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에서 계속...
기암괴석이 가득한 괴레메 계곡....
아주 오래전에 화산이 폭발을 햇을 때 지각변동이 일어나
응회암이 1차로 쌓이고
그 위에 2차로 현무암이 쌓여 굳어 졋다가
풍화작용에 의해 생긴 버섯 모양이 카파토키아에 널리 분표가 되어 있어
신비로움을 더 해 준다
선택관광의 일환으로 책정이 된
카파도키아 열기구의
사진 모습....(어느 식당에 걸린 사진이다>
1인당 320유로.. 한화 약 52만원의 비용을 내고 모든 일행들이 기대에 부풀어 있었던
<카파도키아 열기구 체험>은
다음날
결국 일기 불순으로 취소되고 말았다....
저런 광경을 보기 위해 튀르키에 여행을 기획 했었는데 천지신명이 부리는 운명은 그스릴 수가 없었다....
대신 1인 260유로인 파묵칼레 열기구 체험으로 대체....
낙타....
파사바라고 하는 지역....
기기묘묘하게 버섯처럼 생긴 암석들이 즐비한 곳이다
스므프인형처럼 생겻다고들 하던데...
바위속에 굴을 뚫어 생활 햇던 흔적이 가득한 우치사르 바위산...
인위적으로 비둘기 집을 지어
그들의 배설물로 포도재배 등 농사를 짓는데 사용 햇다고 한다
튀르키에 특산품인 카페트 쇼핑하고
호텔로 이동하여 저녁식사를 마치고 70유로(한화 115천원)상당인
밸리댄스 구경을 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일행 모두 피곤에 지쳐 관란을 포기하는 사태가 발생 한다
내심 가 보고 싶었는데 단체 생활이니 어쩔수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