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사는 사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사진은 빛이 물체에 닿아 반사되어 카메라로 들어오기 때문에 기록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반사가 없다면 대부분의 사물은 사진으로 표현될 수 없습니다.
물론 태양, 조명, 불꽃처럼 스스로 빛을 내는 물체도 존재하지만, 우리가 보는 대부분의 사물은 빛의 반사를 통해 인식되고 촬영됩니다.
사진 이론에서는 반사를 여러 가지 형태로 구분하지만, 아래 도표에서는 사진 촬영에서 비교적 자주 사용되는 몇 가지 대표적인 반사 형태를 예시로 정리했습니다.
| 한국어 | 전문 영어 용어 | 설명 |
| 반사광 | Reflected Light | 물체 표면에서 반사되어 나오는 빛 |
| 반사광 측정 | Reflected Light Metering | 카메라가 피사체에서 반사된 빛을 측정하는 방식 |
| 반사율 | Reflectance | 표면이 빛을 반사하는 비율 |
| 정반사 | Specular Reflection | 거울처럼 일정 방향으로 반사 |
| 난반사 | Diffuse Reflection | 여러 방향으로 퍼지는 반사 |
또한 감성적인 사진 표현에서는 난반사를 이용한 플레어(Flare)나 고스트(Ghost)와 같은 효과도 많이 활용됩니다.
이번 촬영 주제에서는 반사 중에서도 비교적 강하게 나타나는 반사를 중심으로 촬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특히 난반사와 Specular Highlight(정반사 하이라이트)와 같이 빛의 반사가 강하게 드러나는 장면을 촬영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양하게 촬영해 보시고, 좋은 사진들을 많이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에서 난반사 를 이요한 플레어, 고스트 등도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제에서는 이 반사에서 가장 강한 반사를 촬영 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제가 추천드리는것은 앞서 언급한 난반사 와 Specular Highlight 같은 강한 반사의 사진을 추천합니다.
많이 촬영하시고 많이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