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제정신"은 아니지만 金東吉 |
정신병원에 수용되어 있는 환자들 중에는 가끔 놀라운 사실을 거침없이 피력하는 사실이 있다고 한다.
이 번에 노무현 씨 발언 가운데 귀담아 들을 말은 몇 마디는 있는데 고건은 대통령 자격이 없다는 말이나 김근태도 정동영도 대통령감은 아니고 북에 돈을 갖다 준 김대중도 문제가 많다는 내용의 발언인데 그런 발언은 상당한 공감대를 형성하게 하는 발언이라고 여겨진다.
노 씨에게 표를 던져준 사람들, 그를 대통령으로 만드는 일에 물불을 가리지 않고 나서서 뛴 자들은 누구인가. 이들 중에 오늘 노무현을 반대하고 나선 자들은 반성의 여지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386세대도 운동권도 민주화투사들도 노무현에게 표를 던져 그를 16대대통령으로 만든 사람들은 모두 국민 앞에 사죄해야 한다. 아마 그런 사람인 줄은 몰랐다고 하겠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2002년 12월에 노무현에게 표를 던져준 사람은 다 반성하라.
그러나 노무현의 입장에서 볼 때에는 "너희들이 나를 돕지 않아 나는 왕따 당한 셈이니 개혁정치를 잘 할려고 해도 할 수가 없었다"라고 변명할 것이 분명하지 않은가.
시내 택시운전기사 중에는 자기 차에 올라앉은 손님이 사복형사인지 국정원직원인지 알아볼 생각도 않고 노무현에게 입에 담지 못할 온갖 욕설을 다 퍼붓는다. 손님이 오히려 "왜 당신은 이렇게 흥분했소"라고 물으면 운전대를 잡고 가면서 이렇게 뇌까리는 것이다. "내가 그 x을 찍어주지만 않았어도 이렇게 분통이 터지지는 않을 겁니다." 내가 듣기에 그 운전기사는 그래도 양심이 살아있는 한국인 같았다.
링컨을 본받아 의견이 다른 사람들을 한번 포용해보려고 했지만 실패했다는 노 씨의 말은 얼마나 웃기는 말인가. 링컨은 1860년 공화당 대통령후보지명대회에서 윌리엄 쑤어드가 1차 투표에서 자기 자신보다 표를 더 많아 받았다는 한 가지 사실 때문에 그를 국무장관으로 기용했고 학벌 좋고 문벌 좋던 쑤어드는 처음에는 링컨 대통령을 우습게보았을지는 모르나 세월이 흐르면서 그의 진가를 알고 최선을 다하여 대통령을 보필하고 그를 존경했다고 전해진다. 노무현은 왜 그런 사람이 되지 못하였는가. 제정신이 아닌 중에 던진 말이지만 몇 마디는 귀담아 듣도록 하자.
주 편집 : 누군가가 노무현 배후에서 노를 미치도록 조정하는 것 아닐까요? 그러면 한명숙이가 대통령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http://www.kimdonggill.com/column/today.html?num=977

★ 제46회 목요강좌는 12월 28일(목) 오후 5시에 |
03 갈수록 태산이고 정말 큰 일 났다 南信祐 |
링컨 대통령이 남북전쟁을 하면서 제일 믿고 사랑한 것은 영부인 메리 토드도 아니고, 국무장관 수워드도 아니고, 국방장관 스탠턴도 아니고, 군사령관들도 아나었다.
링컨이 제일 사랑하고 고맙게 여기고 미안하게 생각한 사람들은 최전방에서 싸우다가 다치고 죽어간 연방군 군인들이었다. 고어 비달의 "소설 링컨"을 읽어보면, 링컨이 군인, 사병들을 얼마나 사랑하고 자랑스럽게 여겼나 하는 대목이 자주 나온다. 링컨은 기회있을 때마다 최전방에 달려가서 사병들과 직접 만나 얘기한 적이 많다. 워싱턴 정치판에서 시달리다가 너무 피곤하고 힘들면, 오히려 총알이 날아오는 전장으로 달려가서 사병들과 함께 하곤 했다.
링컨이 최고로 위대했던 점은, 그는 연방군인들만 사랑했던 것이 아니라, 전투에서 부상 당한 적군 병졸들까지도 사랑했었다. 야전병원에 들리면, 아군 부상자들만 위로한 것이 아니라, 적군포로 부상자들도 찾아가서 위로해줬다. 연방군 장졸들과 흑인노예들은 링컨을, "Father Abraham, 우리 아버지 아브라함"이라고 불렀으며, 링컨이 두 번째 대통령에 당선된 것은 전적으로 연방군인들 몰표 덕분이었다. 링컨은 지독한 전쟁으로 계속 죽고 다치는 연방군인들이 왜 자신을 그렇게 사랑하고 존경하는지, 고맙긴 하지만 이해하지 못한다고 솔직히 술회한 적도 있었다.
유명한 게티스버그 연설에서도, 링컨은 게티스버그 전투에서 다치고 전사한 장병들을 극구 칭송했다. 연방군, 반란군을 지목하고 분리하여 칭찬한 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옳다고 믿는 대의를 위하여 피를 뿌린 모든 군인들을 극찬했다.
"우리는 이 전쟁의 대격전지에 모였습니다. 우리는 이 격전지의 일부를, 그러한 나라가 존속하도록 생명을 바친 분들의 마지막 휴식처로 봉헌하고자 여기 모였습니다. 우리가 이 일을 해야하는 것은, 전적으로 타당하고 적절합니다.
그러나 보다 더 큰 의미에서 생각해보면, 우리는 이 땅을 봉헌할 수도 없고, 신성화할 수도 없으며, 정화할 수도 없습니다. 이 땅은, 이곳에서 싸우다가 전사하신 분들이나, 살아남으신 모든 용감한 분들이 우리가 무엇을 더하거나 뺄 수 있는 능력과는 상관없이 이미 신성하게 만들어놓으신 성역입니다. → [계속 읽기]
http://nk-projects.blogspot.com/2006/12/blog-post_24.html

★ 링컨 대통령이 그러라고 했나? |
04 美 연방 상ㆍ하원, 한국에 보복관세 입법 추진 워싱턴=손충무 |
[뉴스초점] 미국산 쇠고기ㆍ자동차 수입제한 문제, 對美수출에 영향 : 한국이 미국산 쇠고기에서 뼛조각이 나왔다고 전면 수입금지 조치를 취하고 있는 사실에 불만을 가진 연방 상원의원들이 한국에 대한 보복관세를 입법화 하면서 청문회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
또 한국이 외제자동차 특히 미국 자동차 수입에 따른 여러가지 불평등 수입제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 것에도 불만, 한국산 자동차 전자제품 미국시장 수입에 관한 보복 관세를 주장하고 있어 새 국회가 개원하면 한국산 수출품이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2007년 1월4일 개원하는 제110기 연방 의회에서 상원 상무위원회 위원장을 맡을 것이 확실시되는 바이런 도건(Byron L. Dorgan, 1942生, 민주, 노스 다코타주) 상원의원은 "새로운 의회 회기가 시작되면 한국의 미국산 쇠고기 수입제한 조치에 관한 청문회 개최는 물론 필요하면 보복관세 입법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바이런 도건 의원은 그런 사실을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려 놓기도 했다. 도건 의원은 또 "미국은 한국 정부의 조치를 받아들일수 없다" 는 사실을 수전 슈워브(Susan Schwab) 미국 무역대표에게 편지를 보내고 "한국에 대해 미국 쇠고기 문제를 최우선적으로 해결하라"고 요구했다.
도건 의원은 "한국이 근거없는 구실로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을 계속 막을 경우 한국 상품에 대한 청문회와 보복관세를 입법화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도건 의원은 무역 대표부에 보낸 편지에서도 "한국이 3차례에 걸쳐 미세한 뼛조각 하나 때문에 세계에서 가장 건강하고 안전한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금지하는 것은 미국이 보복관세를 취할수 있는 충분한 이유가 된다"고 말했다.
바이런 도건 의원의 지역구인 노스 다코타주는 소 목장이 많으며 미국의 쇠고기 수출상품 관련시설이 이곳에 많이 산재해 있다. 도건 의원은 홈페이지 자료를 통해 "내가 선출된 노스 다코타주 지역의 목장주들은 미국의 쇠고기가 한국에 수출을 못하고 있는데 대해 분노하고 있다"며 "그들은 한국의 자동차와 전자제품이 미국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사실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 [계속 읽기]
http://usinsideworld.com/article/view.php?bbs_id=news&doc_num=1823

★ "북한에 종교자유 없다" 정보 구하기도 어려워 |
06 Security Forum: 서방의 북한핵과 미사일에 대한 태도 발표자 A |
사진 : 18일 오전 중국 베이징 댜오위타이(釣魚臺)에서 개막된 북핵 6자회담 본회의에서 김계관 북한 측 수석대표를 비롯한 대표단들이 중국 우다웨이 수석대표의 연설을 굳은 표정으로 듣고 있다. /연합
1. 서론 : 일단 제2차5차6자회담은 "무산"되었다, 제1차6자회담에서 합의(선언)하였던 주제였던 "韓半島의 非核化"가 확인되지 못하고 실패하였다. 이번회담에서는 후퇴한것이다. 여기서 앞으로 문제점은 서방의 "핵클럽"국가들의 북한핵정책과 전략에대한 태도라고 본다. 아래에서 집약된 정보를 기초로하여 전망하여본다.
A. "핵클럽"(NPT조약에 규정되어있는 5개국)국가들은 북한을 핵소유국(Have-Nation)으로 받아 드릴수 없다는 입장을 굳치고 있다는 점이다.
B. Intelligence Community에서는 북한은 끝까지 "핵을 내려놓는다"고 보지 않는다.
C. "핵클럽"과 이스라엘은 북한이 핵과 미사일기술의 "제3국 移轉"을 저지한다는것은 "Red Line"으로 간주하고 있다. 이 절대적인 "Red Line"을 유지하기위하여 "핵클럽"은 북한을 끝까지 "핵국가"로 인정하지 않을것이며 동시에 또한 "핵폐기"를 최후까지 북한에 "요구"할것이다.
D. "핵클럽"은 북한과의 대화노선으로 들어가기는 한다. 그러나 대화라는것을 통하여 외국의 압력을 구실삼아 집결하고 단결하고 있는 김정일중심부에 그 어떤 "틈새"를 만들어가고 있다. 일부 주요 Intelligence기관은 그런 "틈새"를 능숙하게 뚫고들어가 북한의 체제변동(Regime Change)을 이제는 그야말로 진지하게 생각하기 시작하고 있다,
이상이 논점이다. 이상의 요지에대하여 다음과 같은 토의사항이 있었다. → [계속 읽기]
주 편집 : 이 세미나에 많은 참여를 권장합니다.
http://www.koreapeninsula.com/bbs/view.php?id=s_seminar&no=37

★ 北 "가장 영광스러운 시대 살고 있어" |
07 金의 惡靈이 盧의 머리속에 들어갔나? 趙甲濟 |
망언의 구조 : 국민과 국군을 저주한 그의 말은 對南赤化선동의 틀과 표현이다. 그는 정신이상상태이다.
노무현 대통령의 平統 연설 직후 만난 한 예비역 육군대장은 정색을 하고 이렇게 말했다.
"내가 군대에 있을 때 북괴로부터 귀가 아프게 들어왔던 이야기를 우리 대통령이 그대로 하고 있더군요. 그가 국군과 미군과 軍 원로들에게 침을 뱉듯이 쏟아놓은 폄하와 적개심과 경멸은 북괴가 국군을 향해서 수십년간 이야기했던 것과 표현까지 비슷해요. 이 자가 한국 대통령 맞습니까?"
그래서 찬찬히 연설문을 다시 읽어보았다. 과연 盧씨는 국군, 국민, 미국을 향해서 전방위적으로 공격하는데 거기에 동원된 용어는 조국에 대한 적개심이 없으면 절대로 나올 수 없는 단어였다. 한반도에서 국군, 국민, 미국에 대해서 이런 감정을 가진 사람은 노무현, 김정일, 그리고 親北좌익세력뿐일 것이다. 그렇다면 위의 老兵이 지적했던 핵심적인 의미를 부정할 수 없게 된다. 盧武鉉씨는 김정일의 시각으로 국군과 국민과 동맹국을 비방한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그의 머리엔 좌경사상 정도가 아니라 김정일식 국가관과 역사관이 들어 있다는 것인가? 그의 문제 발언을 정밀 분석한다.
"대한민국 군대들 지금까지 뭐 했노, 나도 군대 갔다왔고 예비군 훈련까지 다 받았는데, 심심하면 사람한테 세금 내라 하고, 불러다가 뺑뺑이 돌리고 훈련시키고 했는데, 그 위의 사람들은 뭐했어, 작전통제권 자기들 나라 자기 군대 작전 통제도 한 개도 제대로 할 수 없는 군대를 만들어 놔놓고 나 국방 장관이오, 나 참모총장이오 그렇게 별들 달고 거들먹거리고 말았다는 얘깁니까? 그래서 작통권 회수하면 안 된다고 줄줄이 몰려가서 성명내고, 자기들이 직무유기 아닙니까?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위의 발언을 앞뒤 설명 없이 들려주면 100명 중 90명은 좌익단체 간부의 선동연설이라고 말할 것 같다. 이 연설의 다른 부분에서 盧씨는 군대가 젊은이들의 인생을 썩히는 곳이라고 규정한 바 있다. 그는 여기서 대한민국을, 심심하면 국민들을 불러다가 예비군 훈련으로 고생시키고 세금을 착취하는 집단이라고 다시 규정한다. 그는 역대 국방장관들이 제 나라 군대의 작전통제도 전혀 할 수 없는 허수아비 군대를 만들어놓았다고 주장한다. 물론 이 대목은 국군통수권자의 자질을 의심케 하는 부분이다. 한국군이 한국군에 대한 작전통제권이 없다는 것은 빨갱이들이 자주 퍼뜨리는 전형적인 거짓선동이기 때문이다. 군통수권자가 빨갱이들의 이 선동에 넘어가 좌익의 억지논리로써 국군을 폄하하고 있다. → [계속 읽기]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16111&C_CC=BB

★ "말로 흥한 盧는 결국 말로 망한다" |
08 한나라당, 역시 진단했던 대로 좌경화 池萬元 |
사진 : 문제의 한나라당 2006년 7대 뉴스 : 2006년 대한민국 10대 뉴스에 박근혜 전대표 살인미수 사건이 빠진 것은 문제라며 박근혜 지지자들 강하게 비판.. ⓒ한나라당
지난 한 해, 한나라당의 제일 큰 뉴스 한개를 뽑으라면 필자는 박근혜 테러미수를 뽑을 것이다. 아마도 수많은 국민이 필자와 의견을 같이 할 것이다. 그런데 한나라당 사람들의 시각은 역시 좌경화되었다. 인명진, 참정치운동본부 등 좌익계의 한나라당 점령사실을 가장 큰 경사로 뽑고 있다. 아래는 뉴스타운 뉴스
박근혜 전대표 두번 죽이려하는 테러 행위 한나라당 선정 2006년 7대 뉴스 박근혜 살인미수 테러뉴스 빠져..
한나라당이 2006년 한나라당 7대 뉴스를 선정하여 발표하자 많은 한나라당 지지자 및 박근혜 전대표 지지자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문제의 발단은 한나라당 선정 7대 뉴스에서 지난 5.31 지방선거때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의 살인미수 테러 사건이 한나라당 7대 뉴스에서 빠졌기 때문이다.
한나라당 선정 7대 뉴스 소식을 접한 많은 국민들과 지지자들은 박근혜 대표 살인미수 테러사건은 대한민국 10대 뉴스에 속하는 중대한 사건이며, 한나라당의 유력한 대권 후보이자 당대표를 살해하려 한 테러사건이므로 당연히 한나라당 7대 뉴스에 톱으로 선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박근혜 전대표 지지자는 열린우리당, 민주당, 민노당도 아닌 한나라당이 자신의 당대표 살인미수 테러사건을 감추려 하는 것은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말하며, 이것은 박근혜 전대표를 두번 죽이려 하는 테러 행위로 현재 한나라당을 장악하고 있는 불순 세력들을 겨냥하여 친북 좌파들의 배후 음모설을 주장했다.
한편, 한나라당은 이번 7대 뉴스 문제 이외에도 박근혜 전대표 독일 방문, 중국 방문시에도 당 홈페이지에 잘 홍보 및 소개되지 않았다고 이미 지적된 바 있다. → [계속 읽기]
http://www.systemclub.co.kr/bbs/zb4pl5/view.php?id=new_jee&no=3863

★ 5.18 광주사태에 북한군 개입증언, 동영상 |
09 「北韓, 交涉할 用意 없었다」Hill 次官補가 歸國 朝日新聞 |
北韓核問題에 대해서의 6者協議에 出席하고 있던 Hill 美國務次官補는 23日, 6者協議自體의 有用性에 疑問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서「다른 길(道)이 있다고는 생각할 수 없다. 6者協議의 軸에 中國이 들어 있는 것은 매우 重要하며, 國連安保理에서의 中國의 支持에도 이어지고 있다. 아직 6者協議를 체념해야 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지금도 最善의 道다」라고 말하고, 當面 이 틀을 維持해야 한다는 뜻을 表示했다.
北京으로부터 歸國해서, 到着先인 空港에서, 記者團에 對해서 말했다.「失望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北韓側이 交涉할 用意 없이 왔었다는 것이다. 우리는 現狀을 지켜보고, 今後 어떻게 할지는 判斷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그들(北韓)도, 平壤에서 眞劍히 協議할 必要가 있다」고 말했다.
주 편집 : 무의미한 회담에 말려 들어가자 안는 외교술을 배우세요, 힐 대표!
http://t.dzboard.com.ne.kr/view.php?uid=718&Board_num=twewoo&boardnu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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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한나라, 병역문제로 또 딜레마 최은석 기자 |
입영대상자 표 의식, 한나라 군복무단축 무조건 반대 못해 97년 신한국당 시절엔 군 40만 감축론 제기도
한나라당이 진퇴양난의 길에 놓였다. 노무현 대통령이 갑작스레 '군 복무단축'카드를 꺼냈기 때문이다. 노 대통령은 지난 21일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에서 군대를 "썩는 곳"이라고 비하하며 군 복무기간 단축을 암시했고 곧바로 청와대는 군 복무기간을 현행 24개월에서 18개월로 단축하는 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한나라당은 즉각 대응하지 못했다. 21일 막말 수준의 노 대통령 발언을 접하고 한나라당이 처음 던진 입장은 "더 이상 언급할 가치조차 못 느낀다"(나경원 대변인 21일 논평)였고 22일 현안 브리핑을 위해 기자실 마이크를 잡은 유기준 대변인 입에선 '군 복무기간 단축'에 대한 입장은 들을 수 없었다.
유 대변인은 22일 오후 '즉흥적 발상인가'란 제목의 논평을 통해 '군복무기간 단축' 관련 언급을 했지만 논평의 초점은 노 대통령의 '썩는다'는 발언에 맞춰 비난했다. 23일이 되서야 한나라당은 박영규 수석부대변인을 통해 입장을 내놨다. 박 수석부대변인은 "표를 겨냥한 포퓰리즘적 선심정책"이라고 주장했다. 24일 한나라당은 다시 박 수석부대변인을 통해 논평을 냈다.
이 논평을 통해 한나라당은 군 복무기간 단축을 위한 ▲국방력 강화 ▲대선용 포퓰리즘 배제 ▲밀실논의 중단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여야합의 등 4가지 선결조건을 제시했다. 4가지 선결조건만 이뤄진다면 군 복무기간단축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국회가 중심이 돼 논의해야하고 장기적 과제로 검토해야 한다는 전제를 달았다.
그러나 이 논평에서도 한나라당은 군 복무기간 단축의 문제점을 정확히 지적하지 않고있다. 논평의 초점 역시 "표를 겨냥한 대선용"에 맞추고 있다. 한나라당 역시 군입대 연령층의 표를 의식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안상수 의원의 추산에 따르면 투표권을 갖는 입영 대상자(19~22세)수는 130만 명에 달한다. 더구나 이들의 부모형제까지 포함하면 수백만 표가 된다. 안 의원은 "대선판도를 뒤집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 [계속 읽기]
http://www.newdaily.co.kr/_ezarticle/?im=artView&artid=3857021800

★ 한나라 대선주자 "군복무단축 정치적 이용안돼" |
10 [취재비화] 이중재씨 부인의 내조 이의재 논설위원 |
적장인 박대통령 마음도 사로잡아 : 전남 보성 출생으로 고려대학교 경상과를 졸업한 이중재(사진, 李重載, 1925生)씨는 신탁통치를 둘러싼 좌익과 우익의 정치싸움에 휘말렸으나 재빨리 발을 빼고 대한중석에 입사했었다. 대한중석에서 부산사무소장까지 지낸 이중재씨가 본격적인 정치인의 길로 들어선 것은 1960년 신민당 조직부 차장이 되면서부터였다.
1963년 제6대 국회의원으로 선출된 이중재씨는 민중당 대변인을 맡으면서 그의 정치적 능력과 기반을 더욱 단단하게 굳혔다. 주로 경제문제를 전담했던 이중재 의원은 국회에서 대정부질문을 할 원고를 작성한 다음 반드시 모교인 고려대학 경제학 교수를 찾아갔다.
경제전문가의 입장에서 볼 때 자기가 질문하려고 하는 문제가 타당한 것인지 아닌지를 확인하기 위해서였다. 그만큼 이중재 의원의 의정활동은 신중하고 정확했다. 그런 점만으로도 이중재 의원은 6대 국회에서 A급으로 분류되는 모범 국회의원이었는데 그에게는 남편의 의정활동을 더욱 활발하게 해주는 부인의 아뜰한 내조까지 있었다.
서울 명륜동에서 거주할 때 이중재 의원의 집에는 기자들의 발길이 끊어질 줄 모를 정도였다.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그의 집을 찾는 기지들에게 이 의원의 부인은 언제나 친절과 정성을 아끼지 않았다.
1967년 제7대 국회의원 선거 때 이중재 의원은 신민당 소속으로 전남 벌교에서 출마했다. 이때 상대 후보는 박정희 대통령을 보좌하던 청와대 비서관 출신의 정치인이었다. 선거부정으로 재선거가 같은 해 8월에 실시됐는데 그해 따라 더위는 가히 살인적이었다.
그늘속에 앉아서 아무리 부채를 부쳐도 땀은 줄줄 흐르고 있었는데 이때 이중재씨의 부인이 수박과 설탕과 엄음물을 범벅으로 만든 음료수를 커다란 물통으로 들고와서 기자들에게 한 사발씩 나눠주는 것이었다.
너무 시원하고 너무 맛있고 너무 고마웠다. 이중재씨 부인은 공화당 후보의 선거유세를 위해 벌교까지 내려온 공화당 출입기자들에게도 아낌없이 손수 만든 음료수를 나눠주었다. 그때 그 자리에 불쑥 나타난 사람이 있었다. 다름 아닌 박정희 대통령이었다. 박대통령도 벌교의 더위에 지쳤는지 손수건으로 쉴새없이 얼굴을 닦고 있었다. 그 모습을 바라본 이중재씨 부인은 지체없이 커다란 사발에 수박과 설탕과 얼음물을 듬뿍 담아서 박대통령에게 드렸다. → [계속 읽기]
http://newsandnews.com/article/view.php?id=headline_1&no=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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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내년 1월, 내란죄 등 혐의로 盧武鉉 고발할 것" 金成昱 기자 |
국민행동본부 徐貞甲 본부장 인터뷰 反軍 선동은 반역, 軍이간시켜 左翼군대 만들려는가?
국민행동본부(이하 國本) 서정갑 본부장은 신년 벽두부터「큰 일」을 준비하고 있다. 바로 대통령 노무현에 대한「내란죄(內亂罪)ㆍ외환죄(外患)의 죄(罪)」를 혐의사실로 한 형사고발이다. 國本은 오는 1월15일 오후 프레스센터에서 이를 위한 對국민설명회를 가진 뒤, 고발장을 접수시킬 예정이다.
지난 9월8일 시청 앞 국민대회에서「1000만 명 서명운동」의 형태로 시작된「노무현 형사고발」은 12월21일 대통령의 민주평통 자문회의 연설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가 돼버렸다는 게 徐본부장의 지적이다.
徐본부장『노무현氏의 22일 연설은 천박할 뿐 아니라 제정신인지를 의심케 하는 발언들이었다』며『특히 軍통수권자로서 軍을「썩는 곳」「제도를 바꾸겠다」는 등 反軍을 선동하고 나선 것은 부인할 수 없는 반역행위였다』고 말했다.
『「김정일의 미사일은 한국을 향한 게 아니」라고「관용」하라면서, 국민은「사시나무처럼 떨며 미국 엉덩이에 숨는」겁쟁이로 비난하고, 軍 원로는「거들먹거리는 직무유기자」로 모욕하면서, 군대는 감옥이나 정신병동 같은 곳으로 폄하했습니다. 이제 군대 안에서도 노무현 같은 생각을 하는 자들과 그렇지 않은 군인을 편 가르기 하겠다는 겁니까? 온 나라를 분열시킨 데 이어 현역 군인마저 분열시키겠다는 겁니까? 軍을 이간질하고 분열시켜 좌익군대를 만들겠다는 겁니까? 그렇다면 이것이야말로 내란선동 아닙니까?』
대통령은 취임할 때 헌법과 국가를 보위(保衛)한다고 선서한다. 따라서 국가를 보위할 헌법적 의무를 지는 대통령이 軍을 폄하하고 모욕한다면 탄핵 사유에 해당한다는 게 헌법학자들의 지적이다.
軍 출신인 徐본부장 역시『盧대통령은 軍을 폄하하고 모욕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했으며, 호국영령을 한없이 모독했다』며『서명운동은 현재 진행 중이지만, 대통령 고발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사안이 돼버렸다』고 말했다. → [계속 읽기]
http://bigcolonel.org/bbs/zb41/view.php?id=bd2&no=2896

★ 일등병보다 못한 대통령! (趙甲濟) |
14 김정일 엉덩이 뒤에 숨은 반역자들 정창인 주필 |
인간쓰레기들, 언젠가는 역사의 심판을 받게 될 것 : 노무현은 소위 대통령이라는 직함을 가지고 있으면서 대한민국을 욕되게 하는 발언을 계속하고 있다. 그는 국군의 통수권자로서 대한민국의 주권을 지키기 위해 국군에게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쳐 싸울 것을 명령을 내릴 수 있는 자리에 있다. 그런 그가 대한민국의 주적인 북괴의 김정일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바른 소리를 하지 못하면서 북괴의 군사공격을 물리치고 대한민국을 굳건한 반석 위에 올려놓은 국군을 폄하하는 발언을 하였다. 그야말로 풍전등화와 같던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 바쳐 싸웠던 국군을 욕되게 하는 해괴한 짓을 하고 있다.
그는 북한의 반국가단체인 김일성 공산군대가 남침을 한 것을 내전으로 표현했다.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그의 역사인식을 그대로 노출시킨 것이다. 한반도에 대한민국 외에 또 다른 정당한 정부가 있다는 그의 인식과 주장은 김정일의 엉덩이 뒤에 숨어 반역을 꾀하고 있는 친북반미반역자들과 인식을 같이한다는 것을 선언한 것이다. 그는 의문사위에서 간첩과 빨치산을 민주화공로자로 인정하는 반역을 감행하여도 이를 묵인하였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전반적 과거사 규명 작업이란 것을 시작하여 대한민국을 건국하고 및 발전시킨 애국자들을 욕되게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민주화운동명예회복및보상심의위원회란 것을 통해 역시 김일성이 파견한 간첩과 김일성에 충성한 반역자들을 민주화운동 공로자로 인정하고 보상하고 있다. 이 모든 행위는 노무현이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공산반도 김일성 김정일을 주인으로 섬기는 친북반역자들과 행동을 같이 한다는 것을 증명한다.
노무현현은 한미동맹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군 원로들은 미국의 엉덩이 뒤에 숨어 헛소리나 하고 있는 사람들로 매도하였다. 조국을 위해 목숨 걸고 싸웠고 또 조국을 위해 미국과의 굳건한 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군 원로들을 이렇게 욕하는 것은 그가 바로 김정일의 엉덩이 뒤에 숨어 조국을 배반하고 반역을 꾀하고 있는 친북반미반역세력을 대표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노무현, 대한민국의 대통령인 그가 정녕 반역자인가? 정녕 노무현은 김정일의 엉덩이 뒤에 숨어 조국 대한민국을 파괴하기 위해 암약하는 반역자인가? 선거라는 국민의 주권행사를 통해 대통령으로 당선만 되면 대한민국에 반역할 권한까지 주어지는가? → [계속 읽기]
주 편집 : 이 세상을 하직하기 전에 그 "역사의 신판"을 봐야 합니다!
http://www.independent.co.kr/news_01/n_view.html?kind=main&id=17209

★ 南 사상적 무장해제… 金正日의 南접수 우려 주 편집 : 접수가 완료되어 가고 있지 않습니까? 雪馬族 여러분! |
15 無用之物이 된 6자회담 -- 正答은 金正日 정권의 붕괴다 이동복 북한민주화포럼 대표 |
이번 회담의 경과는 북한은 북핵 문제 해결과는 상관없는 3개의 목적을 가지고 회담에 참가했음을 보여주었다. 첫째로는 핵무기를 포기함이 없이 무한정 시간을 벌겠다는 것이고, 둘째로는 10월15일자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제재결의 제1718호를 무력화시키겠다는 것이며, 셋째로는 무슨 수를 쓰더라도 6자회담의 명맥(命脈)을 이어가려 하는 중국의 체면(體面)을 세워 주겠다는 것이었다. 이번 회담의 결산표(決算表)는 회담에서 북한이 그 같은 목적을 달성했음을 보여준다.
無用之物이 된 6자회담 -- 正答은 金正日 정권의 붕괴다 : 12월18일부터 22일까지 베이징에서 진행된 13개월 만에 속개된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제2단계 제5차 6자회담의 전말(顚末)은 필자가 평소 생각해 온 대로 6자회담에서는 결코 북핵 문제가 해결될 수 없다는 명백한 사실을 거듭 확인해 주었다. 이번 회담의 경과는 북한은 북핵 문제 해결과는 상관없는 3개의 목적을 가지고 회담에 참가했음을 보여주었다. 첫째로는 핵무기를 포기함이 없이 무한정 시간을 벌겠다는 것이고, 둘째로는 10월15일자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제재결의 제1718호를 무력화시키겠다는 것이며, 셋째로는 무슨 수를 쓰더라도 6자회담의 명맥(命脈)을 이어가려 하는 중국의 체면(體面)을 세워 주겠다는 것이었다. 이번 회담의 결산표(決算表)는 회담에서 북한이 그 같은 목적을 달성했음을 보여준다.
미국은 이번 회담에서 북한이 주장하는 '말 대 말' '행동 대 행동' 원칙에 입각한 합리적인 절충안으로 북한을 달래는 방식을 다시 한 번 시도했다. 북한의 핵 폐기를 위한 '초기 이행조치'를 단계적으로 구분하고 이에 대한 '상응조치'의 내용을 구체화하는 '타협안'을 제시한 것이다. 미국이 제시한 절충안은 북한에게 ①영변의 5MW 원자로와 재처리시설 등 핵시설의 가동을 '동결'하고, ②가동중단 여부를 확인하기 위하여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사찰'을 수용하며, ③핵무기와 핵물질을 포함한 모든 핵 관련 프로그램을 성실하게 '신고'하고, ④핵 실험장을 '폐쇄'할 것 등을 '초기단계 이행조치'로 요구하고 북한이 이를 수용할 경우에는 9.19 공동성명에 명시된 대로 에너지 및 경제지원을 제공하고 북한과의 외교관계를 정상화하겠다는 것이었다. → [계속 읽기]
http://www.futurekorea.co.kr/article/article_frame.asp?go&id=15033

★ 이럴 때 예수님은 어떻게 하실까? |
16 [VOA 밀착취재] 탈북여성 나오미씨의 하루 voa |
사진 : 지난 5월 탈북자로는 처음으로 미국에 '비정치적 망명'을 한 탈북자들이 19일 워싱턴 미 상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북한의 인권 실태에 대해 증언했다. 이들은 신분 노출로 북한에 남아 있는 가족이 피해를 보게 될까 봐 선글라스를 끼고 모자를 눌러쓴 가운데 참상을 고발했다.
지난 5월 미국 정부가 북한인권법에 의거해 탈북자를 처음 받아들인지 7개월이 지났습니다.
6명의 탈북자들은 뉴욕 등 미국 동부 도시에서 자립의 꿈을 키우며 비교적 착실히 정착에 적응해가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저희 미국의 소리 방송에서는 이들 탈북자가운데 미국 동부의 한 도시에서 홀로서기를 시도하고 있는 나오미씨의 하루 이야기를 보내드립니다.
30대 후반의 나오미씨는 넉달 전 탈북자들과 함께 지내던 뉴욕의 둥지를 떠나 한 도시에서 공부와 일을 병행해 가며 현재 자립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김영권 기자가 나오미씨와 동행하며 그녀의 하루 일과를 취재했습니다.
나오미씨는 버스를 기다리며 녹음기에서 들려오는 영어 문장을 열심히 따라 읽고 있습니다.
나오미 : 그 시간이 더 아깝죠. 한 두시간씩 차를 기다리는데 그냥 가만히 서 있으면 그 시간이 얼마나 아까워요."
나오미씨는 옷을 재단하고 재봉하는 양재 기술과 손톱과 발톱 미용 즉 네일 기술을 배운 뒤 취직하겠다는 일념으로 석달 전 뉴욕에서 이 도시로 이주해 왔습니다. 탈북자들과 함께 지내던 뉴욕의 둥지를 떠나 새 도시에 정착하는 것이 약간 두렵기도 했다는 나오미씨! 그러나 그러한 두려움은 하루 빨리 미국에서 자립해야겠다는 그녀의 신념을 꺽지 못했습니다.
나오미씨는 이제 언제 어디서나 미국인들처럼 능숙하게 버스와 전철을 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이 있기 까지 버스를 여러번 놓치고 차 번호를 잘못 읽어 다른 노선 버스를 타는 등 적지 않은 실수를 반복했습니다. → [계속 읽기]
http://www.voanews.com/korean/2006-12-23-voa2.cfm

★ 미ㆍ북, 6자회담 성과 없음은 서로 '네 탓' |
20 북핵늪에 빠진 미(美)외교 소설가 오정인 |
6자회담의 결렬은 이미 예상한대로였다. 북한은 그들의 의도대로 시간을 또 벌었다. 미국은 1월 20일경까지 기나긴 크리스마스 휴가에 들어간다.
마치 방코델타 아시아 은행 제재문제가 6자회담의 본건(本件)처럼 비친 하나마나한 외교잔치가 베이징의 조어대 무대에서 싱겁게 막을 내렸다. 북한의 요구를 먼저 들어주지 않으려면,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고 군축회담이나 하자는 북한의 생떼에 처음부터 몰리기 시작한 미국을 비롯한 나머지 5개국 둘러리들이 이리저리 떼지어 다니면서 한것도 없이 부지런히 밥들은 제때에 챙겨들 먹었는지정도가 궁금할 뿐이다.
북한 김정일에 있어서 국제외교란, 더구나 성명서 쪽지 한 장 정도는 한마디로 웃기는 휴지조각에 불과 했다.
김정일에게는 애초부터 국제관계에서 외교적 수순은 언제나 간단히 무시되어 통하지 않는다란 것을 미국은 지난 10년동안 줄기차게 당해 온 모욕적 굴욕이었을 텐데도 미국은 자신도 모르게 중독되어 즐기는 마조키스트처럼 아직도 외교적 처리라는 어리석은 시행착오를 반복하고 있는셈이다.
2005년 9.19 성명서의 제 1항은 아마"공화국(북한)은 모든 핵무기와 현존하는 핵 계획을 포기 할 것을 공약한다"로 되어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북한 김정일은 그 9.19 성명서를 비웃듯 , 2006년 7월4일 핵을 장착할 예정인 장거리 탄도 대포동 2호 미사일을 발사했고 , 그것도 모자라서 2006년 10월 핵실험을 감행했던 것이다.
김정일에게는 국제질서를 지키는 기본적 생각이나 약속을 지키는 신사도 같은건 애초에 없다. 김정일에게는 약속이나 국제외교적 성명서는 오로지 무시하고 깨기 위해 존재하는 비웃음꺼리에 불과한 것이다.
뿐만 아니다. 북한 김정일이 2005년 6자회담의 베이징의 조어대 9.19 성명이후에 그 성명서의 잉크조차 채 마르기도 전부터 아니, 이미 그 이전부터 박차를 가해온 일은 0.5KG, 1KG, 1.5KG짜리 소형핵을 개발해온 것이다. → [계속 읽기]
주 편집 : 미국은 정신 차리고 회담들 안 하면 월맹과 같은 회담이 될 것입니다. 결국 피해자는 한국이 되겠지요.
http://www.konas.net/article/article.asp?idx=10151

★ 대통령님, 군은 제정신입니다 |
21 노 대통령, '고 건 공방'으로 여권의 중심에 서다 윤태곤 가저 |
'청와대-고건' 난타전의 중간 손익계산 : 청와대와 고 건 총리 측의 난타전이 격화되고 있다. 양 측은 서로 '우리도 할 말이 많았지만 비판을 자제하고 있었는데 저 쪽이 먼저 공격해서 이제 더 이상 못 참겠다'며 상대방을 향해 맹공을 퍼붓고 있다.
특히 청와대는 애초 설명과 달리 고 전 총리의 역량과 정책성과를 평가절하하며 '위원회 총리'라고 공격하고 나섰다. 이 공방의 최종적 수혜자는 누가 될지 짐작하기 어렵지만 지금으로선 청와대에 불리할 게 없어 보인다.
대통령의 부적절한 언행 등에 대한 지적이 적지 않지만 사실 그런 비판이야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대권주자가 대통령에 대해 먼저 차별화를 시도하는 것은 보기 드문 일이 아니지만, 대통령이 범여권의 대권주자에게 먼저 차별화를 시도하는 초유의 사태에는 나름의 계산이 깔려 있을 수밖에 없다는 것.
점점 수위 높아지는 공방전 : 노무현 대통령의 지난 21일 발언("고 건 총리 기용은 실패한 인사")에 대해 고 전 총리 측이 바로 다음 날 "자가당착이자 자기부정"이라고 반격을 가하자 청와대 윤태영 대변인은 즉각 "고 전 총리의 인품이나 역량, 정책성과에 대해 평가한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노 대통령이 휴일인 23일에 이례적으로 참모들을 소집해 "(고 전 총리가 나에게) 사과라도 해야 할 일"이라고 맞받아치면서 공방의 수위가 높아지고 있는 것.
노 대통령이 직접 직공에 나선 이후 청와대 일부 참모는 24일 "고건 총리 재임 시절 회의만 하면서 시간을 보낸 위원회 총리였다"며 "노 대통령이 고건 씨를 초대 총리로 발탁한 것은 이념적, 정치적 대립을 해소하는 중재자 구실을 해 달라는 뜻이었는데, 그런 구실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며 '역량과 정책성과'를 평가했다.
또한 청와대 홍보수석실의 공식 대응도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홍보수석실은 23일에는 '노 대통령의 진의가 잘못 전달됐고 고 전 총리 측의 대응도 신중하지 못했다'는 내용의 글을 청와대브리핑에 게재했다. → [계속 읽기]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20061225134404

★ 연봉 1500짜리 사병?… 유급지원병 제도 논란 주 편집 : 겨우 1500만원?! 누굴 노리는 것인가? |
23 "열린당의 '반(反)한' 전선에 북한도 동참" 장용석 기자 |
한, '반제민전' 시국선언에 "야당에 대한 공갈 협박은 반(反)민족적 작태" 발끈 : 북한의 대남 통일전선기구 '반제민족민주전선(반제민전)'이 "새해는 (남한의) 제17대 대통령선거가 진행되는 중요한 해"라며"2007년을 반(反)한나라당 투쟁의 해로 만들 것"이라고 밝힌데 대해 한나라당이 '발끈'하고 나섰다.
 한나라당 나경원(사진, 羅卿瑗, 1963生, 비례대표) 대변인은 25일 현안 브리핑을 통해 "그동안 열린우리당이 중심이 돼 반한나라당 전선 구축에 열을 올리고 있었는데 이젠 여기에 북한까지 동참하는 모양"이라며 "야당에 대한 (북한의) '공갈 협박'은 반(反)민족적 작태"라고 비난했다.
나 대변인은 특히 "최근 '일심회 간첩단 사건'에서 밝혀졌듯 북한은 남한의 정치정세에 다각도로 관여해 왔다"며 "북한이 내년 대선에 큰 관심을 갖고 반한나라당 전선 구축을 독려하고 나선 것은 심히 우려되는 부분"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나 대변인은 "북한의 어리석은 작태는 즉각 중단돼야 한다"며 "한나라당은 공갈 협박이 아니라 더 큰 위협을 해도 흔들림 없이 전진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반제민전'은 24일 자체 홈페이지인 '구국선전' 사이트를 통해 발표한 시국선언에서 "(내년 대선에서) 한나라당을 비롯한 친미 보수 세력에 정권을 빼앗기면 군부 파쇼독재의 암흑기가 재현되고 남북관계는 파국에 처할 것이며, 3000리 강토는 핵전쟁의 참화를 입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와함께 ▲전 국민이 한나라당 청산을 위한 총력전을 전개하자 ▲친미 보수 세력의 반북 대결 소동을 짓뭉개자 ▲반전 평화수호 투쟁을 벌이자 ▲진보 개혁 세력의 대연합을 이룩하자 ▲선군(先軍)정치를 적극 지지하고 따르자 등 5개 강령을 발표, 내년 대선을 겨냥한 '반한나라당 투쟁'을 요구했다.
반제민전은 북한의 대남공작기구 '통일전선부' 소속의 선전선동 기구이나 북한 측은 그동안 남한 내부의 '반정부 통일전선체'라고 주장해왔다.
http://www.dailian.co.kr/news/n_view.html?kind=rank_code&id=52284

★ 유재천 "정치권력의 방송장악 기도가 공영방송 위기 원인" |
24 노무현의 '저돌적 연설' 배후 논리는? 홍성기의 시대세평 |
사진 : 21일 연설 도중 설명을 위해 주머니에 손을 넣은 노대통령 /연합
논리오류 총집합 '평통 연설' : 노무현 대통령이 21일 민주평통자문회의에서 군원로들로부터 동맹국, 언론, 자신과 함께 정치적 위상을 같이 했던 전 총리와 전 장관들은 물론 대한민국과 국민에 이르기까지 그 특유의 조악한 언어를 난사하여 전방위적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
언론이 이번 대통령의 발언에 대하여 자문을 구하는 전문가들 중의 상당수가 정신과 의사들이라는 점을 보면 "혹시 대통령이 정말 제 정신인가?"라는 경멸성 농담이 이제는 개그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현실이 되어가는 듯하다.
예를 들어 "모든 것이 노무현 하는 것 반대하면 다 정의라는 것 아니겠습니까? 흔들어라 이거지요, 흔들어라. 난데없이 굴러 들어온 놈. 예, 그렇게 됐습니다"라는 부분은 열등의식과 독선 사이를 오고가는 심리적 공황상태에 노대통령이 있다고 분석하기에 딱 어울리는 표현이다.
대통령의 수준 낮은 저질 언사들은 비판받아 마땅하지만, 이번 연설의 문제점을 노무현식 표현에서만 찾는 것은 사태의 핵심을 놓치는 것이다. 왜냐하면 자신의 대북정책이 올바른 전제와 기초위에 놓여 완전히 정당함에도 불구하고 보수세력과 기득권들이 부당하게 그를 비판하고 "흔들어댄다"는 것이 이 연설의 주요부분이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그가 자신의 억울함을 일종의 '논증'의 형식으로 제시하였다는 점이다. 논증이란 전제들과 결론으로 이루어진 것으로서 그 타당성은 표현의 저질성 여부와 무관하게 검토되어야 할 것이다.
노무현 연설 무엇이 틀렸나? : 노대통령의 '참여정권의 대북정책 정당성 논증'의 핵심을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하고 간추리면 다음과 같다. → [계속 읽기]
http://www.dailynk.com/korean/read.php?&num=34918

★ 中 전문가 "北, 쉽사리 핵포기 안한다" |
25 달콤한 악마, 크리스피 크림(krispy kreme)의 유혹 이수정 시민기자 |
"웰빙시대, 달콤한 유혹을 피하자!" : 얼마 전 프랑스에서 유학중인 절친한 친구가 한국에 잠깐 들어왔다는 연락을 받고 그녀를 만나러 공항으로 달려갔다.
그녀는 내게 대뜸 명동으로 가고 싶다고 말했다. 한국에 오면 제일 먼저 달려가고 싶었던 곳이 까만 눈동자, 까만 머리카락을 가진 한국인이 많은 거리, 명동거리였다나,, 야윈 얼굴에 엷은 미소를 짓는 그녀를 보니 타지에서의 생활이 조금은 짐작이 되었다.
명동거리를 배회하던 중, 크고 화려한 영문으로 된 크리스피 크림(krispy kreme)이라는 글자가 번쩍 거리는 것을 보았다. 입구 쪽부터 100미터 까지 사람들의 줄이 이어져 있었으니 더욱 눈에 뛰는 건 당연지사. 저렇게 줄이 길게 이어져 있는 이유를 그녀는 아리송한 표정으로 내게 물었다. 아주 달달한 크리스피 도넛이 한국에선 요즘 인기이며, 또한 기다리는 동안 공짜 도넛을 먹는 재미가 쏠쏠하다고 살짝 말해주었다.
외국사람들은 건강을 생각해 먹지 않는다는 도넛을 한국 사람들은 저렇게 줄을 서가며 먹으려고 하는 것이 놀랍다고 했다.
2005년 이후 트랜스 지방에 대한 문제점이 쏙쏙 들어나고 언론에서도 제법 많은 보도를 접할 수가 있었다. 트랜스지방 보도가 터져 나오면서 타격을 입은 것 중 하나가 크리스피 크림이었다고 한다. 물론 나도 언론매체를 통해서 조금은 알고 있었다.
특.히.나 웰빙 시대인 요즘 아닌가. 주가 폭락과 더불어 미국 뿐 아니라 캐나다, 프랑스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도넛 가게들이 눈에 뛰게 문을 닫았다고 한다. 이렇게 매출이 급감하고 있는 반면에 한국에선 지금 절찬리(?)판매 중이다.
2년전이였던가... 내가 알기론 크리스피 매장이 한국에선 다섯 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로 매장수가 적었으나 점차 그 수가 늘어나고 지금은 번화가 거리에 가면 손쉽게 먹어볼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 크리스피 매장을 지날 때마다 늘 사람들이 북적거리고 있는 것을 한눈에 볼 수 있었으며, 그 어마어마한 매출도 어림짐작 할 수 있었다. → [계속 읽기]
주 편집 : 빨간 네온 사인이 켜있을 때만 도넛 한 개를 무료로 줍니다. 허나 너무 달아 먹기가 곤란합니다.
http://www.frontiertimes.co.kr/news_view.html?s=FR06&no=18576

★ 문대골 목사 '미국책임론' 주장에 네티즌 발끈 주 편집 : 목사들이 왜 정신들이 나갔을까? 목회에서 오는 스트레스인가요? |
26 北 "2007년은 反한나라당 투쟁의 해" 연합 |
사진 : 대학생 북한인권토론회(위), 친북운동권의 '반한나라당' 시위(아래)
북한의 대남 통일전선기구인 '반제민족민주전선(반제민전)'은 24일 "새해는 제17대 대통령선거가 진행되는 중요한 해"라며 "우리는 2007년을 반(反)한나라당 투쟁의 해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반제민전은 이날 홈페이지 구국전선 사이트를 통해 발표한 시국선언에서 "한나라당을 비롯한 친미보수세력에게 정권을 빼앗기면 군부 파쇼독재의 암흑기가 재현되고 남북관계는 파국에 처할 것이며 삼천리 강토는 핵전쟁의 참화를 입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이 단체는 그러면서 ▲전 국민이 한나라당 청산을 위한 총력전을 전개하자 ▲친미보수세력의 반북대결소동을 짓뭉개자 ▲반전평화수호투쟁을 벌이자 ▲진보개혁세력의 대연합을 이룩하자 ▲선군정치를 적극 지지하고 따르자 등 5개 항의 강령을 발표했다.
한편 북한은 반제민전을 남한 내부의 자생적인 '반(反)정부 통일전선체'라고 주장하고 있다.
주 편집 : 어떤 방법으로 계엄령을 선포하고 헌법이 없어지면서 대선도 자연히 없게 될 수도 있겠지요!
http://nk.chosun.com/news/news.html?ACT=detail&res_id=90649

★ 北 혜산청년동광 지배권 中 민영기업에 넘어가 |
28 중국ㆍ북한의 '돈 되는' 성탄절 노컷뉴스 베이징=김주명 특파원 |
대형 건물마다 장식된 크리스마스 트리, 거리에 울려퍼지는 캐럴,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판매원들. 마치 한국의 명동거리나 서양의 여느 도시 못지않게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이 모습이 사회주의 중국의 심장 베이징의 중심가 풍경이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외국인이 자주 찾는 백화점이나 호텔 대형할인매장 같은 곳에서나 볼 수 있는 풍경이었지만 이제는 서민들이 즐겨 찾는 시장은 물론 웬만한 음식점 심지어 허름한 동네 선술집에서조차 크리스마스 트리와 산타 장식을 보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최근에는 한국인 밀집지역인 왕징의 북한 식당 옥류관에도 크리스마스 장식이 등장했다. 주 고객인 한국인을 염두에 둔 상술이라고는 하지만 주체를 강조해온 북한이 서양 명절을 빌어 '외화벌이'에 총력을 기울이는 것은 뭔지 어울리지 않게 느껴지기도 한다.
선양(審陽)에서는 높이 43미터에 이르는 세계에서 가장 큰 실내 크리스마스 트리까지 등장했다. 국영 CCTV에서도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소식을 전하면서 중국의 '국제화'를 과시한다. 하지만 중국에서 크리스마스는 종교적 축제라기 보다 상업적 축제다.
과거에는 KFC나 맥도널드 피자 헛 같은 외국계 체인점과 할인점에서나 성탄절 특별판매에 나섰고 일부 유학파들이 즐기는 '그들만의 문화'였지만 이제는 모든 상점 대부분의 젊은이들이 성탄절 열기에 휩싸여있다. '돈 벌이가 된다면 무엇이든 못할 게 없다'는 중국의 상인들이 이처럼 좋은 이벤트를 놓칠리 없다.
중국의 모든 전자제품업체들이 성탄 특가 판매를 실시하고 있고 거의 모든 백화점과 할인매장 개인 상점들까지 크리스마스를 겨냥한 각종 이벤트를 내놓고 있다. 성탄특수를 누리는 한 상인은 성탄절이 아니라 성탄월(聖誕月)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조만간 성탄절 매출이 중국 최대명절인 춘지에(春節)의 매출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 [계속 읽기]
주 편집 : 이 추세는 서양도 한국도 마찬가지가 아닌가요?
http://www.cbs.co.kr/nocut/daily/show.asp?IDX=390617

★ 새해 월가가 주목하는 단어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