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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야바라밀다경 제50권
14. 대승개품 ②[2]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다]
[5음]
그때 구수 선현이 부처님께 말씀드렸다.
“세존이시여, 제가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뜻을 이해하기로는 물질은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도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니,
왜냐 하면 세존이시여, 물질의 성품은 있지 않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의 성품도 있지 않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물질의 성품은 멀리 여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의 성품도 멀리 여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물질의 성품은 고요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의 성품도 고요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또 물질의 성품은 공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의 성품도 공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물질의 성품은 모양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의 성품도 모양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물질의 성품은 원(願)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의 성품도 원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또 물질의 성품은 생(生)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의 성품도 생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물질의 성품은 멸(滅)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의 성품도 멸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물질의 성품은 물듦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의 성품도 물듦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물질의 성품은 청정함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의 성품도 청정함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12입처]
세존이시여, 눈은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귀ㆍ코ㆍ혀ㆍ몸ㆍ뜻도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니,
왜냐 하면 세존이시여, 눈의 성품은 있지 않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성품도 있지 않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눈의 성품은 멀리 여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성품도 멀리 여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눈의 성품은 고요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성품도 고요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눈의 성품은 공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성품도 공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눈의 성품은 모양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성품도 모양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눈의 성품은 원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성품도 원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또 눈의 성품은 생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성품도 생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눈의 성품은 멸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성품도 멸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눈의 성품은 물듦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성품도 물듦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눈의 성품은 청정함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성품도 청정함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세존이시여, 색은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도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니,
왜냐 하면 세존이시여, 색의 성품은 있지 않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성품도 있지 않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색의 성품은 멀리 여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성품도 멀리 여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색의 성품은 고요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성품도 고요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또 색의 성품은 공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성품도 공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색의 성품은 모양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성품도 모양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색의 성품은 원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성품도 원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또 색의 성품은 생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성품도 생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색의 성품은 멸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성품은 멸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색의 성품은 물듦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성품은 물듦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색의 성품은 청정함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성품은 청정함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18계]
세존이시여, 눈의 경계는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빛깔의 경계ㆍ안식(眼識)의 경계와 눈의 접촉 및 눈의 접촉이 연(緣)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도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왜냐 하면 세존이시여, 눈의 경계의 성품은 있지 않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빛깔의 경계ㆍ안식의 경계와 눈의 접촉 및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눈의 경계의 성품은 멀리 여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멀리 여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눈의 경계의 성품은 고요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눈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고요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또 눈의 경계의 성품은 공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공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눈의 경계의 성품은 모양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모양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눈의 경계의 성품은 원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원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또 눈의 경계의 성품은 생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생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눈의 경계의 성품은 멸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멸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눈의 경계의 성품은 물듦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물듦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눈의 경계의 성품은 청정함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청정함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세존이시여, 귀의 경계는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소리의 경계ㆍ이식(耳識)의 경계와 귀의 접촉 및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도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왜냐 하면 세존이시여, 귀의 경계의 성품은 있지 않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소리의 경계ㆍ이식의 경계와 귀의 접촉 및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있지 않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귀의 경계의 성품은 멀리 여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멀리 여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귀의 경계의 성품은 고요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고요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또 귀의 경계의 성품은 공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공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귀의 경계의 성품은 모양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모양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귀의 경계의 성품은 원(願)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원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또 귀의 경계의 성품은 생(生)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생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귀의 경계의 성품은 멸(滅)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멸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귀의 경계의 성품은 물듦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물듦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귀의 경계의 성품은 청정함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청정함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세존이시여, 코의 경계는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냄새의 경계ㆍ비식(鼻識)의 경계와 코의 접촉 및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도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왜냐 하면 세존이시여, 코의 경계의 성품은 있지 않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냄새의 경계ㆍ비식의 경계와 코의 접촉 및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있지 않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코의 경계의 성품은 멀리 여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멀리 여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코의 경계의 성품은 고요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고요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또 코의 경계의 성품은 공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공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코의 경계의 성품은 모양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모양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코의 경계의 성품은 원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원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또 코의 경계의 성품은 생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생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코의 경계의 성품은 멸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멸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코의 경계의 성품은 물듦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물듦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코의 경계의 성품은 청정함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청정함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세존이시여, 혀의 경계는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맛의 경계ㆍ설식(舌識)의 경계와 혀의 접촉 및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도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왜냐 하면 세존이시여, 혀의 경계의 성품은 있지 않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맛의 경계ㆍ설식의 경계와 혀의 접촉 및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있지 않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혀의 경계의 성품은 멀리 여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멀리 여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혀의 경계의 성품은 고요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고요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또 혀의 경계의 성품은 공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공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혀의 경계의 성품은 모양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모양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혀의 경계의 성품은 원(願)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원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또 혀의 경계의 성품은 생(生)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생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혀의 경계의 성품은 멸(滅)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멸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혀의 경계의 성품은 물듦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혀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물듦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혀의 경계의 성품은 청정함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청정함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세존이시여, 몸의 경계는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감촉의 경계ㆍ신식(身識)의 경계와 몸의 접촉 및 몸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도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왜냐 하면 세존이시여, 몸의 경계의 성품은 있지 않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감촉의 경계ㆍ신식의 경계와 몸의 접촉 및 몸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있지 않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몸의 경계의 성품은 멀리 여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감촉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멀리 여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몸의 경계의 성품은 고요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감촉의 경계 내지 몸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경계 내지 몸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고요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또 몸의 경계의 성품은 공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감촉의 경계 내지 몸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공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몸의 경계의 성품은 모양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감촉의 경계 내지 몸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모양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몸의 경계의 성품은 원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감촉의 경계 내지 몸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원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또 몸의 경계의 성품은 생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감촉의 경계 내지 몸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생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몸의 경계의 성품은 멸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감촉의 경계 내지 몸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멸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몸의 경계의 성품은 물듦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감촉의 경계 내지 몸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물듦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몸의 경계의 성품은 청정함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감촉의 경계 내지 몸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도 청정함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세존이시여, 뜻의 경계는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법의 경계ㆍ의식(意識)의 경계와 뜻의 접촉 및 뜻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도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왜냐 하면 세존이시여, 뜻의 경계의 성품은 있지 않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법의 경계ㆍ의식의 경계와 뜻의 접촉 및 뜻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있지 않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뜻의 경계의 성품은 멀리 여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뜻의 경계 내지 뜻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멀리 여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뜻의 경계의 성품은 고요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법의 경계 내지 뜻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고요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또 뜻의 경계의 성품은 공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법의 경계 내지 뜻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공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뜻의 경계의 성품은 모양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법의 경계 내지 뜻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모양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뜻의 경계의 성품은 원(願)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법의 경계 내지 뜻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원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또 뜻의 경계의 성품은 생(生)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법의 경계 내지 뜻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생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뜻의 경계의 성품은 멸(滅)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법의 경계 내지 뜻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멸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뜻의 경계의 성품은 물듦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법의 경계 내지 뜻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물듦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뜻의 경계의 성품은 청정함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법의 경계 내지 뜻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성품도 청정함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6계]
세존이시여, 지계[界]는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수계ㆍ화계ㆍ풍계ㆍ공계ㆍ식계도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왜냐 하면 세존이시여, 지계의 성품은 있지 않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수계ㆍ화계ㆍ풍계ㆍ공계ㆍ식계의 성품도 있지 않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지계의 성품은 멀리 여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수계ㆍ화계ㆍ풍계ㆍ공계ㆍ식계의 성품도 멀리 여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지계의 성품은 고요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수계ㆍ화계ㆍ풍계ㆍ공계ㆍ식계의 성품도 고요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또 지계의 성품은 공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수계ㆍ화계ㆍ풍계ㆍ공계ㆍ식계의 성품도 공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지계의 성품은 모양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수계ㆍ화계ㆍ풍계ㆍ공계ㆍ식계의 성품도 모양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지계의 성품은 원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수계ㆍ화계ㆍ풍계ㆍ공계ㆍ식계의 성품도 원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또 지계의 성품은 생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수계ㆍ화계ㆍ풍계ㆍ공계ㆍ식계의 성품도 생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지계의 성품은 멸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수계ㆍ화계ㆍ풍계ㆍ공계ㆍ식계의 성품도 멸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지계의 성품은 물듦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수계ㆍ화계ㆍ풍계ㆍ공계ㆍ식계의 성품도 물듦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지계의 성품은 청정함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수계ㆍ화계ㆍ풍계ㆍ공계ㆍ식계의 성품도 청정함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4성제]
세존이시여,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苦聖諦]는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도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왜냐 하면 세존이시여,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성품은 있지 않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도 있지 않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는 멀리 여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도 멀리 여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는 고요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도 고요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또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성품은 공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성품도 공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성품은 모양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성품도 모양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성품은 원(願)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성품도 원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또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는 생(生)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도 생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는 멸(滅)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도 멸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성품은 물듦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성품도 물듦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는 청정함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도 청정함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12인연]
세존이시여, 무명(無明)은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지어감[行]ㆍ의식[識]ㆍ이름과 물질[名色]ㆍ여섯 감관[六處]ㆍ접촉[觸]ㆍ느낌[受]ㆍ애욕[愛]ㆍ취함[取]ㆍ존재[有]ㆍ태어남[生]과 늙음과 죽음과 걱정하고 한탄하고 괴로워하고 근심하고 번민함[老死愁歎苦憂惱]도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왜냐 하면 세존이시여, 무명의 성품은 있지 않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지어감ㆍ의식ㆍ이름과 물질ㆍ여섯 감관ㆍ접촉ㆍ느낌ㆍ애욕ㆍ취함ㆍ존재ㆍ태어남과 늙음과 죽음과 걱정하고 한탄하고 괴로워하고 근심하고 번민함의 성품도 있지 않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무명의 성품은 멀리 여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지어감 내지 늙음과 죽음과 걱정하고 한탄하고 괴로워하고 근심하고 번민함의 성품도 멀리 여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무명의 성품은 고요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지어감 내지 늙음과 죽음과 걱정하고 한탄하고 괴로워하고 근심하고 번민함의 성품도 고요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또 무명의 성품은 공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지어감 내지 늙음과 죽음과 걱정하고 한탄하고 괴로워하고 근심하고 번민함의 성품도 공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무명의 성품은 모양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지어감 내지 늙음과 죽음과 걱정하고 한탄하고 괴로워하고 근심하고 번민함의 성품도 모양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무명의 성품은 원(願)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지어감 내지 늙음과 죽음과 걱정하고 한탄하고 괴로워하고 근심하고 번민함의 성품도 원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또 무명의 성품은 생(生)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지어감 내지 늙음과 죽음과 걱정하고 한탄하고 괴로워하고 근심하고 번민함의 성품도 생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무명의 성품은 멸(滅)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지어감 내지 늙음과 죽음과 걱정하고 한탄하고 괴로워하고 근심하고 번민함의 성품도 멸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무명의 성품은 물듦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지어감 내지 늙음과 죽음과 걱정하고 한탄하고 괴로워하고 근심하고 번민함의 성품도 물듦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무명의 성품은 청정함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지어감 내지 늙음과 죽음과 걱정하고 한탄하고 괴로워하고 근심하고 번민함의 성품도 청정함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공]
세존이시여, 내공(內空)은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외공(外空)ㆍ내외공(內外空)ㆍ공공(空空)ㆍ대공(大空)ㆍ승의공(勝義空)ㆍ유위공(有爲空)ㆍ무위공(無爲空)ㆍ필경공(畢竟空)ㆍ무제공(無際空)ㆍ산공(散空)ㆍ무변이공(無變異空)ㆍ본성공(本性空)ㆍ자상공(自相空)ㆍ공상공(共相空)ㆍ일체법공(一切法空)ㆍ불가득공(不可得空)ㆍ무성공(無性空)ㆍ자성공(自性空)ㆍ무성자성공(無性自性空)은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왜냐 하면 세존이시여, 내공은 성품이 있지 않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외공ㆍ내외공ㆍ공공ㆍ대공ㆍ승의공ㆍ유위공ㆍ무위공ㆍ필경공ㆍ무제공ㆍ산공ㆍ무변이공ㆍ본성공ㆍ자상공ㆍ공상공ㆍ일체법공ㆍ불가득공ㆍ무성공ㆍ자성공ㆍ무성자성공의 성품도 있지 않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내공의 성품은 멀리 여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외공 내지 무성자성공의 성품도 멀리 여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내공의 성품은 고요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외공 내지 무성자성공의 성품도 고요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또 내공의 성품은 공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외공 내지 무성자성공의 성품도 공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내공의 성품은 모양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외공 내지 무성자성공의 성품도 모양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내공의 성품은 원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외공 내지 무성자성공의 성품도 원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또 내공의 성품은 생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외공 내지 무성자성공의 성품도 생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내공의 성품은 멸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외공 내지 무성자성공의 성품도 멸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내공의 성품은 물듦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외공 내지 무성자성공의 성품도 물듦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내공의 성품은 청정함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외공 내지 무성자성공의 성품도 청정함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4선정 등]
세존이시여, 4정려는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고 4무량과 4무색정도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니,
왜냐 하면 세존이시여, 4정려의 성품은 있지 않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4무량과 4무색정의 성품도 있지 않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4정려의 성품은 멀리 여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4무량과 4무색정의 성품도 멀리 여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4정려의 본 성품은 고요하므로 속박도 해탈도 없으며 4무량과 4무색정의 성품도 고요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또 4정려의 성품은 공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4무량과 4무색정의 성품도 공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4정려의 성품은 모양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4무량과 4무색정의 성품도 모양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4정려의 성품은 원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4무량과 4무색정의 성품도 원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또 4정려의 성품은 생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4무량과 4무색정의 성품도 생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4정려의 성품은 멸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4무량과 4무색정의 성품도 멸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4정려의 성품은 물듦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4무량과 4무색정의 성품도 물듦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4정려의 성품은 청정함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4무량과 4무색정의 성품도 청정함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세존이시여, 4념주는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4정단ㆍ4신족ㆍ5근ㆍ5력ㆍ7등각지ㆍ8성도지도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왜냐 하면 세존이시여, 4념주의 성품은 있지 않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4정단ㆍ4신족ㆍ5근ㆍ5력ㆍ7등각지ㆍ8성도지의 성품도 있지 않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4념주의 성품은 멀리 여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4정단ㆍ4신족ㆍ5근ㆍ5력ㆍ7등각지ㆍ8성도지의 성품도 멀리 여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4념주의 성품은 고요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4정단ㆍ4신족ㆍ5근ㆍ5력ㆍ7등각지ㆍ8성도지의 성품도 고요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37도품]
또 4념주의 성품은 공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4정단ㆍ4신족ㆍ5근ㆍ5력ㆍ7등각지ㆍ8성도지의 성품도 공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4념주의 성품은 모양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4정단ㆍ4신족ㆍ5근ㆍ5력ㆍ7등각지ㆍ8성도지의 성품도 모양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4념주의 성품은 원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4정단ㆍ4신족ㆍ5근ㆍ5력ㆍ7등각지ㆍ8성도지의 성품도 원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또 4념주의 성품은 생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4정단ㆍ4신족ㆍ5근ㆍ5력ㆍ7등각지ㆍ8성도지의 성품도 생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4념주의 성품은 멸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4정단ㆍ4신족ㆍ5근ㆍ5력ㆍ7등각지ㆍ8성도지의 성품도 멸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4념주의 성품은 물듦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4정단과 8성도지의 성품도 물듦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4념주의 성품은 청정함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4정단과 8성도지의 성품도 청정함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3해탈문]
세존이시여, 공해탈문은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무상(無相)ㆍ무원(無願) 해탈문도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왜냐 하면 세존이시여, 공해탈문의 성품은 있지 않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무상ㆍ무원 해탈문의 성품도 있지 않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공해탈문의 성품은 멀리 여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무상ㆍ무원 해탈문의 성품도 멀리 여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공해탈문의 성품은 고요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무상ㆍ무원 해탈문의 성품도 고요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또 공해탈문의 성품은 공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무상ㆍ무원 해탈문의 성품도 공하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공해탈문의 성품은 모양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무상ㆍ무원 해탈문의 성품도 모양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공해탈문의 성품은 원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무상ㆍ무원 해탈문의 성품도 원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또 공해탈문의 성품은 생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무상ㆍ무원 해탈문의 성품도 생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공해탈문의 성품은 멸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무상ㆍ무원 해탈문의 성품도 멸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공해탈문의 성품은 물듦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무상ㆍ무원 해탈문의 성품도 물듦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공해탈문의 성품은 청정함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으며 무상ㆍ무원 해탈문의 성품도 청정함이 없으므로 속박도 없고 해탈도 없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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