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급살병 전야
증산종단 총결론 태을도
증산신앙 총열매 태을도인
지금은 급살병 전야
천지신명이 집안을 살핀다
부인의 동의를 받지 않고는
천하사에 성공하기 어렵다
결정적인 시기 마다 발목을 잡혀
옴짝달싹 할 수 없게 된다
일음일양 정음정양의 천하사에
부인의 동의는 절대적이다
절을 세 번씩이라도 해서
동의를 받으라
지극정성으로 간곡히 설득하면
동의 안해줄 부인은 없다
천하사의 성패는
부인에게 달렸으니
천하사 의지를 뒤돌아보고
정성과 간곡함을 살펴보라
@ 하루는 제자가 증산상제님을 모시고 있더니, 증산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천하사의 성패가 지덕이 두텁고 박한 것에 달려있나니, 아무리 성웅의 그릇이라도 아내의 동의를 받지 못하여 지덕(地德)이 박하면, 천하사에 성공하기 어려우니라."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pp623-624)
첫댓글 일음일양 정음정양 못하는 상황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절을 세번 아니 만번을 해서라도 동의를 받겠습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 하였으니
하늘도 감동할 정성이면 사람도 감동하지 않겠나.
어떻게든 부인의 동의 받아
스스로 운신의 폭 만들어야 한다네.
지극한 일음일양 정음정양에
감동하지 않을 여인 없으니
자신의 일심정성으로 부인 동의 받아내
천하사 차질없이 해나가는 것도 천하사 일꾼의 의무.
특히나 정음정양의 태을도인에게는 지극히 당연한 것이니
명심해 실행하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