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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칠한 무덤과 장로들의 전통(누가복음 11장 37~44절) - 십일조는 여호와의 것
예수님은 복음을 알지 못해 강도 만나 죽어가는
교회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 복음을 전하시는데
전한 복음을 받아들여 구원받기 위해서는
구하고 찾고 두드려서 성령을 구해야 들은 복음을 알고
깨달아 믿게 되어 구원받게 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복음을 배척한 무리와 같이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한다는 것으로
온몸이 밝은지 어두운지 점검하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전해주시는 복음의 말씀만
가만히 듣고 따르며 성령을 보내주셔서 진리의 길로
인도해 달라고 간구하라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이 말씀에 이어서 오늘 본문의 말씀은
복음을 배척하고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
한 바리새인과 대화하시는 장면인데 ....
본문 37절을 보면 ....
눅11:37 <바리새인과 율법교사>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한 바리새인이 자기와 함께
점심 잡수시기를 청하므로 들어가 앉으셨더니
바리새인은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와서 조상들이
율법을 온전히 지키지 못해 포로에 끌려갔다고 생각해서
모세의 율법에 장로들의 전통까지 더한 율법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로 예수님이 오시기 전
약 2세기경에 생겨난 자들로 자칭 모범적인
하나님 백성이라 칭하는 자들을 말합니다.
그리고 율법 교사는 모세를 통해서 받은 율법을
연구하며 가르치고 정죄하는 자들로 지금으로 말하면
법을 집행하는 판검사와 같은 자들을 말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바리새인이 예수님을 청하는 것은
자신들이 지키고 있는 율법과 장로들의 전통을
지키지 않는 예수님을 정죄하기 위한 것인데
이어지는 본문 38절을 보면 ....
눅11:38 잡수시기 전에 손 씻지 아니하심을
그 바리새인이 보고 이상히 여기는지라
바리새인들은 더러운 부정한 음식을 먹지 않으려고
율법에 장로들의 전통을 더해서 하나님을 섬겼던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손을 씻지 않고 음식을 잡수시자
이상히 여겼다는 것입니다.
장로들의 전통이 무엇인지는
마가복음 7장 3~4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막7:3 (바리새인들과 모든 유대인들은 장로들의 전통을
지키어 손을 잘 씻지 않고서는 음식을 먹지 아니하며
막7:4 또 시장에서 돌아와서도 물을 뿌리지 않고서는
먹지 아니하며 그 외에도 여러 가지를 지키어
오는 것이 있으니 잔과 주발과 놋그릇을 씻음이러라)
장로들의 전통은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이 오염되어
더러운 음식을 먹으면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갈 수
없다고 생각해서 정결한 음식만 먹기 위해서
생겨난 규칙들입니다.
이들이 이렇게 생각하게 된 성경 구절은
레위기 22장 3~7절의 말씀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레22:3 그들에게 이르라 누구든지 네 자손 중에
대대로 그의 몸이 부정하면서도 이스라엘 자손이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는 성물에 가까이 하는 자는
내 앞에서 끊어지리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성물은 여호와께 드려진 제물을 말하는 것으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대속제물이 되어 죽으시고
부활하여 구원해 주신다는 약속의(복음의) 말씀을
기록하고 있는 율법의(성경의) 말씀을 말합니다.
이 율법의 말씀을 먹는데 몸이 부정한 사람이 먹으면
구원받지 못한다는 것으로 율법 속에 숨겨진
복음을 찾아 먹지 못해 구원받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그럼 몸이 부정한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이어지는 4~5절부터 보면 ....
레22:4 아론의 자손 중 나병 환자나 유출병자는
그가 정결하기 전에는 그 성물을 먹지 말 것이요
시체의 부정에 접촉된 자나 설정한 자나
레22:5 무릇 사람을 부정하게 하는
벌레에 접촉된 모든 사람과 무슨 부정이든지
사람을 더럽힐 만한 것에게 접촉된 자
나병 환자나 유출 병자는 복음을 모르는 자를 말하며
시체의 부정에 접촉된 자나 설정한 자도 동일하게
복음을 알지 못해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 자들을 말합니다.
그리고 벌레나 더럽힐 만한 것에 접촉된 자도
모두 동일하게 복음을 알지 못해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자를 말합니다.
이 모습은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종으로 살아가는 모든 인류의 모습을 말하는데
이들은 율법 속에 숨겨진 진리의 말씀을 먹지 못해
구원받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이런 사람은 어떻게 해야 성물을 먹게 되는지
이어지는 6절을 보면 ....
레22:6 곧 이런 것에 접촉된 자는 저녁까지 부정하니
그의 몸을 물로 씻지 아니하면 그 성물을 먹지 못할지며
저녁이라 말하는데
이스라엘은 해가 지면 다음날로 넘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저녁은 새로운 날이 시작되는 날로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시면 복음 시대가 되어 복음의 말씀을
먹음으로 말미암아 정하게 된다는 뜻이며
그리고 물로 몸을 씻어야 성물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인데
물로 몸을 씻는 것은 회개의 세례를 말하는 것으로
성령이 오셔서 진리의 길로 인도해 주심으로 말미암아
다른복음을 따르는 것에서 돌이켜 진리의 말씀으로만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야만 진리의 말씀을 먹게 되어
구원받게 된다는 뜻으로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7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레22:7 해 질 때에야 정하리니 그 후에야 그 성물을
먹을 것이니라 이는 자기의 음식이 됨이니라
해 질 때라는 것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해 질 때 죽으시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대속제물로 죽으시고 부활하여
성령이 오셔야만 진리의 길로 인도함을 받아
구원받게 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와 동일한 모습을 이사야 6장 11~13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6:11 내가 이르되 주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하였더니
주께서 대답하시되 성읍들은 황폐하여 주민이 없으며
가옥들에는 사람이 없고 이 토지는 황폐하게 되며
사6:12 여호와께서 사람들을 멀리 옮기셔서
이 땅 가운데에 황폐한 곳이 많을 때까지니라
사6:13 그 중에 십분의 일이 아직 남아 있을지라도
이것도 황폐하게 될 것이나 밤나무와 상수리나무가
베임을 당하여도 그 그루터기는 남아 있는 것 같이
거룩한 씨가 이 땅의 그루터기니라 하시더라
이사야 선지자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복음을 전해도
여호와께로 돌아오지 못하고
그들이 바벨론 포로에 끌려가도
복음으로 돌아오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그루터기는 남아 있다는 것으로
약속의 말씀대로 여자의 후손으로 약속하신 메시아가 오셔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야 복음으로(여호와께로)
돌아올 수 있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율법으로 기록된 성경의 말씀 속에는
약속하신 메시아가 오셔서 십자가를 통하여
율법과 복음을 구별해 주시고 성령이 오셔서
진리의 길로 인도해 주셔야만 진리의 길을
걸을 수 있다는 뜻으로 부정한 것에 접촉된 것은
먹지 말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인데
바리새인들은 율법으로 기록된 말씀을 문자 그대로 보고
벌레나 더러운 것에 접촉되지 않고
겉으로만 정결한 몸으로 하나님을 섬기려고
장로들의 전통을 더해서 하나님을 섬겼던 것입니다.
이러한 바리새인들을 보고 예수님은
이어지는 본문 39절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눅11:39 주께서 이르시되 너희 바리새인은
지금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나
너희 속에는 탐욕과 악독이 가득하도다
장로들의 전통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모습을 보시고
예수님은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하나
속에는 탐욕과 악독이 가득하다고 말씀하십니다.
탐욕과 악독이 가득하다는 것은
의식과 형식으로만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하나님을 섬기지만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섬기고 있다고 책망하시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속에는 악독이 가득하다는 것은
뱀이 하와를 유혹하여
하나님 존전에서 추방당하게 만든 것처럼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게 해서
지옥불의 심판을 받게 만들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본문 40~41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눅11:40 어리석은 자들아 겉을 만드신 이가
속도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눅11:41 그러나 그 안에 있는 것으로 구제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이 너희에게 깨끗하리라
겉을 만드신 이가 속도 만들었다고 말씀하는데
겉을 만들었다는 것은 바리새인들이 생명처럼 여기며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 시내산에서 주신 율법을 말합니다.
그리고 속도 만드셨다는 것은
율법 속에는 복음이 숨겨져 있다는 뜻입니다.
이 말씀을 하고 있는
누가복음 24장 44절과 로마서 3장 21절을 보면 ....
눅24:44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은
구약 성경 전체를 말하는 것인데
이 모습을 겉을 만드셨다고 말씀하는 것이며
모든 구약 성경이 예수님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다는 것으로
그 구약 성경 속에는 복음이 숨겨져 있다는 뜻입니다.
율법 속에 복음이 숨겨져 있다고 말씀하고 있는
로마서 3장 21절을 보면 ....
롬3:21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율법과 선지자가 하나님의 한 의를 증거하고 있다는 것은
구약 성경 전체가 십자가를 통하여 모든 죄인의 죄를
대속해 주시고 구원해 주실 것을 말씀하고 있었는데
그 말씀도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를 통하여
다 이루어 주셨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그 안에 있는 것으로 구제하라는 것은
율법 속에 숨겨진 복음을 찾아서
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가르치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음으로 하나님은 섬기면
모든 죄를 사함받아 깨끗하게 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번에는 십일조에 대하여 말씀하시는데
이어지는 본문 42절을 보면 ....
눅11:42 화 있을진저 너희 바리새인이여
너희가 박하와 운향과 모든 채소의 십일조는 드리되
공의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은 버리는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바리새인들이 박하와 운향과
모든 채소의 십일조는 드리고 있다는 것은
조미료나 채소까지 정확히 계산해서 십일조를 드리며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는 뜻입니다.
바리새인들이 이렇게 드리고 있는 것은
레위기 27장 30절의 말씀 때문인데 28절부터 봅니다.
레27:28 <여호와께 온전히 바친 것> 어떤 사람이
자기 소유 중에서 오직 여호와께 온전히 바친 모든 것은
사람이든지 가축이든지 기업의 밭이든지 팔지도 못하고
무르지도 못하나니 바친 것은 다 여호와께 지극히 거룩함이며
레27:29 온전히 바쳐진 그 사람은
다시 무르지 못하나니 반드시 죽일지니라
여호와께 온전히 바쳐진 사람은 창세전에
십자가에서 대속제물이 되어 죽으시고 부활하여
타락한 자신의 백성을 구원하기로 자원하신 예수님을 말합니다.
이렇게 예수님이 온전히 바쳐질 것을 자원하신 것은
절대 무르지 못한다는 것으로
하나님 백성을 대표하여 대속제물이 되어
구원하신다는 약속의 말씀은 절대로 변치 않고
반드시 이루어 주실 것을 말합니다.
이렇게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아
이스라엘 백성이 약속의 땅에 들어가게 되는데
약속의 땅에서 얻는 소출의 십분의 일은
여호와의 것이라고 이어지는 30절은 말합니다.
레27:30 <십분의 일은 여호와의 것> 그리고
그 땅의 십분의 일 곧 그 땅의 곡식이나 나무의 열매는
그 십분의 일은 여호와의 것이니 여호와의 성물이라
저와 여러분이 구원받아 약속의 땅을 기업으로 받는 것은
십자가 대속 사건 때문이라는 것으로
그 십자가의 은혜와 사랑을 영원히 잊지 말라는 뜻으로
그 땅의 십분의 일은 여호와의 것이라 말하는 것입니다.
이 십자가의 은혜와 사랑인 복음을 배척하면
구원받지 못한다는 뜻으로 그 땅의 소출은
여호와께 드려야 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31~33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레27:31 또 만일 어떤 사람이 그의 십일조를 무르려면
그것에 오분의 일을 더할 것이요
레27:32 모든 소나 양의 십일조는
목자의 지팡이 아래로 통과하는 것의
열 번째의 것마다 여호와의 성물이 되리라
레27:33 그 우열을 가리거나 바꾸거나 하지 말라
바꾸면 둘 다 거룩하리니 무르지 못하리라
약속의 땅인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그 땅의 소산물에
십일조를 드려야 하고 기르는 가축의 열 번째의 것도
십일조로 여호와께 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도 동일하게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으로 말미암아
구원받은 것을 영원히 잊지 말라는 뜻인데
스스로의 소견으로 십자가 복음이 자신을
구원해 주지 못할 것으로 생각도 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우열을 가리거나 바꾸지 말라는 것으로
복음을 배척하면 구원받을 길이 없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로 레위기 27장에서는
십일조를 드리라 말씀하신 것인데 ....
그 속에 숨겨진 복음을 알지 못하고 문자 그대로 보고
하나님을 섬김으로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버렸다고
예수님은 책망하시는 것으로
율법을 범하지 않기 위하여 율법 속에 숨겨진
복음을 버리고 말씀을 가르치고 있다고 책망하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성경이 말하는 십일조는
하나님 백성의 대표이며 장자이신 예수님을 상징하는
말씀으로 복음의 말씀을 말하는 것이며
우리가 여호와께 참된 십일조를 드리는 것은
이렇게 우리를 사랑하사 십자가를 통하여
구원해 주신 예수님을 믿는 것이 여호와 하나님께
참된 십일조를 드리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본문 43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눅11:43 화 있을진저 너희 바리새인이여 너희가
회당의 높은 자리와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을 기뻐하는도다
바리새인들이 회당의 높은 자리와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을 기뻐하는 것은
율법을 온전히 지키고 있어 당연히 구원받은
하나님 백성이라고 자랑하며 살아간다는 뜻입니다.
사도바울도 복음을 알기 전에는 바리새인과 동일했지만
복음을 알고 난 후에는 그것을 배설물로 여긴다고
빌립보서 3장 7~9절은 말합니다.
빌3:7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빌3: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빌3:9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사도바울은 율법을 온전히 지키고 있으므로
복음을 알기 전에는 당연히 구원받은
하나님 백성으로 생각했지만
복음을 알고 난 후에는 율법을 온전히 지키지 못하는
죄인임을 알고 율법을 배설물로 여기고 십자가만
꼭 붙잡고 살아간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도바울처럼
율법을 온전히 지키고 있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뜻으로
회당의 높은 자리와 문안받는 것을
기뻐하고 있다고 책망하시는 말씀입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본문 44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눅11:44 화 있을진저 너희여 너희는 평토장한 무덤 같아서
그 위를 밟는 사람이 알지 못하느니라
바리새인들은 율법에 기록된 말씀대로 죽은 시체나
무덤에 접촉하지 않으려고 이곳은 무덤이라고
회를 칠해서 표시하고 무덤을 피해서 다녔습니다.
이렇게 하는 율법의 근거는 민수기 19장 16절 말씀 때문입니다.
민19:16 누구든지 들에서 칼에 죽은 자나 시체나
사람의 뼈나 무덤을 만졌으면 이레 동안 부정하리니
죽은 시체나 뼈나 무덤을 만지며 이레 동안 부정해서
하나님을 섬기지 못한다는 말씀 때문에
무덤에 접촉하지 않으려고
바리새인들은 무덤에 회칠해서 무덤을 피해 다녔습니다.
그런데 무덤에 접촉하지 말라는 의미가 무엇인지
민수기 19장 11~12절의 말씀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민19:11 <시체를 만진 자>
사람의 시체를 만진 자는 이레 동안 부정하리니
민19:12 그는 셋째 날과 일곱째 날에 잿물로
자신을 정결하게 할 것이라
그리하면 정하려니와 셋째 날과 일곱째 날에
자신을 정결하게 하지 아니하면 그냥 부정하니
셋째 날과 일곱째 날에 잿물로 자신을 정결하라는데
셋째 날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날을 말하는 것이며
일곱째 날은 안식일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대속제물로
죽으시고 부활하신 복음의 말씀만 먹는 날인 것입니다.
이것으로 정결하게 하라는 것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율법을 복음으로 바꾸어 주신
복음의 말씀으로만 하나님을 섬겨야
정결하게 된다고 말씀하는 것으로
진리의 말씀 외에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죽은 시체를 만지는 것이라 말씀하는 것으로
율법이 상징하는 다른복음이
사람의 생명을 죽이는 시체와 같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예수님이 너희는 평토장한 무덤 같아서
그 위를 밟는 사람이 알지 못한다고 말씀하시는 것으로
바리새인들은 무덤에 접촉하지 않으려고 회칠해서
무덤을 피해서 다니지만 그 무덤위를 밟고 다니고 있으면서
무덤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다고 책망하시는 것입니다.
진리의 말씀이 아닌 율법의 행위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무덤에 접촉하는 것이라 말씀하는 것으로
죽은 시체나 무덤은 다른복음을 상징하는 것으로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지 말고 오직 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바리새인들은 성경의 말씀을 문자로만 보고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고 책망하시는 말씀입니다.
이처럼 오늘 본문의 말씀은 율법의 말씀으로 기록된
성경의 말씀 속에 숨겨진 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성경을 문자 그대로 보고 하나님을 섬기는 바리새인들을
책망하시는 말씀으로 율법이 아닌 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잊지 마시고 예수님에 대하여 기록된
모든 성경의 말씀을 십자가로 자세히 풀어주는
말씀으로만 하나님을 섬겨서 영원한 생명을 얻는
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 멘-

첫댓글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