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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에서도 전하여야 하리라(행 18:5-11, 23-1-11)
2021-6-13. 성찬
증인으로 살아가는 우리 곁에서 격려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고 살아갑시다.
우리 모두는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람”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들의 삶을 통해 그리스도 자신을 증거하십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합니다. 삶 전체를 통해 “그리스도”를 증거합니다. 그리스도와 구원의 복음을 증거합니다. 이 사명을 하도록 이 세상에 우리를 보내 주셨습니다. 이 사명을 다하도록 우리 곁에 서서 우리를 우리를 격려하고 있습니다. “담대하라. 강하라.”
사도 바울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다가 죽음의 위협이 있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셨습니다. 담대하라. 복음을 전하라고 격려했습니다. 18장은 고린도에서, 23장은 예루살렘에서입니다. 27장은 지중해 배위에서 천사를 보내서 격려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항상 바울에게 그렇게 나타나시지는 않았습니다. 너무 지쳐 쓰러질 것 같을 때는 나타나셨습니다. 바울은 다른 때는 그 때 나타나셨던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했습니다. 그 격려의 말씀을 기억했습니다. 그 약속을 믿고 믿음으로 충성했습니다.
오늘 우리는 사도와 같은 특별한 계시를 받는 사람들은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바울이 체험한 이 체험과 그가 받은 약속의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가 주신 사명을 다할 때까지 주님께서 우리의 생명을 지키십니다. “담대하라. 용기를 내라”격려하십니다.
증인으로 살아가는 우리 곁에서 격려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고 살아갑시다.
1. 고린도에서 격려: “두려워 하지 말고 말하라. 내가 너와 함께 있다.”(고전 18:9,10)
2. 예루살렘에서, 폭풍가운데서 나타나심과 말씀의 격려(행 23, 27장)
3. 우리와 바울 모두 과거의 이야기와 말씀가운데 위로 받고 증인으로 삽시다.
1. 고린도에서: “두려워 하지 말고 말하라. 내가 너와 함께 있다.”(고전 18:9,10)
1) 고린도에서 전도(18:1-8)
바울은 2차 전도 여행 때 지금의 그리스도의 수도 아테네 근처 고린도에서 안식일에 유대인의 회당에서 가르쳤습니다. 유대인의 회당에서는 다른 곳에서 방문한 유대인들도 누구든지 자유롭게 구약 성경으로 서로 권면했습니다. 유대인들은 나라를 잃고 흩어져서 회당에서 모이면서 메시아를 기다렸습니다. “예수는 그리스도다, 메시아다” 유대인과 유대교로 개종한 고린도 사람들이 듣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유대인들이 바울을 대적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회당 근처에 있는 믿는 사람의 집에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2) 바울의 두려움, 그리스도의 나타나심(18:9,10절)
(1) 두려워 하지 말라,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
두려워 하지 말라.
1) 그러나 계속 유대인의 반대가 계속되었습니다. 9절, “밤에” 고난의 밤에 주님께서 환상가운데 바울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어떤 모습이었는지 성경이 말하지 않으니 알 수 없습니다. 주 예수님의 말만 기록하고 있습니다.
“두려워 하지 말라.” 바울도 두려웠습니다. 생명의 위협을 느낄 정도로 공격이 심했음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격려해 주실 필요가 있었습니다.
➞ 우리도 죽음의 위협은 아니라도 큰 반대가 있을 때 우리는 두려워 합니다. 내가 해야 할 의무 앞에 이것을 잘 할 수 있을까 두려워 합니다. 지금 어떤 두려움이 있습니까?
그 때 바울에게 말씀하신 주님은 이 시간 우리 각자에게 말씀하십니다“두려워 하지 말라.” 약속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신뢰하십니다. 우리의 두려운 마음을 이 주님의 말씀에 순종합시다.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
1) “두려워 말라. 말하라, 조용히 입 다물고 있지 말라.” 유대인들이 “예수가 메시아다”증거하지 못하도록 입을 막으려 했습니다. 바울은 마음이 눌리고 지쳐 있었던 같습니다. 주님의 격려가 필요했습니다. “두려워 말라. 말하라, 조용히 입 다물고 있지 말라.”
“할 말을 다히라.” 성경에 나오는 담대하다”는 뜻의 한 단어가 바로 할 말을 다하는 것입니다. “예수는 그리스도다”이 진리를 다 말하라.
2) 우리는 불신자들이 싫어하고 비난해도 담대히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당신의 죄를 위해 천벌을 받아 죽으셨습니다.” 이 복음에는 당신은 죄인입니다”는 진리입니다. 이 진리는 사람들의 자존심을 꺽어 버립니다. “당신은 좋은 사람같지만 마음 속에 죄악이 있습니다. 우리는 증언합니다. “당신은 행복하지 않습니다. 행복할 수 없습니다. 죄 안에 있고, 죄에 대한 양심의 가책이 있습니다. 미워하고 욕하는 것 그것도 죄입니다 .자기가 죄인인 줄로 인정하지 않고 있는 것이 큰 불행입니다.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있으니 행복할 수 없습니다.” 이런 복음 진리를 사람들은 싫어합니다.
2-1) 그래서 불신자들은 말합니다. “기독교인들은 조용히 해.” 우리가 진리를 말하지 못하게 합니다. “혼인 전에는 순결을 지켜야 한다. 동성애를 느끼는 사람이 그런 행동을 하면 나쁜 것이다.”우리가 이런 말을 못하게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말해야 합니다.
죄에 대해 말해야 합니다. 죄를 심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에 대해 말해야 합니다. 우리 죄를 위해 자신의 아들, 예수님을 제물로 내어 놓으신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말하고 그 사랑의 하나님을 배반한 죄에 대해 말해야 합니다. “말하라. 침묵하지 말고 말하라.”
➞ 관악교회 목사가 두려워 하지 않고 모든 진리를 말하게 기도해 주십시오.그리스도의 피묻은 복음을 담대하게 전하게 기도해 주십시오. 모든 성도님도 이 복음을 전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맙시다.
➞. 그리스도와 그 분의 말씀에 순종하는 일에 두려워 하지 말고 담대하게 순종합시다. 우리가 할 말 다하기 위해서는 할 일을 다해야 합니다. 우리가 의로운 삶을 살면서 해야 할 일을 다 할 때 우리는 할 말을 다하며 복음 진리를 전할 수 있습니다.
(2) 두 가지 이유: 내가 너와 함께 있기 때문에
10절은 원래 왜냐하면이 두 번 나옵니다. 두려워 하지 말고 다 말해야 할 첫번째 이유, 왜냐하면 “내가 너와 함께 있다.” 두려운 마음을 이기기 위해서는 “내가 너와 함께 있다” 이 말을 다시 들어야 했습니다.
➞ 오늘 이자리에 있는 모든 성도님. 우리 주 예수님은 지금 어떤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는 함께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금 영으로 함께 하십니다. “땅끝까지 복음을 전해서 제자들을 삼으라. 교회를 세워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지금 말씀을 듣는 이 순간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주님의 거룩한 교회의 지체인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어디에 있든지 그리스도께서는 함께 하십니다. 우리 삶의 모든 순간이 그분의 증인으로 삶입니다.
우리 성도님의 가정, 직장, 학교, 어디든지 우리가 가는 곳, 언제 어디서나 함께 하십니다. 주님이 직접 음성으로 말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오늘 예배시간에 하시는 이 말씀을 계속 기억합시다.“나는 지금 너와 함께 있다”
“아무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하지 않으리라.”
사실은 그 뒤로 바울은 계속 대적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너무 고통 스러운 일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도를 해롭게 하지 않겠다고 약속합니다. 죽지 않고 계속 살아서 복음을 전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이유: 내 백성이 고린도에 많기 때문이다.
고린도에서 두려워 하지 말고 말해야 하는
1) 두 번째 이유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기 때문이다. 어려움과 두려움을 향하던 바울의 마음을 “주 예수님의 백성”에 집중하게 합니다. “여기서 계속 백성을 불러 모으는 일을 하라.” 이 일을 하도록 주님께서 지금 함께 하시고 앞으로도 함께 하실 것입니다.
주님은 사람의 입술을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십니다. 백성 아닌 자들은 계속 저항하고 복음을 전하지 못하도록 공격하지만 주님의 백성은 고백합니다.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는 부활하여 하늘에 다스리시는 주님이시다.” 이 고백을 하게 하십니다. 성령님께서 하게 하십니다.
2) 두려운 마음이 일어날 때 마다 바울은 기억해야 했습니다. 주님께서 함께 하셔서 백성을 불러 모으시기 때문에 두려워도 순종합니다. 아니 복음을 계속 증거할 때 두려움을 이깁니다.
➞ 우리의 입을 주님께서 사용하십니다. 그냥 입을 닫고 가만히 있고 싶을 때, 기억합시다. “너를 통해 내 백성을 불러 모으고 있다. 네 곁에 내가 함께 있다. 나 예수는 주님이요 그리스도라는 이 복음을 증거하라. 두려운 마음에 굴복하지 말라.”
à 우리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의롭게 살아가야 할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지금 있는 직장, 가정으로부터 피하지 맙시다. 바로 지금 내가 있는 이 곳에 주님이 함께 하십니다. 그 어려운 환경에서도 기뻐하고 가족이 화목하게 사는 것을 통해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을 불러 모으십니다.
5) 주 예수님의 격려의 결과: 1년 반 동안 복음을 전함.
주 예수님이 나타나 격려했기 때문에 바울은 고린도에서 1년 반동안 있으면서 교회를 섬기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나중에 고린도의 전체 목회를 돌아보면서 바울은 말합니다. 약하고 두려워 하고 심히 떨었다”고 합니다. 고린도전서 2:3(신약 264)에서 말합니다. 그는 몸도 약했습니다. 여러 일 때문에 계속 두려워 떨었습니다.
교회 바깥에서 말솜씨도 좋고 복음을 철학적으로 기독교를 가르쳤습니다. 바울은 2급 사도라고 비난했습니다. 교인들도 따라 갔습니다. 바울은 자격이 없어서 교회에서 사례를 받지 않는다고 비난했습니다. 고린도를 떠날 때도 폭동 때문에 떠났습니다(18:13-17)
이 어려움과 두려움을 이기도록 주님이 계속 나타나서 직접 말한 것은 아닙니다. 주님이 나타나셔서 하신 말씀의 약속을 믿고 두려움을 이겼습니다. 말씀의 약속과 함께 성령님께서 강하고 담대함을 계속 회복하게 하셨습니다.
➞ 우리도 오늘 들은 말씀을 간직합시다. 다시 집에서 직장에서, 우리 자녀들은 학교에서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갈 때 다시 어려운 일이 생길 것입니다. 두려움이 생길 것입니다. 다시 오늘 말씀을 기억합시다.
2. 예루살렘에서, 폭풍가운데서 나타나심과 말씀의 격려
1) 예루살렘에서 주님이 곁에 서심(23:11)
사도 바울은 2차 교회 개척 여행에 이어서 3차 개척 여행을 마치고 예루살렘에 도착했습니다. 22장입니다. 유대인들이 여러분 바울을 죽이려 했을 때 로마 군대가 그를 건져내 주었습니다. 군대 막사 안에 있게 했습니다.
2) 그 일들이 있은 그 날 밤 고난의 밤입니다. “그의 곁에 주님이 서셨습니다. “담대하라.” 바울이 정신적으로 약해지고 있었으니까 이런 말씀으로 격려해 주십니다. “강하라. 약해 지지 말라.
왜냐하면,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거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거하여야 하리라.”
사도는 전부터 성령님의 감동으로 “내가 로마도도 보아야 하리라” 고 확신했습니다(행 19:21). “그러나 이제 여기서 죽으면 어떻게 하나” 마음이 약해 졌습니다 주님께서 이 사명을 이루도록 살려 주실 것을 확신시켰습니다.
➞ “우리도 이제는 끝이구나”마음이 약해질 때,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네가 너의 로마에서도 나를 증언하여야 하리라”
성도님 각자의 로마는 어디입니까? 앞으로 이루어야 할 사명이 무엇입니까? 이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경제적인 안정을 얻는 것도 여러분이 앞으로 증거할 로마입니다. 직장을 준비하는 청년 여러분에게는 직장이 여러분의 로마입니다. 가정을 이루려는 선한 소망으로 기도하는 청년 여러분에게 여러분의 로마, 가정을 주십니다. 직장에서, 가정에서 직분자로서 살게 하실 것입니다.그리스도의 증인이 되게 하실 것입니다.
우리 모두 미래의 삶을 우리 주님이 인도하십니다. 앞으로 주실 그 직장 가정에서 예수는 그리스도다 입으로 증거할 것입니다.
➞ 앞으로 증인으로 살아갈 “나의 로마”를 주신다는 이 확신을 주님으로부터 얻으려면 지금 말씀을 들으십시다. 삶의 증인이 됩시다. 지금 복음을 입술로 증거합시다. 지금 증인으로 사는 성도는 앞으로 증인으로 살도록 주님께서 새로운 격려와 힘을 주십니다.
2) 로마로: 지중해의 폭풍가운데서 위로
유대인의 위협 때문에 바울은 로마 황제에게 재판을 받겠다고 호소했습니다.로마 군대가 바울을 호송해서 로마로 갑니다. 25-28장의 이야기입니다.
276명의 사람과 곡물을 실은 큰 배를 타고 갑니다. 일반 승객, 죄수, 로마 군인이 함께 타고 갔습니다. 지중해에서 태풍을 만났습니다. 두 주간이나 하늘이 캄캄하고 승객이 모두 살아 돌아갈 희망을 다 포기했습니다.
2) 그러던 어느 날 바울은 승객들 사이에 일어나 증거합니다. 사도행전 27:23-25(신약 235페이지). “안심하십시오. 내가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했습니다. 바울아 두려워 하지 말라. 네가 가이사(로마황제) 앞에 서야 하겠다.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하는 자를 다 너에게 주겠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안심하십시오. 저는 저에게 말씀하신 그댈 되리라고 믿습니다.”
역시 고난의 어두운 밤에 천사가 나타났습니다. “로마 황제 앞에 서야 하겠다” 하나님께서 뜻을 반드시 이루실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3) 천사가 나타나서 말했으니 그냥 자동적으로 바울이 힘을 얻었을까요? “나는 내게 말씀하신대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전에 하신 말씀을 믿기 때문에 두려움을 이겼습니다. 천사가 전해준 말씀과 하나님에 대한 믿음으로 불신자들에게 하나님을 증거합니다.
➞ 우리는 천사도 보지 못했고 말도 듣지 못했으니 바울보다 부족할까요? 아닙니다. 더 많고 확실한 하나님의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이 여기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3. 과거의 이야기와 말씀으로 계속 담대하게 증인이 되어 감
사도 바울에게는 예수님과 천사가 직접 나타나고 말씀하신 한 번의 경험이 자동적으로 담대하게 만들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과거에 하나님께서 하신 일에 대한 기억과 말씀을 마음에 간직하고 나갈 때 성령님께서 계속 담대하게 증인의 일을 하게 했습니다.
1) 다메섹에서 만난 예수님(사도행전 9, 22, 26장)
1) 제일 중요한 것은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 주 예수님께서 직접 나타나셔서 바울에게 말씀 하신 것입니다. 사도행전 9장에 나옵니다. 저 북쪽 다메섹에 가서 기독교인들을 박해하기 위해 몇 사람과 함께 길을 갔습니다. 가는 길에 예수님께서 바울을 만나 주셨습니다. “너를 이방인에게 증인으로 보내리라”
그 뒤로 바울은 죽음을 무서워 하지 않고 복음의 증인이 되었습니다.
그는 예수님께서 직접 나타나기를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다메섹에서 만난 예수님과 그 분의 말씀을 믿음으로 살아갔습니다. 그 예수님을 계속 본 것이 아니라 예수님에 대한 말씀을 전했습니다.
다메섹에서 만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22장, 26장에서 유대인들과 총독 앞에서 간증합니다. 이것을 볼 때 바울은 계속 그 때 만난 예수 그리스를 기억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주신 사명에 충성하여 복음을 전했습니다.
➞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강한 경험이 항상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 과거의 경험을 기억하며 증인으로 살아갑시다.
2) 성경과 증인들의 증언
사도 바울은 자기가 체험한 것 보다 더 중요한 이야기와 말씀이 있었습니다. 구약 성경을 통해 구약 백성을 인도하신 하나님의 이야기를 믿음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구약에 나타난 메시아 예언을 읽으면서 예수님은 메시아라는 것을 확신했습니다. 성경을 가르치며 전했습니다(특히 사도행전 13장).
또 하나 예수님과 함께 살고 예수님의 부활을 직접 본 성도들의 증언을 믿었습니다. 그것을 믿고 전했습니다(고린도전서 15장).
구약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이야기와 메시아 예언, 신약의 사도들이 증거한 예수님의 이야기와 말씀.입니다. 그것을 통해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거기에 더하여 자신에게 나타난 그리스도 체험과 그 분의 말씀이 확신을 더해 주었습니다. 사도로서 성령님의 감동을 받아 여러 교회들에 편지를 써 보냈습니다.
이렇게 신실하게 과거의 하나님의 이야기와 말씀을 받고 믿으면서 살아갈 때 그의 삶과 말/편지가 성경의 한 부분으로서 증언이 되었습니다. 이것을 통해 성령님께서는 하나님 나라를 나타내셨습니다.
➞ 우리는 바울보다 더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신구약 성경에 나타난 삼위 하나님을 믿고 받았습니다. 사도들과 성도들이 하나님을 만난 체험을 듣고 있습니다. 선지자와 사도들이 쓴 예언과 서신서의 권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고난의 밤에.이 말씀을 굳게 믿고 살아 갑시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기도하고 찬양합시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읍시다. 들은 말씀을 믿읍시다. 우리에게 행하신 일을 증거합시다 우리 곁에 항상 서서 격려하시는 주 예수님의 말씀을 들읍시다. 믿고 증인으로 살아갑시다. 증인으로서 예수 그리스도에 관해 말합니다.
나는 어떻게 증인으로 살아갈 것인가?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말씀을 전할 것인가? 각자 기도하시면서 성령님의 인도를 받으십시오. 구체적으로 순종하여 복음을 전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