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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T - 목요일에 탁구를 사랑한 의사들
 
 
카페 게시글
공 부 Premature ventricular contraction
가라사대 추천 0 조회 21 16.05.20 10:06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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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5.20 10:07

    첫댓글 번역해줘~ ㅋㅋㅋ

  • 16.05.20 10:20

    PVC의 원인: 술~~~~~~~~~... 어쩌다 MI, 커피..등등..
    치료: 심하지 않으면 치료 필요없음..

  • 작성자 16.05.20 10:28

    내가 생각해도 과로와 술이 원인 같아보여.(은근한 스트레스도)
    나의 증상은 사실 1주일~10일 전 부터 있어왔는데 그냥 무심코 넘기다가
    어제는 좀 심각하더라고.

  • 16.05.20 10:52

    @가라사대 다음주엔 몸좀 만들어와서 술 마십시다~ ㅋㅋㅋ

  • 16.05.20 12:50

    APC 인지 VPC 인지 맥박의 리듬이나 증상으로 어느정도 알수는 있지만 정확히 알기는 힘들어요.
    증상이 있을때 심전도 찍으면 좋은데
    일반적으로 APC는 큰 문제가 되지 않으며 증상이 불편하면 베타 블로커 정도
    문제는 VPC인데 심장 질환 동반 유무가 중요하고
    herat ds. 가 없이 생기는 VPC도1 시간에 10회이상, paired or couplet VPC는 mortality 증가와 관련 있어요.
    심장질환이 없고 isolated asx VPC - 치료 필요 없으며

  • 16.05.20 12:00

    증상이 있는 경우 베타 블로커 도움이 됩니다.
    심장 질환이 없는 경우 스트레스나 갑상선 질환이 원인으로 흔하며
    술, 커피는 증상을 더 잘 유발되게 합니다.

  • 작성자 16.05.20 12:13

    내가 오래전부터 먹던 혈압약은 ACE inhibitor 인 Enalapril 인데
    이것은 가지고 있던 kidney problem 때문에 초이스된 것임.

    어차피 혈압약 먹는 거 요번참에 에나라프릴 용량을 줄이고 베타블락커와 병용하는 건 어떨까?

  • 16.05.23 16:21

    Echo나 holter 하시고 lab TFT정도는 필수
    괜찮아요. 혹은 stressful 이라면 diazepam 1mg정도만으로도
    단백뇨 때문이라면 에날라프릴대신 ARB써도 상관 없는데
    요즘 에날라프릴은 잘 사용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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