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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3 클럽
 
 
 
카페 게시글
포근한 빛 22년12월28일~23년1월10일 관악지맥(1th)
포근한빛 추천 0 조회 164 25.05.09 21:2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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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5.11 10:25

    첫댓글 퇴근 후 눈 내린 야간산행~ 꾸준함이 이때부터(시작부터?)인가요?ㅎㅎ
    암튼 등력보다 꾸준함이 중요하다고 하신말씀 기억이 납니다.^^ 그래도 몇년 지난건데 기억력이? 따로 기록이 있으신지요? 암튼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 25.05.11 20:00

    네 22년 12월에 첫 지맥산행에 발을 디뎠습니다.

    많은 분들이 지맥을 시작해도 전지맥 완주의 기쁨은 꾸준함을 유지한 소수만 느낄 수 있겠죠.

    기억력 좋은건 아니구요 다른 카페에 올렸던 것 모아아 짜집기만 했습니다.
    늘 후기에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 25.05.11 16:16

    좀더 젊은날의 추억이로군요
    관악지맥길 제가 산너머 대장님과 함게 걸었던 길로써
    지금은 강남 16산이라는 이름으로 많이 알려진 길이기도 하구요
    지나간 길이라도 하나 하나 츠음부터 올려 주시면
    제가 처음부터 정리해서 다시 올려드리겠습니다.

  • 작성자 25.05.11 20:08

    지맥하면서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J3클럽 이란 글자 외에는 다른 글자가 없는 시그널이 방장님 시그널 임을 알고 있습니다.

    강남16산 중에 관악지맥과 검단지맥 일부가 포함되는 것으로 저도 알고 있습니다.

    개인 후기방 만들어 주신것도 감사한데 지난 후기 올리면 나중에 정리까지 해주신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좋은밤 되십시요^^

  • 25.05.12 23:00

    관악지맥길은 걸었던 곳인데
    파랑새팀을 하면서 또 걸어야 하네요.
    그게 우리팀 결성 조건의 하나라서....ㅎ

    특히 육봉 오름길이 생각납니다.
    관악산을 열번 이상은 갔었는데
    지맥길은 전혀 다른 오름길 이었고
    시간을 많이 소모했던 기억과 함께
    관악산 하산길에 운동나온 송림지부장님을
    만났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 작성자 25.05.12 23:12

    세분의 결성조건 얘기 기억하고 있습니다.

    저도 관악지맥 길은 시내구간 빼고 다 걸었던 길인데 새로이 걸었습니다.
    그렇게 초반엔 걸었던 길도 새롭게 걸었는데 누군가 갈 길이 끝없이 긴데 걸었던 길을 뭐하러 또 걷냐고 해서 듣고 보니 맞는 듯 해서 어느 순간부터 걸었던 길은 패스하는데 실은 걸었던 길이 별로 없습니다.

    관악산 북한산 청계산은 주말이면 사람들 북적여 우연히 산악회 안면 있는 사람들 만나곤 합니다.

    송링지부장님 매주 하던 저도 여러번 참석했던 수관야 공지가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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