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게도 대한민국 자본시장법과 미국 증권법의 제약으로 인해 국내 일반 개인 투자자가 미국 IPO 공모주 청약에 직접 참여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증권사 앱에서 청약 버튼을 찾으며 시간을 낭비할 필요가 없는 이유입니다.
결국 국내 투자자의 유일한 선택지는 6월 12일 상장 직후 나스닥 정규장이나 프리마켓에서 매수하는 것입니다. 이때 증권사별로 다른 환전 수수료(스프레드) 우대율과 미국 주식 실시간 호가 창 지연 여부를 미리 체크해 두지 않으면, 급격한 변동성 속에서 엉뚱한 가격에 체결되는 참사를 겪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