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제국의 직접적인 신식민 지배 방식은 이제 강한 민중의 저항으로 더 이상 쉽지 않게 되었습니다.
과거 80년대까지 군사독재 정권을 앞세워 한국 사회를 통제했다면, 1990년대 이후에는 신자유주의 경제정책과 결합해 검찰 권력을 중심으로 지배와 통치를 이어왔다는 비판이 제기됩니다.
문재인 정부의 대북정책 과정과 윤석열의 검찰총장 발탁, 그리고 이후의 정치 흐름은 미국의 대한반도 전략과 무관하지 않다는 시각도 존재합니다.
특히 윤석열 정권의 등장은 그보다 친미 사대매국노 문재인과 그핵심과 주변 세력이 이재명 낙선과 깊이 맞닿아 있습니다.
당시 미국, 특히 트럼프 진영의 동북아 정책 방향과 깊게 맞물려 있었다는 주장입니다.
또한 윤석열 개인보다도, 그를 키우고 떠받친 문재인 정권 정치권 내부의 친미·사대적 세력들이 더 큰 문제라는 비판이 제기됩니다.
결국 외세 의존과 친미 사대매국적 정치 구조를 극복하고, 민중 중심의 자주적인 자주민주 정부 건설로 이어집니다.
https://youtu.be/-a5zhGnzJMg?si=8lZPepmCj47drrZ5
첫댓글 냉철한 지성
따뜻한 감성
강건한 야성
사회를 바라볼 때 감정만으로 단순하게 접근해서는 현실의 본질을 제대로 보기 어렵습니다.
미국의 세계 지배 전략 역시 한국만 따로 떼어 놓고 볼 문제가 아니라, 펜타곤을 중심으로 한 군사 권력과 거대 자본, 금융 세력의 이해관계 속에서 함께 바라봐야 합니다.
또한 미국 사회 내부 역시 극심한 양극화와 기득권 중심 구조 속에서 움직이며, 한국 사회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트럼프와 윤석열 같은 정치 지도자의 등장은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거대한 정보·언론·자본 권력과 국제정세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 입니다.
다만 특정 정보기관이나 집단의 의도를 단정적으로 판단하기보다는, 다양한 정보와 구조적 배경을 함께 살펴보는 냉철함이 필요합니다.
혼란한 시대일수록
현실을 꿰뚫어 보는 냉철한 지성과
사람과 생명을 품는 따뜻한 감성,
그리고 흔들리지 않고 살아갈 강건한 야성을 함께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