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대는 도라지과 초본식물로 '딱주', '사삼'이라고도 불리는 식물입니다. 잔대의 효능 6가지. 캬악 : 진해거담 작용잔대의 대표적인 효능을 한 가지 꼽으라면, 기침과 가래를 멎게하는 진해거담 작용을 꼽을 수 있습니다. 이는 동의보감에도 잔대에 관한 진해거담 작용 효능이 나오며, 이런 효능을 바탕으로 기관지염 및 천식에도 좋은 효과를 보입니다. 진해거담에 잔대를 사용하려면, 잔대의 뿌리를 물에 넣어 달인 물을 마셔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여자라면 : 여성 질환에 탁월 사삼의 위엄 : 항암 효과 건강한 몸 : 면역력 증진 잔대 먹는법. 사실 잔대는 도라지 만큼이나 먹는법이 다양합니다.
으름덩굴/으름덩굴효능-1, 아뇨, 진통의 효능 2,월경이 잘 나오지 않는 증세 개선 3,젖 분비부족 개선
2010년 시골길의 한 곳에서 우연히 개감수가 아닐까 하고 생각되는 식물을 만났는데 자세히 알아보니 바로 개감수와 같은 쥐손이풀목 대극과의 식물인 등대풀이었습니다.
[개감수] 개감수[개甘遂]는 감수, 능수버들, 산개감수, 산참대극, 좀개감수, 감택(甘澤), 감고(甘藁), 고택(苦澤), 귀축(鬼丑) 등으로 불리는 피자식물문 쌍자엽식물강 대극과(大戟科) 대극속의 여러해살이 풀로 학명이 Euphorbia sieboldiana인데 '개감수'는 감수(甘遂)를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고 '감수'(甘遂)는 대극과 식물인 Euphorbia kansui Liou ex Wang을 지칭하는 것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개감수를 감수에 대체하여 약용으로 사용하고 있어 한방에서는 개감수를 달리 감수라고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등대풀] 개감수는 대극과에 속하는 식물로 전 세계에 약 1600여 종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약 11종 및 변종이 자라고 있고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대극과의 식물로는 붉은대극,흰대극,등대풀,속수자,,대극,낭독,개감수가 있으며 모양은 비슷하나 각기 특색이 다르고 약성 또한 각기 다르고 독성 때문에 구분을 잘 하여야 하는 식물 중 하나입니다.
학명의 Euphorbia 는 희랍어 euphoreo(잘 결실 한다)에서 유래된 말로서 맛있는 과실이 열린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고 종소명 sieboldiana는 '포엽이 없는'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대극과에 붙여진 대극(大戟)이란 이름의 유래가 '아주 쓰고 매워 목구멍을 찌르듯이 자극한다'는 뜻이니 맛있는 과실이 열린다는 것과는 좀 맞지 않는 것 같지 않나요?
[개감수] 개감수는 전국의 산과 들의 양지 혹은 반음지의 토양이 비옥한 곳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으로 키는 30~60㎝이고, 잎은 긴 타원형의 모양을 하며, 새순이 돋을 때에는 홍자색을 띠고 자라면서 점점 녹색으로 변하는데 다 자란 후에도 앞부분은 녹색이지만 뒤쪽은 홍자색을 띠고 있습니다.
3~7월에 피는 꽃은 녹황색이고 한줄기에 1개의 암꽃이 있으며 나머지는 모두 수꽃인데 목본류에서 수꽃과 암꽃이 따로 피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지만 초본류에서 암꽃과 수꽃이 따로 피는 것은 보기 드문 것 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등대풀] 잎을 자르면 흰색유액이 나오며, 독성이 강해 가급적 식용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다른 식물들과 구별되는 가장 큰 특징은 꽃이 잎색과 거의 유사한 초록색을 가졌으며, 꽃 모양 또한 별 모양을 하고 있는 독특한 식물 중의 하나로 뿌리는 약용으로 쓰인다고 합니다.
[개감수] 열매는 윤기가 나고 둥근 모습으로 5~9월경에 달리고는데 이번에 발견한 개감수는 이미 수분이 끝나고 열매가 달려 익어가고 있는 듯 보였는데 차후 한번 더 갈 기회를 잡아서 자세히 담아 보아야 하겠습니다.
[등대풀] 개감수는 부위에 따라 맛은 달고 쓰며 성질은 차고 독이 있는 식물로 한방에서는 풀 전체와 뿌리를 대극과 같이 처방한다고 합니다.
감수의 채취는 봄철 꽃이 피기 전이나 늦가을 줄기에 잎이 시든 후에 뿌리 부분을 캐내어 흙과 겉껍질을 재거하고 유황 연기에 쏘인 후 햇볕에 말려서 쓴다고 하는데 비,폐,신경에 작용하며 강심작용, 사하작용, 항염증작용, 이뇨작용, 사하작용, 부기, 복수, 대소변이 나오지 않을때 효과가 크고 수종(水腫), 림프선염, 당뇨, 치통 등에 쓴다고 합니다.
민들레 효능-1,유즙분비 장애 개선 2,간장질환 치료 3,외음부 가려움증 4,여드름 개선 5,비린내 제거 5,간 기능 개선 & 주의점-소화장애시 중단 대표 건강즙으로 손꼽히는 민들레즙은 산모에게 좋은 식품이에요. 출산한 산모가 민들레즙을 먹으면 즙분비작용을 돕는 것은 물론 유선염 등 유즙분비 장애 개선에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간기능을 좋게 해 간장질환 치료에 효과가 있습니다. 민들레의 효능 - 목욕 민들레를 넣고 달인 물은 입욕제로 활용하면 피부와 외음부 가려움증, 피부염, 외음부 염증 등에 효과가 있습니다. 매번 달여 사용하려면 번거로우니 한 번에 많이 달여 냉장고에 두고 목욕할 때마다 사용하면 간편하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민들레의 효능 - 생잎 민들레잎은 쌈이나 샐러드로 먹거나 소금물에 담가 쓴맛을 줄인 뒤 데쳐서 나물 등 요리를 해먹으면 좋습니다. 산모의 젖이 부족할 때 나물로 먹으면 도움이 된답니다.
민들레의 효능 - 팩 얼굴에 여드름이 많거나 화농성 지성피부인 사람은 민들레팩을 만들어 사용해 보세요 민들레 끓인 물에 되직한 정도로 밀가루와 영양크림을 1 : 1 비율로 섞어 15~20분 동안 팩한 뒤 미지근한 물로 헹궈주시면 여드름 피부와 화농성 지성피부에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민들레의 효능 - 생선 비린내 고등어, 꽁치 등 비린내가 심한 생선요리에 민들레를 넣으면 비린내를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에요 주로 민들레잎을 사용하며, 민들레 뿌리를 말려 가루 내서 넣기도 합니다. 민들레의 효능 - 민들레 차 평소에 마시는 차처럼 달인 민들레 차를 따뜻하게 해서 3~4개월 복용하면 간 기능이 개선에 효과가 있습니다. 간 기능이 아주 약화된 환자는 민들레차를 2~3개월 복용하면 완치 될 수 있고 중풍환자도 민들레차를 마시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복용 중 설사 증상이 보이신다면 잠시 끊었다가 양을 차츰 늘리는게 좋습니다. 민들레 섭취 주의점 민들레는 성질이 차고 맛이 써서 장기간 복용하면 위장에 부담을 주기 때문에 가스, 설사, 복통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평소 손발이 차고 속이 냉한 사람은 장기간 복용을 금하며, 민들레를 7~10일 정도 섭취해 효과를 보았다면 섭취량을 줄이고, 설사 등 소화장애가 나타나면 섭취를 중단하는 것이 좋습니다.또한 도로변의 민들레는 절대 드시지 마세요. 매연 등으로 인한 중금속이 높으니 깨끗한 곳에 자라난 걸 드셔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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