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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당시 東.西海광활한島嶼지역을 8240한국 유격군이 사수
해병대는 53년7월27일휴전후 8240한국유격군 부대와 임무교대했다.
TV조선 왜곡보도 금지하라!
8240한국 유격군은 동서해 도서를사수한 용맹의표상
옹진반도 개머리 에 적포진지가 보인다. 북괴로부터 포격 당해 속구치는 검은 연기에 시늠하는 연평도.
6.25한국전사에 기리 빛나는 신출귀몰 한 8240국제연합한국유격군.
현대과학무기에도 불구하고 연평도에 포격을 당하는 모습을 보는 역전의 용사 UN ‘8240국제연합 한국유격군’은 연평도 하늘을 쳐다보며 회한 에 젖는다.
어쩌다가 이 모양이 됐는지 자탄을 금할 수가 없다.
연평도를 비롯한 서해5도포함 지금은 적에게 내어준 순의도.어하도등 기타도서 동,서해의 모든 도서들은 북괴인민군과 중공군이 파 죽지세로 밀고 내려온 6,25한국전쟁에도 ‘8240국제연합한국유격군’ 자율군대가 철통같은 방어로 지켜낸 역사의 격전지였기에 더욱 감회가 서린다.
이는 한마디로 말해 첩보전의 실패이며 심리전의 패전이다. 정부는 패배를 자인해야 할 뿐 아니라 스스로를 자각하고 국방전비 를 정비하는데 개혁적인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다.
월남이 패망한 것은 전력이 약해서가 아니라 정신무장의 해이에서 비롯 되었음은 자타가 공인하는 사실이다.
한 맺힌 6,25전쟁,
노도처럼 남침해온 북괴야수들이 물밀 듯 파죽지세로 부산을 향해 돌진 했지만 자유대한을 지키는 북에서 월남한 청년들의 기백은 공산군의 남침을, 동・서해 자유의 섬. 줄줄이 연이은 도서들의 침략을 추호도 허용하지 않았다.
철통같은 방어는 신의주 앞 최북단의 섬 초도까지 이르렀다.
6월 25일 새벽, 북한공산군의 남침으로 전쟁이 발발하자 남으로 탈출하 여 월남한 애국청년들이 삼삼오오 줄지어 결집하여 스스로 무장을 했고 침략의 야욕으로 점철된 공산군의 침입을 결코 허용하지 않았다.
20세기의 현대판 의용병들의 애국심이 작열했다.
의용의 기백이 넘치는 자율군대 8240유격군은 삽시간에 5만 대군을 이루 었고 급기야는 유엔군 총사령부에 군수지원을 요청하였으며, 막강한 군사 력에 고무된 미제8군사령부는 ‘8240국제연합 한국유격군’ 으로 명명하는 한편 정예부대로 편성하여 군비지원을 단행함으로서 막강한 전력을 갖추 었으며 당당한 유엔군의 반열에 합류했다.
동서해안을 포진한 8240유격군은 지상군의 맹활약으로 적진을 수시로 맹 타격하여 해안선 전역의 적 진영을 교란하였으며, 유격훈련으로 단련된 수 많은 KLO8240국제연합 한국유격군 특수요원들을 적 후방 중강진 압록강 두만강 유역에 이르기까지 낙하산 투하로 침투하는 한편 첩보전의 맹활약 으로 승전의 초석을 다졌다.
세계 戰史에 유례가 없는 인천상륙작전은 인천앞바다의 팔미도 등대를 기 습 점령, 등대를 지키던 인민군을 전원사살, 등대 상단에 성조기를 계양하 고 등대 불을 점화한데서 비롯되었으며 등대탈환 과 점화의 주역이 ‘8240 유격군 특수요원’이었음은 미군 전사기록과 함께 지울 수 없는 역사로 기 록되고 있다,
8240국제연합 한국유격군은 주로 황해도 출신38선 국경 지대에 거주 청소년들이 월남하여 자발적으로 창설하여 유격전을 개전한 의용군대다.
군번도 계급도 없는 군인으로 통칭되는 8240유격군! 피비린내로 통천 했던 6.25전쟁에서 생사를 개의치 않은 채 최전선에서, 적 진영에 돌입하여 유격전 감행으로 용맹을 떨친 유격군!
63년이 지난 이제 철통같이 지켜온 서해도서 포격의 모습을
보는 백발의 유격군!
그들의 아픈 가슴은 표현할 수조차 없다.
무려 4.400여회를 적진에 돌입하여 동서해안의 내륙을 강타한 유격군은 지상군의 돌격과 함께 6-7척의 함대로부터 불을 뿜는 함포사격, 특히 606영국해군 전함에 전공은 빛났으며 공중에서 퍼붓는 전투기의 엄호폭 격, 장관(壯觀)을 이룬 입체전투는 그 때마다 인천상륙작전을 방불케 하 는 전투를 수행했다.
감히 누가 아니라 할 것이며 누가 비 군인 운운 하는가 ?. 그들이야 말로 명분상의 정규군을 능가하는 군번도 계급도 없는 비상 특수군인이었다.
전사에 기리 빛날 영웅적 전쟁은 신출귀몰 그 자체였다. 지금은 모두 나이 늙어 심신조차 가누지 못하는 백발의 노인이며 노병의 생존자 수는 4,000여명에 이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8240유격군의 전사와 전공을 공식화하지 않는 우를 범하고 있다.
東.西海 광활한 도서는 6.25전쟁당시 8240국제연합 한국遊擊軍部隊 가 사수했으며 海兵隊는 1953년 7월 27일 휴전과동시에 8240 한국유격군과 해병대와 임무교대하였으며 6.25전쟁당시는 전여 도서지방에 해병대가 없었다는 사실이다.
오늘 TV조선에 출연한 모증언자는 서해지구 도서지방에 6.25전쟁당 시 한국군해병대가 주둔했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알지못하면 입다물고 있으면 둘째나 가지 전여 사실이 않인것을 사실인 것처럼 이마에 핏대 를 세우며 강조했다.이자는 천연득스럽게 역사의 왜곡을자행하고있었 으며 TV조선 사회자(오늘2013년 6월 22일 낮12시부터 약10분) 사이 에 진행자 사실로 받아드리는 모습 보다 TV조선에 전화 걸어 사실이 안인것을 사실로 오도하는 TV조선 방송 집어치우라고 한다음 인터넷에 공개 글 올린다.
전쟁63주년을 대대 적으로 기념하여 참전국에 감사하면서 정작 내 나라의 유엔군 호국용사, 8240 국제연합 한국유격군을 공식 인정 조차 않는 것은 분명 모순 된 보훈정책임에 앞서 권리유린의 극치다.
정부는 구국의 화신 5만 대군 ‘8240국제연합한국유격군’ 과 그 영령 들에 대하여 정중히 사과하고 응분의 법적지위는 물론, 지체 말고 예 우를 갖추어야 할 것을 다시 한번 정중히 촉구한다,
지금도 영웅심리에 불타는 유격군, 박대통령은 8240유격군의 호국 영웅 심리를 읽어야 하며, 인정해야 한다.
8240유격군은 이미 역대 대통령의 명의로 6,25참전국가유공자의 증서를 수여받아 당당히 국가유공자의 반열에 처해 있음에도 불구 하고 공식 전공을 인정하지 않는 불공정은 분명 정부의 정책적 모 순임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대통령은 즉시 사실을 인정하고 명실상부한 전공역사를 공식화 하도 록 명령해야 한다.
이런 실정(失政)에도 불구하고 연평도 포격이후 해병대 지망생이 급격히 늘어난 것은 국민의 애국심 발양의 면모이며 오히려 지도층보다 국민의 애국심이 우월함을 보여준다.
정부와 정치권은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8240국제연합한국유격군 은 5만 대군으로 편성된 특수부대로서 6,25전쟁 중 4,400여회에 달하는 전투를 수행하여 69,000여명의 적군을 사살 섬멸 하는 전공을 세웠으며 장엄하게 산화한 전사자만 무려 5,196위에 이른다.
역사에 기리 남은 전사를 정부가 외면한다는 것은 천인공노할 만행이며 호국영웅에 대한 모독행위다.
이명박 대통령은 취임 사흘째인 2008년 2월 28일 공식석상에서 “앞으로 정부는 조국과 국민을 위해 헌신한 분들의 뜻을 높이 기리 고 명예롭게 하는 일을 꼭 하겠다”고 천명했다
그러나 현실을 과연 어떤가. 이제는 박근혜18대 대통령께 전가되었다. 지난 공언은 공약인 것이며 반듯이 실천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지난 10년 좌파정부에 눌려 예우는커녕 오히려 타격을 받아온 6,25참전국가유공자의 아픔을 외면한 채 정권인수 3년차를 지내면서도 외면일색인 것은 책임 정치를 벗어난 기만정치의 단면이다.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이제는 대통령이 더 이상 지체 말고 공언에 답을 내놓아야 한다, ‘문화일보는 지난2008년 2월 19일자 사설’에서 이와 같은 사례에 대하여 명백한 국가의 직무유기임을 지적하고 있으며, 아울러 아직도 묻혀있 을지 모를 6,25참전용사들의 무공을 적극적으로 발굴 평가하고 유공자 들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보훈을 강화할 것을 지적한바 있다.
우리는 UN군 8240국제연합한국유격군에 관하여 실체인정기피현상은 명 백한 국가의 직무유기로 규정한다.
조속한 시일 내에 정부의 대책을 요구하는 한편 그간 제기된 민원에 대하 여 소홀히 하거나 유기한 소관업무당사자의 단호한 문책을 요구한다.
국방부가 2010년 2월 19일 6,25참전 소년병에 대하여 장장 60년만에 그 명예를 인정하고 참전공로를 공식화 한 것은 지극히 다행한일이다.
하지만 이율배반의 정부태도를 비웃는 것은 당시 소년병 들의 거의 60% 가 8240유격군에 소속되여 참전하였음을 상기하기 때문이며 앞뒤조차 분별 못하는 정부정책의 오류가 한심하기 때문이다,
정부 당국자의 한심한 변명을 나열해 본다. 외국군 소속이어서 특수임수행보상법에 해당이 않된다.? 비 군인이기 때문에 보상이 안된다 ? 예산이 없어서 대우할 수 없다 ?
이게 구국영웅에 대한 정부의 태도이며 할 짓인가.
6.25참전노병들이 부상당했든지 모두 戰死했다면 대한민국 이라는 나라가 지구상에 존재해 있으리라고 생각하며 잘먹고 잘자라며 최고 학부까지 나와 국회의원(金빼지)달고 억깨에 힘주고 거들먹 그리는 귀하들이 존재 하리라고 생각 하는가?
우리의 인생 기구하여 일제폭정 하에 태여나 小학교는 왜놈의학교 5학년 때 해방을 맞이하였고 중학교 3학년되든해 저 못된 김일성이 아침새벽 미명에 250KM 전 경비선 소제 탱크 앞세우고 아름다운 대한민국을 피로 물들게 하였고 금수강산 강토를 초토화 시키는 모 습에 책가방과 연필대신 학생복 입은채 일제 구구식 아시보 장총 소지하고 구국전선에 몸을던저 밤낮없이 적과 전쟁하느라고 휴전후 에는 노병들 모두 전역 하여 사회나와 草根木皮로 주린배를 채워가 며 우리도 한번 잘살아보세 웨치며 별보며 들에나가 별보며 집에 들 러오는 새마을사업 동참과 중동 산업역군으로 나라 경제에 헌신하너 라고 배움의 시기를 상실했기 때문에 지금은 그 대들에게 무식한 노인 들로 철저하게 수모와 천대를 받으면서도 앞으로 우리가 지켜낸 대한민국 전세계사에 서 富强한나라로 부상하길 간절히 바 라고 원한단다.
정부와 위정자들은 각성하고 공정이 무엇인지 철저히 분별하라. 8240유격군은 1953년 7월 27일 휴전과 동시에 종전 을 고했고 대한민국 육군 제 8250부대로 개편되어 중부전선으로 이동되었다.
이는 UN군 사령관과 한국 국방장관의 협약에 의하여 유엔군에서 한국군으로 편입되어 이로써 유격군 역사의 막을 내렸다.
국방부. 국회, 대통령. 국민권익위원회, 국가인권위원회, 수없이 제기된 민원이 낮잠을 자고 있는 이유부터 투명하게 밝히라.
정부는 이젠 눈을 크게 뜨고 바로 보라. 역사에 기리 빛나는 구국전사(救國戰史)를 외면하지 말라! 왜곡하지도 말라 ! 거룩한 전사자의 희생을 욕되게 하지 말라 ! 국가유공자를 정치술수에 이용하는 악폐를 더 이상 저지르지 말라.
보훈은 개인에게 베푸는 보답에 앞서 국가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크고 중요하다 는 것은 상식이다,
우리나라의 위상이 O E C D 회원국이며, 더 나아가 D A C 회원국 으로진입했지만 이게 능사가 아니다.
국격을 갖추고 공정사회로 가는 길은국민모두의 안녕질서 유지와 미래지 향적이어야 한다. 갖출 것은 외면하고 불공정을 자행하면서 국격, 공정사 회 타령을 하는 것은 이율배반이며 넌센스다.
논평하노니 연평도훈련실시는 주권국가의 자위권 행사인 만큼 지극히 다 행한 일이며, 지난날의 사수용사 8240한국유격군의 위로의 장면인 동시 에, 철통같은 국방안보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부조리와 부정부패는 공정사회건설의 공적이다. 당장 시정하라.
경고하노니 정부는 더 이상 지체 말고 ‘8240국제연합한국유격군’에 대하 여 박근혜 대통령이 천명한 그대로 명실상부한 체계 확립과 보훈체계를 시행하여 ‘백발의유격군’ 을 위로하고 호국영령에게 보답하라.
2013, 7, 2.
구국300정의군 결사대 300Righteous National Forces Of Korea 부조리 부정부패 척결ㆍ정의사회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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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한국전쟁의 비극은 달리 말 할 필요가 없겠지만,,,
전쟁희생용사님들 덕으로 이렇게 행복을 누리고 살고 있음을 압니다,,,
감사 합니다....
한국유격군의 실상을 파악하여 그에 상응한 대우를 하여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