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 코스턴과 로버트 스미트가 out of the blue를 만들고 나서 이곡의 데모 벌전을 몇명의 잘알려진 클럽 디제이들에게 주었다. 거기에는 노래 제목과 아티스 이름조차 없었고 단지 핸드폰 전화번호만 있었다고 한다.일주일뒤, 페리의 핸드폰은 수만은 레코드 회사들에의해 불동이 트졌다고 한다. 폐리는 그중에서 가장 유명한 회사인 London Records와 계약을 한후에 시도때도없이 영국의 모든 라디오 채널에서 out of the blue 라는곡이 흘어나왔고 모든 디제이들은 이레코드를 가지고 싶어했다고 한다.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디제이 Paul oakenfold 은 12" from "Out Of The Blue"를 누군가에게 750불에 샀다고한다.
William Orbit은 앨범"Pieces In A Modern Style"Ravel에 제작하는데 정신이 없었다. 그래서, 그는 클랙식곡인 Barber's Adagio For Strings의 믹스를 폐리에게 부탁했다고한다. 페리는 이곡을 리믹스한후에 유럽에서 아주 유명해졌다고 한다. William Orbit은 첫번째 믹스에 감동을 받고 두번째 노래인 Pavane Pour Une Infante Défunte 라는곡을 다시 페리에게 부탁했다고한다.