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퇴원하자마자 외갓집에 갔습니다.
병원에 있었던만큼 요양을 했습니다.
거기서도 병원에 다니면서 약을 열심히 먹었더니 이제 먹는 것도 회복되고 잘 놀기도 하고 잘 잡니다.
아직 목이 쉬어있고 찡찡거리는 법을 배워왔네요.
지금도 땡깡~ 중입니다.
집에 와서 많은 사람들의 환영을 받았습니다.
이제 잘 커야겠습니다.
첫댓글 음~원래 애들은 한번씩 아프고 나면 고약하리만큼 투정을 부리지요...또 다른 재주와 함깨..
감기는 백강샘의 단골인줄 알았는데.....어른도 감기조심합시다.
이번에 배운 별이의 재주는.... 요거 요거 하는 말입니다. 콕 찝어서 요구하는 까다로움이랄까~
흐흐~별의 까다로움은 예술가의 피가 흐르기 때문아닐까요..
첫댓글 음~원래 애들은 한번씩 아프고 나면 고약하리만큼 투정을 부리지요...또 다른 재주와 함깨..
감기는 백강샘의 단골인줄 알았는데.....어른도 감기조심합시다.
이번에 배운 별이의 재주는.... 요거 요거 하는 말입니다. 콕 찝어서 요구하는 까다로움이랄까~
흐흐~별의 까다로움은 예술가의 피가 흐르기 때문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