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시니어클럽에서는 10월26일 부터 28일 까지 2026년 하반기 어르신
일자리 사업단 참여자 직무 소양교육을
영등포 아트홀 2층 전시실에서 조별로
나누어 약300여명씩 실시했다.
최우호 관장의 인사말과 사무실 이전에
대한 안내가 있었다. (사무실 이전 : 대림로197, 4층 11월 3일)
현재 사용하던 곳은 라면가게 신설과 회의실로 활용할 예정임을 알렸다.
교육 내용은 어른들에게 가장 취약한 보이스피싱 파밍 스미싱, 스마트폰 사기예방과 개인정보 관리의 중요성 등
필요한 정보를 알리고 대처방안 등을
예시하여 참여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어르신 일자리 사업단 참여자
활동중 발생할 수 있는 동료와의 관계
설정, 호칭 등 기본적인 에티켓 지키기
공동체 안에서의 장애인 근무자를 위한
배려 등을 상세히 예를들어 설명했다.
이로써 어르신 일자리 공동체가 보람 있고 안전한 일자리가 되도록 참여자
모두가 배려하며 기본적 에티켓을 지켜
나가 명랑한 일터로 분위기가 쇄신 되리라 본다.
교육 종료후 참여자들은 일자리 평가 설문서를 작성해서 제출 하였으며,
다음달에 일자리 사업단 평가회를 거쳐
2027년도 영등포시니어클럽 사업계획 에 반영 될 것으로 본다.
-영등포시니어클럽 기자단 홍석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