사전 예약이 필수이며, 각 탐방로별 입산 통제 시간(동절기·하절기 상이)을 반드시 미리 확인하시기 바란다.
3)설악산 대청봉(1,708m)
설악산 종주 코스와 서울에서 대중교통으로 접근하는 방법.
1. 설악산 대표 종주 코스
설악산 종주는 거칠고 험한 암릉과 너덜길이 많아 강인한 체력과 철저한 준비가 필수다. 대표적인 세 가지 코스가 있다.
설악 대종주 코스 (가장 길고 험난한 끝판왕 코스)
남교리 탐방지원센터 → 대승령 → 귀때기청봉 → 한계령삼거리 → 끝청 → 중청삼거리(대청봉 왕복 가능) → 소청 →
희운각대피소(1박) →공룡능선(신선대~마등령) → 금강굴~비선대 → 설악동 소공원
거리 및 소요시간: 약 35~38km 1박2일 16시간~18시간 소요
특징: 설악산의 양대 능선인 서북능선과 공룡능선을 한 번에 주파하는 코스다. 귀때기청봉의 거친 너덜지대와
공룡능선의 유격급 암릉을 모두 타야 하므로 국내 대종주 중에서도 최고 난이도로 꼽힌다.
서북능선 종주 코스
한계령 휴게소 → 한계령삼거리 → 귀때기청봉 → 1408봉 → 대승령 → 장수대(또는 남교리)
약17km 10시간
특징: 대청봉으로 가지 않고 설악산 서쪽 능선을 타는 코스입니다. 귀때기청봉 전후의 끝없는 바위 너덜길이 체력을
크게 소모시키지만, 능선 위에서 바라보는 공룡능선과 대청봉의 조망이 최고다.
오색·공룡능선 종주 코스 (가장 대중적인 전문 종주)
오색 탐방지원센터 → 대청봉(정상) → 중청 → 희운각대피소 →공룡능선(무너미고개~
마등령삼거리) → 비선대 → 설악동 소공원
거리 및 소요시간: 약 22km 13시간
오색의 가파른 깔딱고개로 최단 시간에 대청봉을 오른 후, 대한민국 국립공원 제1경으로 꼽히는 공룡능선을
통과해 소공원으로 하산하는 명품 코스다.
2. 서울에서 대중교통
설악산은 들머리(출발지)와 날머리(도착지)가 다른 종주 산행의 특성상 대중교통 이용이 훨씬 편리합니다.
주로 **동서울종합터미널(지하철 2호선 강변역)**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① 서북능선·대종주 들머리 (한계령 / 장수대 / 남교리 / 오색)로 갈 때
동서울터미널 → 한계령·오색행 시외버스 이용
노선: 동서울에서 출발해 원통을 거쳐 장수대, 한계령, 오색 정류소에 차례로 정차하는 시외버스가 운행 중.
(하루 약 10회 이상 운행)
소요시간: 한계령까지 약 2시간~2시간 20분 소요
당일 새벽 산행을 원할 경우 동서울에서 출발하는 첫차(보통 06:00~06:30 사이)를 이용하시면 오전 9시 전후로
한계령이나 오색에 도착해 산행을 시작할 수 있다.
남교리(십이선녀탕)가 들머리일 경우, 동서울에서 원통/백담사행 버스를 타고 백담사 입구(용대리)나
원통에서 시내버스를 갈아타거나, 남교리 경유 버스를 확인.
② 소공원(설악동) 들머리/날머리 이용할 때
서울 → 속초 → 설악동 소공원
1단계: 동서울종합터미널 또는 서울고속버스터미널(경부선)에서 속초행(고속/시외) 버스를 탑승합니다.
(약 2시간 10분~2시간 30분 소요)
2단계: 속초터미널 하차 후, 시내버스 정류장(수복탑 등)으로 이동하여 7번 또는 7-1번 시내버스를 탑승한다.
3단계: 종점인 설악산 소공원에서 하차 (시내버스로 약 35분 소요, 배차간격 약 20~30분)
③ 산행 마감 후 서울로 돌아올 때
소공원 하산 시: 소공원에서 7번/7-1번 버스를 타고 속초시외/고속버스터미널로 나와 서울행 막차를 이용.
(속초발 서울행은 21~22시 이후까지 심야버스가 잘 되어 있다.)
오색/한계령 하산 시: 오색정류소나 한계령휴게소에서 동서울행 시외버스를 현장 예매 혹은
어플(버스타고 등)로 예약하여 탑승합니다. (다만 이 구간은 속초에서 출발해 경유하는 버스이므로
막차 시간(보통 18~19시 전후)이 이른 편이니 하산 시간을 잘 맞추셔야 한다.)
4)덕유산 향적봉(1,614m)
백두대간 지리산구간 다음코스인 100대명산 덕유산은 전라북도 무주군·장수군과 경상남도
거창군·함양군에 걸쳐 있는 산.
덕유산은 소백산맥의 중심부에 솟은 산으로 주봉은 향적봉(香積峰, 1,614m)인데, 남서쪽에 위치한
남덕유산(1,507m)과 쌍봉을 이룬다. 두 봉을 연결하는 분수령은 전라북도와 경상남도의 경계가 되며,
남덕유산에 대하여 북쪽의 주봉인 향적봉을 북덕유산이라고 부른다.
이들 두 산이 이루는 능선을 중심으로 북서쪽에 적상산(赤裳山, 1,034m)과 두문산(斗文山, 1,052m),
북동쪽에 거칠봉(居七峰, 1,178m)과 칠봉(七峰, 1,161m), 남서쪽에 삿갓봉(1,419m)과
무룡산(舞龍山, 1,492m) 등 1,000m 이상의 고산들이 일련의 맥을 이루어 덕유산맥이라 부르기도 한다.
●서울에서 덕유산 가는 대중교통
♡남덕유산코스
◇버스
서울 남부터미널에서 함양행 버스 승차 함양터미널 도착 (3시간) - 영각사행 버스 승차 (40분)
◇기차
서울 대전역 (2시간, KTX 50분) - 대전동부시외버스터미널로 이동 (10분) - 함양행버스승차 (1시간30분) -
함양터미널 - 영각사행 버스 승차(40분)
♡향적봉 2코스
◇버스
서울 남부터미널 무주행 버스 승차 - 무주터미널 도착 (3시간) - 구천동행 버스 승차 - 삼공주차장 하차 (40분) :
첫차 08:30 막차 14:35 (5회 운행)- 덕유산 야영장매표소 인근
◇기차
서울 대전역 (2시간, KTX 50분) - 대전동부시외버스터미널로 이동 (10분) - 구천동 행 버스 승차 -
삼공주차장 하차 (1시간40분)
♡향적봉 1코스
◇버스
서울 남부터미널 무주행 버스 승차 - 무주터미널 도착 (3시간) - 구천동행 버스 승차 - 무주리조트 하차 (40분) :
첫차 08:30 막차 14:35 (5회 운행)
◇기차
서울 대전역 (2시간, KTX 50분) - 대전동부시외버스터미널로 이동 (10분) - 구천동 행 버스 승차 -
무주리조트 하차 (1시간40분)
♡삿갓골재코스
◇버스
서울 남부터미널에서 거창행 버스 승차 거창터미널 도착 (3시간30분) - 황점행 버스 승차 (40분)
◇기차
서울 대전역 (2시간, KTX 50분) - 대전동부시외버스터미널로 이동 (10분) - 거창행버스승차 (1시간)
거창터미널-황점(40분)
♡서창코스
◇버스
서울 남부터미널에서 무주행 버스 승차 - 무주터미널 도착 (3시간) - 적상행 완행버스 이용 - 서창지킴터
입구에서 하차 (20분)- 서창지킴터까지 도보 (15분) : 첫차 08:30 막차 14:35 (5회 운행)
◇기차
서울 대전역 (2시간, KTX 50분) - 대전동부시외버스터미널로 이동 (10분) - 무주행 버스 승차,
무주터미널 도착 - 적상행 완행버스 이용 - 서창지킴터 입구에서 하차 (20분)- 서창지킴터까지 도보 (15분)
♡월성재코스
◇버스
서울 남부터미널에서 거창행 버스 승차 거창터미널 도착 (3시간30분) - 황점행 버스 승차 (40분)
◇기차
서울 대전역 (2시간, KTX 50분) - 대전동부시외버스터미널로 이동 (10분) - 거창행버스승차 (1시간)
거창터미널-황점(40분)
♡오수자굴코스
◇버스
서울 남부터미널 무주행 버스 승차 - 무주터미널 도착 (3시간) - 구천동행 버스 승차 - 삼공주차장 하차 (40분) :
첫차 08:30 막차 14:35 (5회 운행)
◇기차
서울 대전역 (2시간, KTX 50분) - 대전동부시외버스터미널로 이동 (10분) - 구천동 행 버스 승차 -
무주리조트하차 (1시간40분)
♡동엽령코스
◇버스
서울 남부터미널에서 무주행 버스 승차 - 무주터미널 도착 (3시간) - 무주터미널에서 안성행 버스 승차(15분) -
안성터미널에서 탐방지원센타까지 택시로 이동(10분) : 첫차 08:30 막차 14:35 (5회 운행)
◇기차
서울 대전역 (2시간, KTX 50분) - 대전동부시외버스터미널로 이동 (10분) - 무주행 버스 승차 (1시간) -
무주터미널에서 안성행 버스승차(15분) - 안성터미널에서 탐방지원센타까지 택시로 이동(10분)
♡횡경재코스
◇버스
서울 남부터미널에서 거창행 버스 승차 거창터미널 도착 (3시간30분) - 남덕유분소 행 버스 승차 (40분)
◇기차
서울 대전역 (2시간, KTX 50분) - 대전동부시외버스터미널로 이동 (10분) - 거창행버스승차 (1시간)
거창터미널-남덕유분소 (40분)
♡종주코스
◇버스
서울 남부터미널 무주행 버스 승차 - 무주터미널 도착 (3시간) - 구천동행 버스 승차 - 삼공주차장 하차 (40분) :
첫차 08:30 막차 14:35 (5회 운행)- 덕유산 야영장매표소 인근
◇기차
서울 대전역 (2시간, KTX 50분) - 대전동부시외버스터미널로 이동 (10분) - 구천동 행 버스 승차 -
삼공주차장 하차 (1시간40분)
♡치목코스
◇버스
서울 남부터미널에서 무주행 버스 승차 - 무주터미널 도착 (3시간) - 무주터미널에서 탐방지원센타 까지
택시 이동 (15분) : 첫차 08:30 막차 14:35 (5회 운행)
◇기차
서울 대전역 (2시간, KTX 50분) - 대전동부시외버스터미널로 이동 (10분) - 무주터미널 도착 (1시간) -
탐방지원센타 택시 이용 (15분)
♡신풍령코스
◇버스
서울 남부터미널에서 거창행 버스 승차 거창터미널 도착 (3시간30분) - 남덕유분소 행 버스 승차 (40분)
◇기차
서울 대전역 (2시간, KTX 50분) - 대전동부시외버스터미널로 이동 (10분) - 거창행버스승차 (1시간)
거창터미널-남덕유분소 (40분)
●덕유산 등산 코스●
♡1 코스 :무주리조트 주차장-곤도라탑승-설천봉-향적봉-설천봉-곤도라-무주리조트 주차장 1시간 소요
♡2 코스 :무주리조트 주차장-곤도라탑승-설천봉-향적봉-백련사-구천동-삼공리주차장(약 9.5km 3시간이상
♡3 코스 :안성탐방센터-칠연계곡-동엽령-백암봉-중봉-향적봉-설천봉-곤도라-무주리조트 주차장 약 9.6km 4시간 이상
♡4 종주 코스- 삼공탐방지원센터-백련사-향적봉-중봉-동엽령-무룡산-삿갓재-남덕유산-영각공원지킴터(26.9 km 12시간
♡5 덕유산 육구종주 코스 :육십령-할미봉-남덕유산-삿갓재-무룡산-동엽령-중봉-향적봉-백련사-삼공리대형버스주차장 약 31.8km 15시간
5)계방산(1,577m).
오대산 자락에 있는 한강기맥 마지막 구간
계방산은 강원도 홍천군 내면면과
평창군 진부면에 위치한 일명 차령산맥 ~
100대명산중 하나이고
남한에서 한라산 배록담 (1950m)-
지리산 천왕봉 (1915m)-설악산 대청봉 (1708m)-덕유산 향적봉 (1614m)에 이어
다섯번째로 높은 계방산(1577.4m)
등산코스-운두령-백두대간
등줄기를 한눈에 볼수있는 최고의-
1388m봉-돌계단깔닥고개1km-
헬기장-전망대~1474봉m-계방산정상~
주목군락지~너덜지대계곡길깔딱고개-
1276m- 노동리계곡~알탕~자동차야영장
이승복생가~노동리주차장~
계방산캠핑장~계방3교 2교1교~
아래 삼거리
대중교통-서울 2호선 강변역동서울터미널~
진부~내면행~운두령
돌아오는차편ㅡ아래삼거리~
진부~이승복기념관~동서울행.
6)함백산(15,73m)
백두대간 100대명산 태백산맥의 최고봉 국립공원/백두대간 중심부 100대명산 남한에서
한라산(1,950m)~지리산(1,915m)~
설악산(1,708m)~덕유산(1,614m)~
계 방산(1,577m)다음으로
여섯번째 높은 산 함백산(1573m)은
강원도 태백시 소도동과 정선군
고한읍 고한리 경계에 있는 진산.
높이 1,573m. 태백산맥에 솟아 있으며, 주위에는태백산(1,567m)·.
장산(1,409m)·백운산(1,426m)·
대덕산(1,307m)·매봉산(1,303m)·조록바위봉(1,087m)·지장산(931m)등의 높은 산들이 솟아 있다.
산 전체의 사면이 급경사로 산세가 험준하다.
●대중교통 등산코스
동서울터미널-고한사복공용시외버스터미널-
만항마을가는버스(1일4회운행)-만항마을에서
약2~30분 걸으면 만항재도착
7)태백산(1,567m)
강원도 태백-태백산 100대명산.백두산에서 출발 ~백두대간의 중심-설악산 오대산
함백산과 함께 민족의 영산으로 불리는~ 태백산(1567m)-
유일사주차장-유일사-태백산의 최고봉장군봉(1567m)-태백산비-천제단정상(1560.6m)-
천제단상단(천왕단)-단종비각-
망경사-다시천제단-문수봉방향-천제단하단(구을단)-문수봉방향-문수봉-부쇠봉갈림길-헬기장-
부쇠봉(1547m)-다시 되돌아 문수봉 부쇠봉-갈림길-문수봉방향으로-문수봉(1517m)-소문수봉-당골광장-
●태백산 가는 대중교통
동서울터미널 터미널에서 태백행 승차
태백터미널하차 당골행버스로 환승
8)오대산 비로봉(1,563m)
오대산국립공원의 면적은 약 304㎢이고 1975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오대산(1,565.4m)은
높이 1,565.4m. 태백산맥에 솟아 있으며, 주봉인 비로봉(毘盧峰)을 중심으로 동대산(東臺山 : 1,434m)·
호령봉(虎嶺峰 : 1,042m)·상왕봉(象王峰:1,493m)·두로봉(頭老峰 : 1,422m) 등 5개의 봉우리가 있다.
이 산은 노인봉에서 13㎞나 되는 기암절경이
청학동 소금강과 함께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는데 평창군 진부면의 오대산 지구를 비롯하여 척천리
방아다리 지구, 도암면 병내리 지구, 횡계리 황병산 지구, 홍천군 내면 지구, 강릉시 연곡면의 청학동
소금강 지구 등이 포함된다.
오대산은 강원도 평창군 · 홍천군 · 강릉시에
걸쳐 있는 산이다. 예로부터 삼신산으로 불려 온
금강산 · 지리산 · 한라산과 더불어 국내 제일의
명산으로 꼽는 산이다.
높이 1,563m인 주봉 비로봉을 중심으로 5개의 연꽃잎을 연상시키는 모습을 하고 있다 하여
오대산이라는 이름이 생겼다고 한다.
비로봉의 서쪽에는 호령봉 · 서대산이, 북동쪽에는 상왕봉 · 북대산 · 두로봉이, 동남쪽에는
동대산 등의 높은 봉우리들이 잇달아 있다. 기암 괴석과 철 따라 변하는
아름다운 경치로 유명하다.
※등산코스
1코스-진고개 - 동대산 - 호령봉 - 비로봉 - 상왕봉 -상원사 17.5km 6 -7시간 소요
2코스-동피골야영장 - 동대산 - 차돌백이 - 두로봉 - 갈림길 - 상왕봉 - 비로봉 - 적멸보궁 - 상원사 22.5km
3코스-상원사 - 중대 사자암 - 적멸보궁 - 비로봉 - 상왕봉 - 미륵암 - 상원사
대중교통 자차이용
서울남부터미널,동서울터미널 시외버스이용
진부터미널하차 바로 상원사행 시내버스로 환승 서술역이나 청량리역에서 진부역가지 가는 KTX 이용해도 된다
자차는 오대산 상원사 주차장 네비에 입력 하면 된다
오대산가는길엔 문화재 구역 관람료 1인 5,000원씩 입장료가 있다 주차비도 5,000원 별도다 65세이상 무료다
9)가리왕산 (1,561m)
위치: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및 평창군 (산림청 지정 100대 명산)
특징: 백두대간 중심의 거대하고 깊은 육산(肉山). 산삼, 약초, 철쭉, 단풍 등 사계절 경관이 수려함.
생태적 가치: 주목 군락지가 있어 산림유전자원보호림 및 자연휴양림으로 지정, 회동계곡에는 천연기념물 열목어 서식.
유래: 갈왕이 난을 피했던 곳이라 하여 '갈왕산'으로 불리다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가리왕산'으로 변경됨.
대중교통/등산코스
산행 경로: 장구목이 입구 → 가리왕산 정상 → 중봉 → 숙암 (또는 장구목이 원점 회귀) / 소요 시간: 약 6시간 30분
당일치기 일정은 KTX 시간에 따라 두 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갈 때: 청량리역(08:57) → 진부역(10:39) [KTX]
연계 버스: 진부역(11:00) → 장구목이(11:30) [21번 버스]
산행: 11:30 ~ 18:00 (6시간 30분)
올 때: 숙암/장구목이(18:01) → 진부역(18:30) [21번 버스]
귀가: 진부역(19:00) → 청량리역(20:29) [KTX]
갈 때: 청량리역(07:16) → 진부역(08:43) [KTX]
연계 버스: 진부역(09:00) → 장구목이(09:30) [21번 버스]
올 때: 숙암/장구목이(15:51) → 진부역(16:20) [21번 버스]
귀가: 진부역(17:06) → 청량리역(18:23) [KTX]
10)가리봉 (1,519m)
강원도 인제군에 위치한 **가리봉(1,519m)**에 대한 정보와 등산코스, 서울에서의 대중교통 접근
※산행을 계획하시기 전 가장 먼저 확인하셔야 할 중요한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중요 주의사항: 국립공원 비법정탐방로 (입산통제)
가리봉은 설악산국립공원 구역에 포함되어 있으며, 현재 **비법정탐방로(휴식년제 및 자연공원법에
따른 출입금지 구역)**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정식 개방된 등산로가 아니기 때문에 무단 출입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안내 표지판이나 안전시설(안전데크, 로프 등)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고, 길이 거칠고 험해 길을 잃거나
추락할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아래 코스 정보는 산세를 파악하시는 참고용으로만 보시고, 실제 산행은 제한이 풀리거나 정식 개방된
이후로 미루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가리봉의 위치 및 높이: 강원도 인제군 북면과 인제읍의 경계에 솟아 있으며, 높이는 1,519m로
매우 높고 웅장한 산입니다.
설악산의 숨은 명산: 지리적으로는 한계령을 사이에 두고 설악산 서북능선(귀때기청봉, 대청봉 방향)과
마주 보고 있습니다. 설악산의 남쪽 축을 이루는 핵심 산줄기 중 하나입니다.
거친 암릉과 최고의 조망: 정상에 서면 맞은편 설악산 서북능선과 점봉산 일대가 한눈에 들어오는
탁 트인 조망을 자랑합니다. 특히 가리봉 옆으로 이어지는 주걱봉(1,401m)**과 삼형제봉의 기암괴석
골격이 매우 수려하고 위압적인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원시림과 거친 지형: 사람의 손길이 잘 닿지 않아 원시림이 잘 보존되어 있지만, 그만큼 너덜지대(돌무더기 길)
와 급경사 암벽이 많아 산행 난이도가 매우 높은 '악산(岳山)'에 속합니다.
※등산코스
과거 가리봉을 찾던 산악인들이 주로 이용하던 대표적인 코스들입니다. 전체적으로 지형이 험해 산행 속도가
나지 않으므로 일반적인 산보다 시간을 훨씬 넉넉히 잡아야 합니다.
한계령 ~ 자양6교 ~ 가리봉 코스 (약 7~8시간 소요)
한계령 휴게소 인근이나 자양6교(한계령 오색 방향 도로변)에서 시작해 주능선에 붙은 뒤 가리봉 정상으로
향하는 코스입니다. 능선을 따라 오르내림이 심하고 원시림 숲길과 암릉이 반복됩니다.
필례약수 코스 (약 6~7시간 소요)
인제 필례약수터 인근에서 가리봉 남서쪽 능선을 타고 정상으로 곧장 올라가는 코스입니다. 비교적 고도를
빠르게 높이지만 경사가 가파릅니다.
옥녀탕 ~ 느아우골 ~ 주걱봉 안부 ~ 가리봉 코스 (약 8~9시간 소요)
설악산 옥녀탕 휴게소 인근에서 계곡(느아우골)을 거슬러 올라가 주걱봉과 가리봉 사이의 안부(고개)를
거쳐 정상에 이르는 코스입니다. 계곡길과 너덜지대가 많아 길 찾기가 매우 까다롭습니다.
※대중교통
가리봉의 주요 들머리(한계령, 장수대, 옥녀탕 등)는 동서울종합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시외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편리합니다.
시외버스 이용 (동서울 ➡️ 한계령/장수대)
동서울종합터미널에서 속초행(한계령 경유) 또는 양양/낙산행(한계령 경유) 시외버스를 탑승합니다.
이동 중 '장수대' 또는 '한계령 휴게소' 정류소에서 하차하시면 됩니다. (소요시간 약 2시간 ~ 2시간 30분)
옥녀탕이나 자양천 부근은 공식 정류소가 아니므로, 예매 시 장수대나 한계령으로 지정하고 승차 후
기사님께 미리 해당 지점(옥녀탕 등)에 잠시 세워줄 수 있는지 양해를 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제/원통 환승 이용
동서울에서 '인제터미널' 또는 **'원통공용버스터미널'**로 가는 버스를 탑승합니다. (배차 간격이 훨씬 많음)
원통터미널에서 한계령 방향으로 가는 시내버스(군내버스)를 타거나, 들머리까지 이동하기 위해 택시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원통에서 장수대/한계령까지 택시 이용 시 요금이 다소 나올 수 있습니다.)
가리봉은 설악산의 웅장함을 그대로 품고 있는 멋진 산이지만, 현재는 출입 금지 구역인 만큼 안전과 국립공원
보호를 위해 법정 탐방로로 지정된 설악산의 다른 아름다운 코스(오색 코스, 한계령~서북능선 코스 등)를
우선 고려해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11)남덕유산(1,507m)
덕유산 국립공원 남쪽의 거대한 바위산(1,507m)입니다. 부드러운 북덕유산과 달리 경사가 가파르고
웅장한 암릉이 특징이며, 겨울철 상고대(눈꽃) 조망이 매우 뛰어납니다.
※등산코스
영각사 코스 (최단·인기): 영각탐방지원센터 ➔ 하봉 ➔ 정상 (왕복 7.2km, 약 4~5시간)
특징: 마지막 정상 직전의 가파른 철계단과 암릉 구간이 스릴 넘치고 조망이 좋습니다.
*황점 코스 (비교적 완만): 황점마을 ➔ 월성재 ➔ 정상 (왕복 7.6km, 약 4~5시간)
특징: 계곡을 따라 올라 영각사 코스보다 경사가 완만합니다.
※대중교통
*서울 ➔ 대전: 시외/고속버스 (약 2시간)
*대전 복합터미널 ➔ 서상 터미널: 함양행 시외버스 탑승 후 서상에서 하차 (약 1시간)
*서상 ➔ 영각사/황점: 군내버스 탑승 또는 택시 이용 (이동 거리가 짧아 택시가 편리합니다)
12)화악산(1,468m)
가평 화악산(華岳山)**은 해발 1,468m로 경기도에서 가장 높은 최고봉입니다. 운악산, 관악산,
감악산, 송악산과 함께 '경기 5악(五岳)' 중 하나로 꼽히며, 산세가 깊고 웅장합니다. 실제 정상인
신선봉은 군부대가 주둔하고 있어 민간인 출입이 통제되기에, 바로 옆의 중봉(1,446m)이 실질적인
정상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화악산의 주요 등산코스와 서울에서 대중교통으로 찾아가는 방법
※등산코스
화악산은 경기 최고봉답게 계곡에서 시작하면 경사가 매우 가파르고 험하지만, 군사도로(임도)를
이용하면 아주 쉽게 정상에 설 수 있는 극과 극의 코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화악터널 최단코스(초보자)
화악터널(실운현 변전소 앞) → 군사도로(아스팔트·시멘트 임도길) → 군부대 정문 삼거리 →
중봉 정상 (원점회귀)
거리 및 소요시간: 왕복 약 9km / 약 2시간 30분 ~ 3시간
특징: 해발 800m가 넘는 화악터널 부근에서 시작~ 정상 직전 200~700m 구간을 제외하면 대부분
군부대용 포장도로를 따라 완만하게 걸어 올라가기 때문에 난이도가 가장 낮고 수월합니다. 단,
아스팔트 길을 길게 걸어야 하므로 다소 지루할 수 있습니다.
*조무락계곡 코스
삼팔교(조무락골 입구) → 조무락계곡 → 복호동폭포 → 석룡산 갈림길 → 중봉 정상
거리 및 소요시간: 편도 약 5.7km / 왕복 총 5~6시간 소요
특징: '새들이 춤추며 즐겼다'는 뜻의 아름다운 조무락계곡을 끼고 올라가는 코스. 맑은 계곡물과
폭포를 볼 수 있어 여름철에 인기가 많으나, 계곡 상류를 지나 정상으로 이어지는 막바지
오르막은 악산답게 경사가 꽤 가파르다.
*관청리 코스 (정통 등산 코스)
관청교(관청마을) → 가마소폭포 → 갈림길 → 중봉 정상
거리 및 소요시간: 편도 약 5km / 왕복 약 5시간 소요
특징: 가평 북면 관청리에서 시작하는 코스로, 골짜기를 따라 치고 올라가는 전형적인 악산의
매운맛을 느낄 수 있는 가파른 등산로다.
※서울에서 가는 대중교통
화악산은 가평에서도 가장 깊은 북면 끝자락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 시 가평역(경춘선/ITX-청춘)에서
출발하는 시내버스 시간표를 잘 맞추는 것이 핵심이다.
*서울 → 가평 이동 (전철 또는 ITX)
*상봉역/청량리역에서 경춘선 전철을 타거나, 용산역/청량리역에서 ITX-청춘 열차를 타고 가평역에서 하차한다.
(상봉역 기준 평일/주말 전철 상시 운행, 약 50~60분 소요)
*가평역/가평터미널 → 등산로 입구 (시내버스 이용) 가평역 앞 버스정류장 또는 인근 가평버스터미널에서
북면 방향(용수동/화악리) 버스를 승차해야 한다. (배차 간격이 길므로 역에 도착하자마자
버스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조무락계곡(삼팔교) 코스로 갈 때:
가평역/터미널에서 '용수동(명지산·적목리) 방향' 시내버스를 탑승합니다.
삼팔교(조무락골 입구)' 또는 종점인 용수동'에서 하차합니다. (약 40~50분 소요)
*관청리 코스로 갈 때:
위와 동일하게 '용수동 방향' 버스를 타고 가다가 중간에 '관청리(관청마을)' 정류장에서 하차한다.
*화악터널(최단코스)로 갈 때 (주의):
가평역/터미널에서 '화악리(중간말) 방향' 버스를 탑승하여 화악리 종점에 내린 뒤 화악터널 들머리까지
걸어 올라가야 하는데, 고갯길 경사가 심하고 걸어 올라가는 거리가 너무 멀어 대중교통으로 최단코스를
가기에는 접근성이 매우 떨어집니다. (최단코스는 주로 자차나 안내산악회 버스로 이용한다.)
*대중교통 이용 팁:
가평 시내버스는 하루 운행 횟수가 56회 정도로 적기 때문에, 가평역 도착 시간을 오전 9시10시 사이
버스 시간에 맞추어 계획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만약 버스 시간을 놓쳤을 경우에는
목동 버스터미널까지 이동한 후 환승하거나 택시를 이용하셔야 한다.
13)두위봉(1,470m)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두위봉(두리봉, 1,470m)**은 완만하고 두루뭉술한 산세 덕분에 이름 붙여진 산으로,
초여름 연분홍빛 철쭉과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주목 군락지로 유명한 명산.
초여름의 철쭉 명산: 정상 부근에 수만 평에 달하는 연분홍색 철쭉 군락지가 있어 매년 6월 초순이면 산등성이가
핑크빛으로 물든다. 매년 이때쯤 '두위봉 철쭉제'가 열려 수많은 산악인이 찾는다.
살아있는 화석, 천연기념물 주목 군락: 사북읍 방면 능선에는 수령이 1,200년~1,400년 이상 된 주목 3그루가
자생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주목 중 하나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
시원한 능선 조망: 정상에 서면 북쪽으로는 억새로 유명한 민둥산과 가리왕산이 보이고, 동쪽으로는
함백산과 태백산의 웅장한 백두대간 능선이 한눈에 들어오는 탁 트인 조망을 자랑한다.
※등산코스
두위봉은 철도역(민둥산역, 자미원역)이나 계곡, 휴양림 등 들머리가 다양하여 체력과 일정에
맞게 코스를 선택하기 좋다.
*제1코스 (단곡계곡 코스 - 최단 및 추천)
경로: 단곡 2교 주차장 → 감로수 샘터 → 아라리고개 → 철쭉비 → 정상 (원점회귀 가능)
소요 시간: 편도 약 1시간 30분 ~ 2시간 (왕복 약 7.2km, 3시간 30분 내외)
경사가 비교적 완만하고 샘터가 있어 걷기 수월하며, 주차장에서 정상까지 가장 빠르게 오를 수 있는 코스.
*제2코스 (도사곡 코스 - 주목 군락지 코스)
경로: 도사곡 휴양림 → 샘터 → 주목 군락지 → 정상
소요 시간: 편도 약 2시간 30분 ~ 3시간 (왕복 약 4시간 40분)
계곡을 따라 오르며 수령 1,400년의 거대한 천연기념물 주목을 감상할 수 있는 대표적인 코스.
*제3코스 (자미원 코스)
자미원역 → 작은골 → 갈림길 → 정상
소요 시간: 편도 약 2시간
*제4코스 (자뭇골 코스)
자뭇골 안내도 → 척산골 → 샘골 → 정상
소요 시간: 편도 약 2시간 20분
※서울에서 가는 대중교통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는 민둥산역 또는 고한사북공영버스터미널을 거점으로 삼는 것이 가장 편리하다
① 일반열차 (기차) 이용 시 (가장 추천)
정선·태백 노선은 기차역이 등산로 들머리와 비교적 가까워 산행 시 이용하기 좋습니다.
경로: 청량리역에서 기차(무궁화호 / ITX-마음) 탑승 → 민둥산역 또는 사북역 하차 (약 2시간 30분 ~ 3시간 소요)
기차 시간대 (청량리발 기준 주요 시간):
오전 07:34 (첫차), 오전 09:51, 낮 12:16 등 하루 수차례 운행
역에서 들머리 이동:
민둥산역이나 사북역에서 하차 후, 단곡계곡이나 도사곡 휴양림 들머리까지는 시내버스(운행 횟수가
적으므로 시간 확인 필요) 또는 택시를 이용하는 것이 정해진 산행 시간을 맞추기에 수월하다.
(역에서 들머리까지 택시로 약 10~15분 소요)
② 시외버스 이용 시
1: 동서울터미널 → 고한사북공영버스터미널 행 직행버스 이용 (약 2시간 40분 ~ 3시간 소요, 배차 간격 촘촘함)
2: 서울남부터미널 → 고한사북공영버스터미널 행 버스 이용 (하루 3회 운행: 06:30, 11:30, 18:00)
터미널에서 들머리 이동: 고한사북터미널 하차 후 사북역 인근이나 도사곡 방면으로 이동하여 택시나
현지 버스를 이용하시면 된다.
*당일치기 열차 산행을 계획하신다면 청량리역에서 아침 7시 34분 기차를 타고 민둥산역이나
사북역에 내려 택시로 들머리로 이동하는 방법이 동선상 가장 깔끔하고 여유롭다.
14)발왕산(1,458m,)
발왕산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과 진부면 경계에 위치한 해발 1,458m의 산이다.
높은 산이지만, 모나용평(용평리조트)의 관광케이블카를 이용하면 정상 인근까지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어
사계절 내내 많은 등산객과 관광객이 찾는 명소다. 정상 부근에는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하는 발왕산
스카이워크와 천년 수령의 주목들을 만날 수 있는 천년주목숲길(무장애 데크길)이 잘 조성되어 있다.
※등산코스
발왕산은 전형적인 흙산(육산)으로 완만한 편이지만, 고도가 높아 직접 걸어 오를 때는 등산 거리가 다소 긴 편이다.
*코스: 애니포레 더 골드(타워콘도 주차장/더 소나무 카페 부근) → 독일가문비나무 치유의 숲 → 철쭉쉼터 →
엄홍길 쉼터 → 드래곤 캐슬(케이블카 상부 승강장) → 발왕산 정상(평화봉)
거리 및 소요시간: 편도 약 5.7km / 등산 약 2시간 30분 (하산 약 2시간)
구름길 코스
구름길 기점 → 전망쉼터 → 구름길쉼터 → 산목련쉼터 → 왕수리쉼터 → 드래곤 캐슬 → 발왕산 정상(평화봉)
거리 및 소요시간: 편도 약 4.3km / 등산 약 2시간 30분
스키 슬로프 가장자리를 따라 걷는 구간이 포함되어 있으며, 능선을 타기 전까지 가파른 구간이 일부 존재한다.
*케이블카 + 바램길 코스 (초보자 추천)
코스: 모나용평 케이블카 탑승 → 드래곤 캐슬(상부 승강장) 하차 → 바램길(무장애 데크길) 탐방 → 발왕산 정상(평화봉)
거리 및 소요시간: 왕복 약 1km 내외 / 도보 약 20~30분 소요 (케이블카 탑승 편도 18분)
등산이 부담스러운 초보자나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가장 추천하는 코스입니다. 케이블카에서 내린 후 평탄한
산책로를 따라 걷기만 하면 쉽게 정상에 도달할 수 있다. .정상 인증 후 3.1km 길이의 '천년주목숲길'
데크길을 한 바퀴(약 1시간) 둘러보는 코스를 추가하면 좋다.
※서울에서 가는 대중교통
서울에서 대중교통으로 발왕산(모나용평)으로 가려면 횡계를 거쳐 이동해야 한다.
시외버스 이용 (가장 추천)
출발지: 동서울종합터미널 또는 서울남부터미널
이동: '횡계시외버스공용정류장'행 버스 탑승 (약 2시간 30분 소요)
횡계에서 리조트 이동: 횡계 정류장에서 모나용평까지 운행하는 지역 시내버스를 타거나 택시(약 10~15분 소요)
를 이용하여 리조트 매표소(케이블카 탑승장)나 등산로 입구로 이동한다.
KTX 이용
출발지: 서울역 또는 청량리역
이동: 강릉선 KTX 탑승 후 '진부역(오대산역)' 하차 (약 1시간 20분~40분 소요)
진부역에서 리조트 이동: 진부역에서 횡계로 가는 시내버스를 이용한 후 리조트로 들어가거나,
스키 시즌 등 성수기 기간에는 진부역-모나용평 간 셔틀버스 운행 여부를 확인하고 이용하시는 것이 좋다.
(택시 이용 시 약 20~25분 소요
15)방태산(1,444m)
강원도 인제에 위치한 방태산은 사계절 내내 푸른 숲과 맑은 계곡(이단폭포, 아침가리계곡 등)으로 유명한 명산이다.
※등산코스
방태산은 주로 방태산 자연휴양림을 들머리로 잡는 코스가 대중적이며 정비가 잘 되어 있다.
대표적인 두 가지 코스를 추천한다.
① 자연휴양림 원점회귀 코스 (최단 코스)
정상인 주억봉만 빠르게 다녀오는 최단 코스입니다. 초반 1~2km는 완만한 숲길이지만,
본격적인 오르막이 시작되면 능선까지 가파른 급경사가 이어지는 '매운맛' 코스다.
*코스: 제2주차장 → 탐방로 갈림길(우측) → 지당골 → 능선 삼거리 → 주억봉(정상) → 원점회귀
거리 및 소요시간: 왕복 약 8~10km / 약 4시간 ~ 4시간 30분
자연휴양림 매표소를 지나 차로 제2주차장까지 올라가서 시작하면 산행 거리를 크게 줄일 수 있다.
(동계에는 제2주차장 진입이 통제될 수 있어 제1주차장부터 걸어야 할 수 있다.)
② 자연휴양림 주능선 종주 코스 (정석 코스)
방태산의 주요 명소를 두루 거치며 완만하게 능선을 타는 정석 코스입니다. 하산할 때 최단 코스
(지당골) 방향으로 내려오면 무릎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코스: 제2주차장 → 매봉령 → 구룡덕봉 → 헬기장 → 주억봉(정상) → 지당골 → 제2주차장
거리 및 소요시간: 약 11.5km / 약 5시간 30분 ~ 6시간
특징: 매봉령까지 고도를 높인 후 구룡덕봉에서 주억봉으로 이어지는 능선길은 조망이 시원하게
터져 방태산의 수려한 산그리메를 감상하기 좋다.
※서울에서 가는 대중교통
방태산은 인제에서도 깊은 오지에 속해 있어 대중교통으로 접근하기가 다소 까다로운 편이다.
버스를 여러 번 갈아타야 하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하실 때는 시간 계획을 여유 있게 잡으시는 것이 좋다.
서울 → 인제 현리 → 방동리(진동리) → 도보 또는 택시
서울에서 현리터미널 이동
동서울종합터미널에서 인제 현리종합버스터미널행 시외버스를 탑승합니다. (하루 배차가 많지
않으므로 출발 전 시간 확인 필수, 약 2시간~2시간 30분 소요)
현리에서 방동리(들머리) 이동
농어촌 버스 이용: 현리터미널에서 진동리(방동약수 방향)로 가는 인제군 시내버스를 갈아탑니다.
'방동약수 입구' 또는 **'방동리'**에서 하차한다. (버스 배차 간격이 매우 길다.)
택시 이용: 시내버스 시간이 맞지 않을 경우 현리터미널에서 택시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속편한 방법이다.
(자연휴양림 입구까지 약 15~20분 소요)
도보 이동 (버스 하차 시)
방동약수 입구 큰길에서 하차할 경우, 방태산 자연휴양림 매표소 및 등산로 입구까지 약 3~4km 이상
경사로를 걸어서 진입해야 하므로 산행 전 체력 소모가 있을 수 있다.
*대중교통 환승과 들머리까지의 도보 이동이 부담스러우실 경우, 주말이나 성수기에
서울(신사, 사당, 잠실 등)에서 출발하는 *
산악회 버스(안내산악회)**를 이용하면 방태산 자연휴양림 주차장까지 편하게 직항으로
이동할 수 있어 대중교통보다 훨씬 효율적이다.
16)소백산 비로봉(1,440)
한국의 알프스로 불리는 소백산의 대표적인 종주 등산코스와 서울에서 대중교통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안내.
1. 소백산 대표 종주 코스
소백산 종주는 시원하게 터진 드넓은 능선 평전과 주봉인 비로봉, 연화봉 등을 차례로
거치는 매력적인 코스입니다. 체력과 일정에 따라 주로 아래 두 가지 종주가 많이 이용된다.
① 소백산 일반 주능선 종주 (죽령 ~ 어의곡 코스)
가장 대중적이며 소백산의 핵심 능선(백두대간 길)과 철쭉 군락지, 비로봉 똥바람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코스다.
코스 요약: 죽령휴게소(들머리) → 제2연화봉(대피소) → 연화봉 → 제1연화봉 → 천동삼거리 → 비로봉(정상) →
어의곡삼거리 → 어의곡주차장(날머리)
산행 거리: 약 21.1 km
소요 시간: 약 8시간 ~ 9시간 30분 (개인 체력에 따라 조절 필요)
특징: 죽령(고도 약 700m)에서 완만하게 시작하여 고도를 높이기 비교적 수월하다. 중간에 위치한
'제2연화봉 대피소'에서 1박을 하며 여유 있게 이틀로 나누어 타는 것도 좋다.
② 소백산 죽구 종주 (죽령 ~ 구인사 코스)
진정한 장거리 대간 종주를 원하는 베테랑 산객들이 찾는 거친 코스다.
코스 요약: 죽령 → 연화봉 → 비로봉 → 국망봉 → 상월봉 → 신선봉 → 민봉 →
구인사(날머리) 산행 거리: 약 25 km .
특징: 국망봉 이후부터는 등산객이 적어 한적하지만 그만큼 길이 거칠고 체력 소모가 크다.
마지막에 천태종 총본산인 구인사로 하산하는 웅장한 코스다.
2. 서울에서 대중교통
소백산 종주의 서쪽 들머리인 죽령이나 주요 기점인 천동/어의곡으로 가려면 충북 단양을
거치는 것이 가장 빠르고 편리하다. (중앙선 KTX 이음 개통으로 당일치기도 충분히 가능하다.)
1)서울 ➔ 단양 이동 (기차 추천)
KTX-이음 (가장 추천): 청량리역에서 단양역까지 약 1시간 20분 소요된다.
(첫차 보통 06:00~06:50 사이 출발)
시외버스: 동서울터미널에서 단양시외버스터미널까지 약 2시간 30분 소요된다.
2)단양 ➔ 소백산 들머리(죽령 등) 이동
단양역이나 단양 읍내에서 시내버스 또는 택시를 이용한다.
죽령 코스(종주 들머리)로 갈 때:
시내버스: 단양역 앞 삼거리 건너편 정류장에서 죽령행(소백산국립공원 행) 버스를 탑승.
(배차 간격이 넓으므로 기차 시간과 연계 확인 필요, 약 30~40분 소요)
택시: 버스 시간이 맞지 않을 때 단양역 앞에서 바로 택시를 타면 가장 깔끔하다.
(약 30~40분 소요, 요금 약 4만 원 안팎)
천동 / 어의곡 코스로 갈 때 (일반 등산 시):
단양역에서 시내 방향 버스를 타고 5분 정도 이동 후 '상진1리' 정류장에서 환승한다.
천동(다리안 관광지)행 버스나 어의곡(새밭)행 버스를 갈아타고 들어갈 수 있다.
*소백산 주능선은 사방이 트여 있어 조망이 훌륭하지만, 여름철에는 떵볕을 가려줄
나무 그늘이 부족하므로 자외선 차단 대책(모자, 팔토시 등)과 충분한 수분 보충이 필수적이다.
또한 겨울이나 환절기에는 정상부(비로봉)의 칼바람(똥바람)이 매우 거세므로
방풍·보온 의류를 꼭 챙기셔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